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노래 나왔었던 당시 생각 나기도 하고 그 때 그 느낌이 전달되는 느낌이다. 몰랐었는데, 음 전혀 눈치채지 못 했었는데 가사가 너무 좋은 곡이었다. 계속 곱 씹게 되는 원래 노래들을 때 가사 잘 안 들었었는데 최근들어서부턴 가사에 엄청 신경 쓰면서 듣는다
*시라부가 쓰레기로 묘사됩니다. DEAR MY LOVER 1. 그날은 우리가 정확히 6주년이 되던 날이었다. 기념일만이 너를 귀찮게 하지 않아도 만날 수 있는 좋은 명분이자 1년 중 한 번뿐인 기회여서 나는 언제나 이날이면 만발의 준비를 했다. 대학교 졸업 후 프리랜서로 일해왔기에 그날을 위해 며칠 분량의 작업을 무리하게 끝내야만 했지만, 바보같이 들뜬 나...
무인편 결말이 포함되어 있는데..... 무인편은 다들 플레이하셨거나 애니로 보셨죠 그쵸 혹시 모르니까 쿠션처리는 하겟습니다 ^^ 무인편 재밋습니다 여러분 단3 미래편의 내용이 조금 들어가잇습니다 근데 그냥 나에기가 ㅁㄹㄱㄱ소속이란 것만 나옵니다 스토리 언급은 없어용 우리들을 못살게 굴던 흑막이 처형되었다. 굳이, 죽지 않았어도 괜찮았는데. 확실하게 흑막의 ...
✒︎ 다른 분들의 글・그림을 볼 수 있는 합작 홈페이지로 이동하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월 5일, 추움 맑음 니시무라한테서 일기장을 선물받았다. 나 뿐만이 아니라 키타모토, 타누마, 타키, 사사다도. 일 년 동안 열심히 써서, 내년 새해에 다 같이 돌려보는 걸 목표로 하자고 했다. 재밌을 것 같긴 한데, 다 채울 수 있을까 걱정이다. 그 전에…, 선생,...
슈단배경 주인공이 힌타가아니라 나에기엿으면 콤다가 어떻게행동했을까<라는 내용으로 부탁합니다OvU 리퀘박스 신청 감사합니다! 좋은 소재 감사드립니다! 재능이 어떻고에 대해서는 적어주시질 않으셔서... 정말 슈단의 주인공이 나에기였다는 설정이므로 전체적인 설정은 히나타의 설정과 동일합니다. 다른 것은 성격정도? 아래의 내용들은 슈퍼 단간론파2 : 안녕히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관계는 형성된 순간부터 그 무게가 동등히 나눠져. ' 일방적인 게 편해요. '라는 말로 내 존재를 부정하지 말아줘. 당신이, ... 오빠가. 내게 ' 힘들다 '라는 표현을 한순간부터 함께 짊어지기로 마음먹었으니까. 도와주고 싶다 생각, ... ... ... 해버렸으니까. 부탁을 했다면 적어도 끝까지 어리광 부려줘! 애처롭게 매달리고, 위로해달라 속삭여줘...
07 전화 민윤기 전정국 머리는 부스스하고 옷은 입고 잤던 잠옷 그대로. 국아 형 옷 갈아입을 시간은 줘야지…. 들리지도 않을 투정을 한 번 부리곤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거울을 통해 본 모습이 진짜…. 차마 말을 잇지 못하며 재빨리 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눌렀다.
탁탁거리는 소리가 나면서 나뭇가지가 흔들렸다. 온실의 가장 높은 나무위에서 그녀는 많은 나뭇잎들 사이로 몸을 숨겼다. 여기까지 오면 아무도 나를 찾지 못할거야. 그녀는 자신의 꼬리로 가지를 튼튼하게 지탱한 후 머리를 밑으로 하여 대롱대롱 매달렸다. 거꾸로 보는 세상은 재미있다. 맞는 것도 틀린 거고 틀린 것도 맞는거다. 자신은 맞는 것일까 틀린 것일까. 사...
시끄러운 벨 소리에 눈이 번쩍 떠졌다. 순간 느끼는 갈증에 휴대폰을 폰에 쥐고 주방으로 향한다. 우선 소리를 끈 채로 컵에다가 물을 따라 입에 댄 후 액정을 보는 순간. 반 정도 넘어갔던 물이 다시 나왔다. 사래가 들린 몸을 진정시킬 새로 없이 전화를 받았다. 사실 이건 많이 안 되는 일이었다. 내가 다시 이 단어를 내 입 밖으로 뱉을 일은 없다고 생각했는...
잊기엔 너무 선명하게 나의 귓가에 새겨진 너의 목소리가 뇌 속을 파고든다. 누구도 소리가 사람을 죽일 수 있다고 내게 말해주지 않았지만. 그 남자의 목소리를 직면으로 마주쳤을 때 난 알 수 있었다. 이 목소리는 필시 날 죽이려 하고 있다. 의심이 직업인 내가 파악한 최후의 생각이었다. 자신의 이름을 말하고, 그 이름이 불러온 파장을 느끼고 있는 그를 보았다...
모태구는 죽었다. 아빠를 죽인 범인을 잡기 위해 달리고, 겪었던 모든 순간들이 날 지나쳐간다. 고통에 울부짖는 허지혜씨와 생명의 끈을 놓아버린 아버지의 목소리를 연속해서 들으면서도 그 놈의 목소리를 똑똑히 기억해야했다. 귀에 딱지가 질정도로, 그 놈의 형체만 봐도 그 목소리와 겹쳐보이도록. 그가 무참히 사람들의 마음과 울음을 짓밟는 그 순간들을 난 계속해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