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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설정이 아닌 개인적으로 재해석하고 창작한 설정이 다수입니다.)
1.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2.문의 및 신청은 개인 메세지, DM, 콜리로 받고 있습니다. 3. 불펌/도용/트레이싱/리터칭을 금지하고 있으나, 도용방지 등으로 사용하려는 보정, 그림을 자체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의 보정은 일부 허용합니다. 4.하나은행 계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입금은 계좌이체로만 받으며, 문화상품권은 일절 받지 않습니다. ...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학교에 가고 싶다는 사라의 말에 어머니는 염려를 보이면서도 그녀가 원하는 대로 수속을 밟아 주었다. 정신과 의사 선생님께서 어머니에게 가능한 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조언해 줬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었다. 만지면 부서질까, 바람 불면 날아갈까 걱정하는 이유도, 그 염려의 크기도 잘 알고 있었지만...
※ 오혜라의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따라서 캐붕주의..! ※ 씨의 사망 요소가 존재합니다. ※ 개연성 : 임종 할게요. ※ 캐붕주의! 캐붕주의! 캐붕주의! ※ 이사(@24_2BOTluv)님에게 소재를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그때 어디 멀리서 기차의 경적 소리가 울렸지 나는 생각했어 아니야, 이건 착란이야 경적을 울리는 기차 따위가 이 도시에 어디 있겠어 _심...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말이 되는 소리를 해. 무슨... 교수야.... 아무리 내가....... 지금 이 정보 알아내려고 나보고 호랑이굴에 들어가라고? - 보스.. 우리 희망은 보스밖에 없어요. - 장난쳐? 교수는 그렇게 쉽게 할 수 있는 게 아니여!! - 보스..... 하... 기현은 머리를 붙잡았다. 이런 미친 소리를 누가 진행시키라고 하겠는...
슬롯 : ♡♡♡ *슬롯이 차면 ♡가 ❤로 바뀝니다 단돈 32000₩ -> "29000₩" 으로 당신의 사랑스러운 와기들을 깜찍한 배경 속에 넣어보아요 ^^ NOTICE <저작권 및 사용 허용 범위>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15en_nn)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이 필요하시면 외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작업물의 리터칭, 트레이싱 등을 금합니다...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아폴론x아나파우시스] 동이 트기 시작한다. 푹신한 베개와 두툼한 이불 속 아폴론의 옆에, 나피스는 다리를 꼬고서 침대 헤드에 기대 앉아있다. 천천히 고개가 뒤로 젖혀지기 시작한다. 묶었던 머리칼 뭉치가 거슬려 잡아 뜯듯 끈을 풀었다. 머리가 벽에 닿는다. 이제 눈 감고 사색에 잠길 때다. 이게 어쩌다 이렇게 되었더라. 불과 몇십 분 전까지는 숨이 달떠 있...
3탄인이유 많은일이잇엇어 수정하면 자꾸 그림누락되고 난리나길래 그냥 분리를 햇는데 저쪽에 2탄도잇지뭐예요 옮기기엔 설명란이쫌 그리고 또수정하면 몇개날라갈거같애요 그렇게되엇다 뿅
보는 순서 : 밑에서 위로
떠나는 사람의 뒷모습을 본다는 것에 대해서. 나카하라는 다자이의 미련을 터진 차의 탄내와 불씨로 기억한다. 우리는 서로 잡히거나 잡아줄 필요가 없었으니까 뒤통수를 보여주지도 않았다. 그럴 사이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은 별 의미가 없었다. 등은 맞대는 것이거나, 찌르는 것이거나 둘 중 하나겠거니 하고 살았으니까. 그렇게 보냈다. 하지만 걔가 그토록 죽겠다 애를...
지잉- "야야 궁궁!!" "야 잠만 나 전화 좀" 연지는 어깨와 귀 사이로 폰을 집어넣어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여부세여어~" "아..뭐야 또 술마셨어?" "아잇 오늘은 한잔만 햇어~!" "예예 거하게 드셨으면 곱게 집가서 잠이나 자세요" "ㅎㅎㅎ 연지야앙~" 연지는 의자 등받이를 뒤로 쭉 밀며 휴대폰을 손으로 잡았다 "왜" "나 보고시퍼?" "아뇨 ...
흰수염은 제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을 믿을 수 없었다. 에이스가 무사히 모비딕으로 향하는 것에 안심하던 그는 해루석 수갑에 묶였던 마르코가 언제 제 코앞까지 왔던가 생각했다. 그의 날랜 새는 눈 깜짝 할 새 곁에 와 있었다. "아버지를 상대하려면 나부터 상대하라고 분명 말혔을 텐디?" "마르코...!" "잔소리는 안 들어요이." 아버지가 이 시대의 잔당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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