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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가 질투하자 나는 다시 지금으로 돌아와서 2년째 연애 중인 여주와 규성이 여주 술 약속 잡혀서 규성이한테 놀다 온다고 말 하고 준비 하는데 약속 장소 다 와서 갑자기 회사에 일 생겼다고 늦게 도착할 거 같다고 말하는 여선이… 별 수 없이 혼자 나가는 중… 대학교때 친구 별로 없는데 여선이까지 늦으니까 난감함, 근데 약속 장소 다 도착 했는데 도로 돌아 갈...
126. 저러고 들어가서 좀... 속상해서 침대에 얼굴 묻고 가만히 누워있다가 눈물 찔끔 흘리고 잤을 듯. 깡인이는... 깡인이 나름 속상하겠지. 얘가 무슨 마음인지 알아. 근데 ... 거짓말 한 건 서운해. 그냥 들어가버린 거 보니까 말을 너무 심하게 했나 싶은데 자기가 틀린 말 한 건 없는 것 같아서 또 마음 답답함. 김여주한테 미안해하지 않기로 했지만...
1. 아침잠 많은 사람들 김여주님이 이동혁님, 이제노님, 나재민님, 황인준님을 초대했습니다. 얘들아 우리 미라클 모닝하자 ??? 이건 또 뭔소리래 미라클모닝 하자고 나 요즘 너무 나태해져서 안 되겠어 그럼 너 혼자 나태지옥에 들어가면 되지 왜 나까지 끌어들여 나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해야 동기부여도 되고 의지도 생기지 아 하자하자~~~~~ 너나해 난 나...
#본 이야기는 인물 설정, 지명, 시간, 배경, 세부 묘사 등 실제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푸른 성의 불가사의: 팩트 리조트 경매장 살인사건 AU ++++ 딱 한 번,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 사람이 죽으면, 내 성가신 비밀도 사라지지 않겠느냐고. 앞으로 혈연으로 엮여서 골치 아플 일도, 그에게 상처받은 다른 사람들을 보...
오늘도 아내가 너무 보고싶은 태용이.. ? 뭔일일까 "..머지..왜지.." "내가뭐잘못한거있나뭐지왜지" 이순간 빠르게 돌아가는 남편의 머리.. 꺄악 - 🩷 "아..다행이당.." 갑자기 어제가 떠오른 태용이의 아랫사정은.. "화장실 갔다와야겠네." 뻔뻔보이 .. 능글가이.. "아니 이 오빠는 야한 말을 필터없이 //" 하지만 상여자 정단오. 부끄러움 따위 티...
❸ 이별은 마치 내리막길 같아서 박원빈은 자주 억울했다. 한 번도 가볍게 생각한 적 없는 이별이 우린 왜 그렇게 쉬웠는지 이해가 되질 않아서. 새학기에도 공대 원빈을 향한 이목은 여전했다. 끈질긴 정도가 꼭 물러나지 않는 끝 여름 더위와 맞먹었다. 에타에 언급되는 빈도수는 확연히 줄었으나 현실에서는 어쩐지 변함 없는 꼴이었다. 2학기가 되면서 꼴 보기 싫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극야에 사는 사람들 세계관과 이어집니다! *이번 편은 줄글이 길어요 외부통신실Open : 목-화 04:00-03:00Close : 수요일3교대 근무(2인 1조)*근무 시간D : Day (04:00~12:00)E : Evening (12:00~20:00)N : Night (20:00~04:00) 이마크 : 팀장 7년차황런쥔 : 대리 5년차이제노 : 주임 3...
우리가 만났던 처음의 시작은 이런 것이였다. 내가 김정우를 좋아하게 된 감정이 생겨버리게 된 것이다. 그 덕분에 내 싸가지 친구 동혁이에게 돈을 삥 뜯겼다. 지가 잘 되게 이어준다 뭐라나 ,, 어쨋든 정우에게 첫 눈에 반하게 되었다. 그 상황이 되게 황당했었다. 그냥 이동혁이랑 가는데 실수로 부딪쳤던거지 ,, 근데 얼굴이 잘생겨서 ,, '졸라 잘생겼다,,'...
체리 밀리터리 11 w. 타랑 민형과 타 부대 중대장까지 관여된 사건이었다. 강력한 입단속으로 인해 합의 조건도, 민형이 한 조치도 전부 물 아래로 잠겼다. 마치 그날 일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크게 힘을 써 준 것은 의외로 곽 원사였다. 합의가 잘 됐다니 다행이라는 말을 남긴 그는 민형을 불러다 말했다. 소년 범죄 기록도 그다지 명확하진 않다...
심심할 때마다 혼자 비계에 주저리주저리 떠든 짧은 유사모음이어요 약간의 꾸금 이슈가 있지만 그닥 높은 수위 아니라서 노딱은 안 걸었어요:)
* 본 글에는 심한 욕설 및 자해, 자살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라임향 멘솔을 품은 뜨거운 연기가 목젖을 치고 넘어간다. 숨을 내뱉음과 동시에 긴 연기가 뿜어져 나온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본 후, 다시 연기를 넘긴다. 사람의 발길이 끊겨 먼지만 소복하게 쌓인 구관 옥상 난간에 팔을 기대고 서서 가까운 듯 멀리 보이는 아파트 불빛 개수를 세...
12월 31일 오후 11:50 10분뒤면 한 해가 마무리 지어지며 나이의 뒷자리가 1과 3으로 바뀌는 여름과 흥민 보신각을 가서 종 치는걸 볼까 새벽에 정동진을 가서 일출을 볼까 하다 이런 날엔 어딜가던 사람이 많을걸 알기에 역시나 둘의 아지트이자 집에서 새해를 맞이하기로 했다 "여름아 이번년도 고마웠어~ 내년에도 잘 부탁해~" "응 나도" "사랑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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