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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8화의 이 장면과 오늘 크리스마스라는 상황이 합쳐서 나오게 된 글 입니다.] 배경) 드라마 마지막화의 시점으로 갑니다. 즉, 광인병 1년 후 새봄과 이현은 완전 부부 같은 생활을 하지는 않지만 광인병 사태 전보다 연애를 하는 듯, 부부의 생활을 하는 듯한 관계인 거로 . . 새봄은 이현에게 크리스마스이브 저녁에 하필 야간근무에 잠복근무가 겹쳐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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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래서 싫소?" 농담조이긴 하나 네 말이 진심일까 두려운 듯 자신 머리카락 정리한다. 네 말 듣고 천천히 곱씹다 네게서 시선 떼고 허공 바라본다. "두려우니까." 특정한 억양 없이 말 잇는다. "마음의 무게라는 것도 어긋날 수 있다는 것을 아시오?" 멍하니 턱을 괴고서 말하는 것들은 유쾌하지 않다. 이미 예전에 한번 그랬던 적이 있어. 나는. 어...
※ 미성년자 x 성인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 소재 특성 상 성적 요소가 드러나는 부분부터는 소액결제 쿠션을 걸어둡니다. 0. 둘의 우당탕탕 러브코미디가 보고싶다! 첫 만남은 놀랍게도 고딩긴이 다니는 학교. 명문사립고인만큼 자본이 빵빵한데 그 중 하나가 히지가 속한 조직의 자본임(일명 검은 돈). 히지는 그 건과 관련해서 학교...
쌀쌀한 바람이 부는 겨울날의 가부키쵸.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이 가득한 동네인 만큼 특별한 기념일 시즌이 되면 거리가 한 달 전부터 떠들썩하다. 올해도 어김없이 잘 꾸며진 거리에 캐롤이 울려 퍼지고, 크리스마스 코스튬을 입은 사람들이 가득하다. 이 동네의 모두가 크리스마스 이브를 신나게 즐기는 반면, 여기 크리스마스를 진짜로 하나도 기대 안 하는 남성이 있다...
무언가의 인기척에 루디카는 몸을 살짝 움찔하다 잠에서 깨어났다. '깜빡 잠들었었나..' 기억나지 않는 꿈 탓인지 오늘도 여느 때처럼 눈밑에 눈물이 흐른 흔적이 남아 있었다. 손으로 대충 비벼 촉촉한 눈가를 훑은 루디카는 창밖을 흘깃보고는 자정이 조금 넘은 새벽이라 가늠하고는 아까 느낀 소리의 진원지로 향했다. '오늘 밤 불침번 순서는 루지안-나진-라우준-티...
타츠히메 합작 [성야*비밀을 숨긴 크리스마스] 참여작입니다. 합작인만큼 취향타지 않는 소재로 쓰려고 했으나 처참히 실패했습니다. 그래도 마감을 하게되어 업로드합니다. ▼ 합작 페이지▼ https://tthmxmas.postype.com/ 과거 날조, 이인설 기반, 본체에 대한 날조가 나옵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아~ 정말! 히로 군!” 내...
Happy Elements 사의 게임 앙상블 스타즈!!의 카제하야 타츠미xHiMERU 커플링 합작 성야*비밀을 숨긴 크리스마스 작품 정리 페이지입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일러스트 [ 칠성 / 화이트 크리스마스 / https://posty.pe/f2fg3l ] [ 석정 / 타츠히메리크리스마스 / https://posty.pe/5hkp...
하늘의 색이 붉게 물들고 있을 때였다. 집으로 돌아가는 골목에서 돌을 차는 소리와 함께 차갑고 날카로운 무언가가 등허리에서 복부를 관통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이게 무슨 상황인지 알 수 없었다. 차고 날카로운 것이 뜨거운 내 안을 헤집고 내보냈다. 내 손에 있던 지갑은 아마 그자가 들고 갔는지 손엔 아무것도 없었다. 텅 빈 손을 공중에 흔들다 이내 손...
모두가 설레는 시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막부의 주최로 크리스마스 축제를 열었기에 거리는 온통 크리스마스로 꾸며져 있고, 그 거리의 분위기에 남녀노소 인간, 천인 할 것 없이 모두 빠져들었다. 여기에는 당연히 안전이 위협받을 거였기에 진선조는 순찰을 돌고 있었다. 허나, 그들은 스토커 고릴라 국장, 도S, 기계를 사랑하는 단팥빵 중독자가 있는 집...
두려울 게 없는 나이지만, 두려운 게 많았다. 그런 나의 소심함은 점점 나를 집어삼켜 결국엔 그 앞에 고개를 숙이게 했다. 집중하여 듣지 않던 예배를 열심히 들었고, 절대 입 밖으로 내뱉지 않던 기도를 입 밖으로 크게 내뱉었다. 그런 변화된 나에게 또다시 변화를 준 것은, 하나님 아버지도 아닌, 목사님도 아닌, 부모님도 아닌, 바로 그 사람이었다. 악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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