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영화 감독 카와 아이돌 백으로 카백 보고싶다. 백이 첫 연기 도전으로 카의 영화를 선택하는거지. 카는 영화바닥에만 관심이 있고 다른 데에는 관심이 없어서 백이 누군지도 잘 몰랐으면. 그냥 페이스랑 분위기가 작품이랑 잘 맞아서 섭외한거지. 이러나 저러나 유명 영화감독인 카의 작품에 출현하게 된건 백에게는 커다란 행운이었음. 마침 그때 스캔들때문에 분위기가 뒤...
[미래의 이야기로 정국과 태형이 환생한 이야기 입니다. 동성결혼 합법화 된 이후의 배경입니다.] 18살인 정국은 어느 때와 변함없이 아침에 학교를 가기 위해 천천히 걸었다. 피곤한 듯 하품을 하며 걷는 정국의 어깨를 세게 밀치자 정국은 미간을 찌푸리며 쳐다보았다. “아 진짜 정호석, 좀 평범하게 오면 안되겠냐?” “오늘은 헤드락 안 걸었잖아 이 정도면 약한...
윤기와 지민은 정국의 집에서 나와 차에 올라탔다. 아직도 울먹거리는 지민을 보고 한숨을 쉬는 윤기에 지민이 윤기를 쳐다보았다. “형은 아무렇지도 않죠?” 윤기는 지민의 말에 고개를 돌려 지민을 쳐다보았다. 지민의 눈에는 여전히 눈물이 고여있었다. 신 주제에 너무 감정적인 지민을 볼 때면 누구에게나 차갑고 냉정하기만 했던 윤기는 답답하기만 했었다. 하지만 너...
사랑해, 형.잠깐 시간이 멈춘 것 같았다. 저를 사랑한다는 동생의 믿고 싶지 않은 고백에 무진은 느릿하게 눈을 깜빡였다. 영석의 입술이 움직이며 만들어내는 단어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이질적이고 낯설었다. 사랑, 사랑이라니. 평소 무진이라면 그래, 형도 너 사랑해 하고 아무 일 없는 듯 웃어넘겼을 것이다. 하지만 평소처럼 굴 수 없는 까닭은 저를 바라보는 ...
*룡님의 '당신의 악마로부터' 이전의 이야기 입니다. *썼다가 말았다 한참 걸려서 내용이 들쑥날쑥합니다... 이따금 새카만 수단의 옷자락이 흩날려 문득 뒤 돌아보게 되는 날이 있다. 혹 너와 내가 같은 것을 달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허황된 착각을 하게 되는 날이다. 늘상 지어보이는 웃음이 참 맑기도 하여 보통의 사람같다는, 혹은 보통의 사람보다 더 순수하고...
언제나「신 테니스의 왕자님 Rising Beat」를 플레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아카츠키(이하, 아카츠키)가 제공하고 있는 본 애플리케이션의 일본판을 비롯한 국제판에 대해, 2019년 9월 30일(월)부터 주식회사 부시로드(이하, 부시로드)에 송신권, 운영 서비스를 이관하며, 이관 후의 개발은 주식회사 Ambition(이하, Ambition)이 ...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배우 영 × 드라마 작가 필 사랑과 멜로는 같은 맥락인가. 이 논제는 다양한 관점에서 볼 수 있는데, 일단 나는 반대였다. 사랑은 감정이고 멜로는 장르인데 왜 사람들은 두개가 같은 범주에 있다 하는지 도무지 나는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래 뭐 멜로 드라마가 사랑 이야기다 쳐, 그건 나도 안다고. 근데 드라마 영화는 다 허구잖아. 그렇다...
자발적 호구는 누구인가 by. PeaBit [ 올해는 온다고 약속했다?? ] 도착한 메시지를 물끄러미 보던 도영이 심란한 표정을 지었다. 봐서ㅋㅋ 라고 대답을 했더니 전화가 걸려오기에 업무 중이라는 핑계를 대고 거절했더니 이번에 안 오면 자신 없는 자리에서 다 소문내고 다닐 거라 협박 아닌 협박을 하기에 알았다고 건성으로 답장을 보냈더니 실없는 메시지가 이...
'플랙. 이 모든 게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제 주인, 아드리앙은 분명 그렇게 말했었다. 겨우 끄집어낸 흐릿한 기억 속 그의 모습은 플랙이 마지막으로 기억하고 있던 '소년'의 모습이라기엔 어린 티를 완전히 벗어나 있었다. 큰 키에 이목구비가 뚜렷한 훤칠한 외모를 가진 그였지만 그 표정은 모든 희망을 잃어버린 듯 절망에 잠겨 있었다. 눈에 생기...
시간은 또다시 흘렀다. 이 주 정도 지났을까, 그 사이 플랙이 알아낸 게 더 있었다. 사라진 건 영웅들 뿐만이 아니었다. 세상을 어지럽히던 악당들도 전부 사라져 있었다. 하긴 미라클스톤의 원천 힘인 자신이 사람이 되었는데,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였다. 그가 서 있는 이 현재는 미라클스톤도, 요정들도, 그 악당도 영웅도 전부 사라져 버린 세상이었다. 모든 것...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