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간단 줄거리 💙 :그의 정체를 알면서도 숨긴체 사랑했던 왕과 정체를 모른체 그를 사랑했던 왕의 무사의 이야기 1화 그 날바다는 너무 특별했다. 그래서였을까 끌려서 안될 만남이 시작되었다. 절때 사랑할 수 없던 두 사람이 사랑했던 순간이였다. 조선의 20대 왕인 이현. 그는 모두에게 늘 사랑받는 군주였다. 만백성이 우러러 보는 성군. 현은 모두앞에서 언제나 ...
친구와 남편 사이 아마도 그 어딘가... previous episode 결혼 말고 연애! 0. 김정우는 나보다 작았다. 중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도 한참 동안이나. 걔 정수리를 내려다보는 뷰는 아주 당연한 일이었다. 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이 시작될 즈음이었나...? 김정우는 잭과 콩나무에 나오는 '콩나무'처럼 쑥쑥 자랐다. 결국 반년이 지나기도 전에 완전히 역...
안녕하세요! 파랑입니다. 너무 혼자서 호들갑인가 싶어 고민하다가 그래도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 이렇게 공지를 올립니다 :) <Red, White & Royal Blue>가 8월 11일(날짜도 정확히 기억합니다...그날을 잊을 수가 없어요) 공개되고 너무너무 벅차오르는 마음에 냅다 쓰기 시작한 <Deeper>가 어느새 10편이 넘...
저의 근황 -여전히 지병으로 아프지만 운동을 열심히 하는 중 -일그오는 신재료 한그오는 qp 파밍 -cbc에서 헥토르를 탐한 어놋부를 탐하다(뽑고싶다는 뜻) -만드헥토 쓰던 와중에 헥토구다 커미션이 들어와서 열심히 쓰는 중. (잠깐 방심하면 구다오가 위로 올라오려 들어서 절찬리에 수정중입니다) -일그오도 주년 캠페인으로 대성공 버프가 있었는데 한그오도 헥토...
여름은 핸드폰 액정을 껐다. 카톡에 답장은 하지 않은 채였다. 성준수는 예나 지금이나 사심 없는 말 한마 디로 사람 심란하게 하는 재주가 있다. 간간히 이어지던 몇 마디의 메시지들에서 그의 마음을 추측하는 일은 그만두기로 했는데, 그는 여름의 그런 다짐 따위는 쉬이 깨부수고 마는 것이다. 울렁거리는 마음은 핸드폰 액 정을 꺼놓고도 가라앉지 않아 여름은 핸드...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소재주의) 아 학교 가야 하는데, 맥아리 없는 눈동자에 아무렇게나 벗겨 던져져있는 흰 티가 보였다. 유하민의 옷이었다. 끝자락에 보이는 언제 튄지 모르겠는 핏자국. 힘겹게 손을 가져다 대 본 입술이 살짝 쓰라렸다. 뺨을 맞을 때 입술이 또 터졌었나보다, 엎드려 있던 몸을 뒤집어 천장을 향해 눕고 두 눈을 감았다. 아 이 그지같은 집구석... 입술에서 터진...
재테크 초보들에게 내가 꼭 하는 얘기가 있다. 우선은 저축부터 해라. 아낄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아껴라. 그게 주식, 코인으로 50%, 100% 수익내는 것보다 나을 수 있다. 아니, 아껴서 저축하는 게 주식, 코익으로 50%, 100% 수익내는 것보다 나을 수 있다고? 한갓 저축으로? 헛소리인 것 같다. 이 무슨 말이 되는 소리인가. 조금 더 들어보...
수오도 이랑의 집에서 이랑과 놀고 있다는 유리의 말에 신주는 가볍게 장을 본 채로 이랑의 집으로 향했다. 여느 때와 같은 날이었다. 날씨는 좋았고, 동물병원에서도 큰 일은 없었고, 여보야랑 통화도 잘 했고........ 그래. 이런 날도 한 번쯤은 있어야지, 하면서 신주는 이랑의 집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집 안 풍경에 할 말을 잃은...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루실리카는 상냥한 미소를 지으면서 크롬을 다그쳤다. 크롬은 영문을 몰라 제 앞에서 얼음장 같은 살기를 뿌리는 루실리카를 보았다. 그러다 크롬은 문득 생각했다. 샬롯 경이 자신을 볼 때 뿌리는 얼음같은 한기는 루실리카를 닮았구나. 새삼 크롬은 샬롯이 루실리카와 친척이라는 것을 떠올렸다. “무슨 일인지 모르...
어린 내겐 크리스마스가 없었다. 우리 부모님은 때마다 맞벌이를 하거나 어린이들에게는 큰 이벤트가 되는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따위를 챙겨주는 분들은 아니셨다. 나는 산타가 이 세상에 없음을 만5세에 깨달았다. 어느 날, 가정통신문을 받은 엄마는 내게 문구점에서 갖고 싶은 물건을 고르게 했고-- 나는 파란색 펭귄 인형을 골랐다. 배 부분을 누르면 신나는 노래가...
무슨 소리를 들은 거지. 멍청하게 튀어나온 반문에 지한은 재차 덤덤히 속내를 밝혔다. “도승 씨랑 둘이 있고 싶어서 두 사람 쫓아낸 거 사실이라고.” 혹여 두 귀를 의심하느라 시간 낭비할 필요조차 없게끔 확정적으로 답을 일러 주는 지한에 기습이라도 당한 양 뒤통수가 다 띵하다. 왜요. 속앓이할 도승의 물음을 예견한 듯 그가 먼저 얘기를 이었다. “왜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