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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읽기 전> 1. 2014년도에 연재되었던 글 재업입니다. 2. 원글, 스토리라인 수정했습니다. 3. 사실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글입니다. 4. 무단배포, 복제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 말아주세요. 5. 읽다가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해주시면 됩니다. * 이번주는 이른 업로드네유 ㅎㅎ * 다음편 완결입니다. 외전은 별도로 있을 예정...! * 이번편과...
To. Dn turner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나날이셨나요? 아, 어제인가? 편지가 언제 도착할 줄 모르니 뭐라고 해야할 지 잘 모르겠네요. 근데 어째 제가 앨리스가 된 것 같네요. 나쁘진 않지만! 저는 커피를 싫어해서, 사실 오렌지주스와 함께 하는 편지 쓰기지만... 저 또한 이리 글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아요. 말이라는 건 뭔가 어버버 하게 ...
잔흔 (殘痕: 남은 흔적) -07- 유키의 그 사건이 있고 난 뒤 햇수로만 1년이 지났을 때, 그때의 일은 거짓말처럼 평온하게 시간은 흘렀다. 때는 학기가 시작되는 따사로운 봄. 쿄우는 올해로 소학교 3학년이 되었다. 꾸준히 무술을 배우고, 소마 가에서 잘 먹고, 잘 자니 몸은 부쩍부쩍 커졌다. 새 학기의 반에서 자리를 정하는데 제가 제일 커서 제일 뒤에 ...
(편지봉투를 열자마자 보이는 것은, 두어 장의 편지지와 한 장의 거대한 청사진이었다.) 오랜만입니다, Z. 지금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는 관용구로도 차마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꽤 많은 시간을 일에 몰두하며 지냈습니다. 시기상조일지도 모르겠지만, 이제야 겨우 한시름 놓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구태여 변명해보자면, 제가 얼마나 바빴는지는 당신의 편지를...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77 국내선 공항에 내린 그는 허둥대며 달려나와 택시를 잡았다. 익숙하게 외운 주소를 말한 뒤 초조하게 다리를 떨며 차창밖 거리를 내다보자 심장이 터질것만 같았다. 날이 맑고 바람이 시원한 오후였다. 감정의 끝과 끝을 마주 접은 그에 비해 내다보이는 차창밖의 풍경은 일상적이고 평화로워 보였다. “thank you.” 택시에서 내린 승주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76 봄이 빠르게 찾아오더니 공기가 따뜻해지고 거리에는 젖은 흙냄새가 진동을 했다. 봄비가 조금 내린 후에 본격적으로 벚나무에서 하얀 팝콘 같은 꽃이 피었다. 승주는 건강을 되찾는것 같았고 전과 같이 회사일에 몰두했다. 주원이 그런 그를 유심히 지켜보았지만 선우를 보낸 후 그는 금새 일상을 되찾는 것처럼 보였다. 여전히 하루 서너시간씩만 자며 새벽까지 일하...
올만에 포스타입 컨텐츠로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꽤 신박한 컨텐츠를 가져왔는데요. 포스타입에는 아시다시피 작품을 감상하시고 좋다 싶으시면 하트를 누르시는데요. 제 작품에는 하트가 그닥 많이 있지 않아, 여기에서만큼은 하트를 많이 얻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히 이틀 뒤 새로운 백스타입 포스트를 낼건데요. 거기에는 정확히 100개의 글자가 적혀있습니다. 매달 그...
축구선수 정국이와 유학생 석진이 이야기는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좀 느리더라도 천천히 여유롭게 쓸게여. 늘 애정어리게 남겨주시는 댓글과 사랑을 듬뿍 담은 하트뿅뿅 감사합니다! 석진은 남준의 이름이 뜨는 핸드폰 액정을 보고서 사무실을 벗어났다. "남준아!" - 형. 통화 괜찮아요? "그럼. 괜찮지. 어떻게 지내?" - 나 잘 지내요. 형 전정국 선수한테 아...
이거 제 꿈 내용 기록이에요 연성이라고 생각해서 들어오셨다면 뒤로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개연성도 스토리도 없는 저도 제가 무슨 말 써놓은 건지 모릅니다 연옌이고 겜캐릭이고 지명이고 지인이고 다 나옴 약간 뮤지컬 극장 같은데서 방탄이 콘서트?팬미팅을 해서 내가 왼쪽 끝 맨 앞자리였는데 다같이 내려오는 타이밍에 윤기가 내쪽으로 내려와서 내가 손 잡아보고싶어서...
아무 생각 없이 첫 키스를 빼앗기고 말았다. '웁.' 순식간에 혀가 들어오는 걸 막을 수 없어. 자연스럽게 반대쪽 손도 잡혀서 움직일 수 없어. 짧은 신음 끝으로 상대방의 숨소리와 거친 혀 놀림을 느끼고 인생의 부드러움을 한가지 기억으로 남아버렸어. 아무 할 말이 없어. 밀어낼 의지도 없어. 이성인지 동성인지 기억도 안 나. 살짝 천국에 갔다 온 기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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