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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레이 2538 삽질로코 약 7,000자 "모브, 생일 축하해!" "축하합니다!" "축하해, 카게야마!" 잔잔했던 영등등상담소에 오랜만에 북적거리는 소음이 가득 찼다. 창문에 색종이를 잘라 붙이거나 알록달록한 포장지로 감싼 선물을 준비하는 등 술이라고는 호로요이 뿐인 귀여운 파티가 벌어졌다. 조용했던 상담소에 도란도란 목소리들이 들어차게 된 이유는 하나였...
내 안의 정대만은 연애관련해서 한번 헤어지면 다시는 안볼것 같음. 자신에게 이미 농구가 그러했기에. 지난날의 과오를 생각하며 언제나 농구에게 진심이듯 연애도 마찬가지 일것 같음. 은 내 뇌셜 무튼 미련이 안남게끔 모든 관계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는 타입일것 같음. 그래서 다정한거고 주변에 사람이 많은 것이겠지. 그래서 주변 커플들이 연애상담 같은거 하면 헤어...
들으면서 봐 주시면 됩니다
*유혈묘사 주의 *사고에 관한 직접적 묘사 주의 "우리가 뭘 잘못했는데요? 아, 열심히 일하고 왔더니 가족 같은 사람들 다 잃은게 잘못인가?" 지하감옥은 분명 차가웠지만, 뼈가 아릴 정도로 추웠던 제 고향만은 못했다. 그 날도 그렇게 추웠는데. 구속복으로 감싸인 제 몸은 분명 춥지 않을 터인데 눈에 띄지 않게 약하게 떨린다. 단순히 겹친 기억들 때문인지, ...
고립된 둘만의 세계를 구축한다. 모든 것은 너와 나로 시작해서 우리로 끝났다. “ 자기들, 왜 그런 표정 짓구 그래? ” 으응? 나 아무것도 안 했는데. 울지 마! 왜 그래!!! 00:00 ─☆──────── 03:57 ◀ ❚❚ ▶ ⇆ เอวิล_ 에빌. 27세 178cm 64kg. 쾌활한, 당당한, 줏대 있는, 굽힐 줄 아는, 호쾌한, 적응 빠른, 강강약...
편지 (1946) 내일은 오래 눈 뜬 채로 오늘 본 들꽃을 떠올릴 수 있으면 해 어제로부터 온 번진 편지 말처럼 ‘언제 올 내일은 좀 더 편히 자요’ (허밍) Verse 낯설고 찬 어두운 진창에 내 눈동자로 함께 본 들꽃으로 길잡이 빛이 될게 (허밍) Verse 낯설고 찬 어두운 진창을 내가 쓴 편지로 다만 그대 홀로 거기 있는 게 아니라고 (허밍) 내일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크레갈로 교류본에 참여했습니다!
서랍 깊숙히 있던 반짓고릴 오랜만에 꺼냈다 분명 마지막으로 넣을 땐 다신 꺼내지 말아야지 하며 넣어뒀던 것 같은데 실과 바늘을 꺼내서 천천히 살갗을 꿰맨다 스스로 상처를 받고 스스로 상처를 치료하고 이보다 더 추한 게 있을까 오늘도 다신 꺼내지 말자며 넣어둔다
아... 머리로만 생각하던 부분인데 발행하고 보니 cp9 드림주 좋네. 특히 카쿠랑 투닥이는 거 아주 귀여움. 연상 취향인 녀석 VS 분명 연상이 취향인데 이상하게 저 쬐끔한 녀석이 자꾸 눈에 밟히...는 주제에 자기 일방이라 자존심 상하는 녀석(헉헉서술이길다) 나중에 삼각존에 들어갈 재브라는 여기서 솔직히 독박 육아하고 있는 거 아니야? 뭐, 둘이 좋다면...
글과 표 모두 정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표는 따로 타래에도 올려두겠습니다! 저에 대해 전 10대 후반이며 현재로썬 예체능과 성적 모두 챙기는 중입니다. 그렇기에 답텀에 대해선 꽤나 관대한 편입니다. 자주 보는 것보단 가끔 오더라도 특정한 시간에 오래 얘기를 나누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주로 저녁, 새벽( 9시 ~ 2시 ) 까지 시간이 널널합니다. 일요일엔...
SPOILER ALERT 효월의 종언 스포일러 들어가 있음 * 다른 글을 쓰고 있느라고 늦었는데 또 사막은 아니지요? 사막은 다른 날에 드리겠습니다. * 읽기 전에 이하 글을 먼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지아이샤 좋아하는 가온뉘님께서 써주신 글 <행복>에서 어느정도 이어지는 글입니다. (허락받았어요!) * 앤오님에게서 앤캐의 고대시절 모습...
오랜만에, 이디입니다. 환절기라 건강이 가장 중요한데, 다들 잘 지내셨나요. 여느때처럼 안부를 묻는 말로 인사를 시작하고 싶네요. 작년에 8.5편을 올리면서 5월에 다시 오겠다고 했는데, 이번 연도 5월일 줄은… 다시 한번 늦어버린 거북이 삶. 사실 이전부터 적어놓긴 했으나 글도 현생이 안정되지 못하니 불안한 게 너무 티가 나더라구요. 이런 방향성은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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