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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지민아..." 시운이 더 가까이 다가가 지민의 목과 어깨, 쇄골을 핥았다. 지민은 멈춰야 한다는 걸 알았지만 몸살 기운에 술기운까지 합세하여 판단력이 흐려지고 있었다. 지민은 그냥, 정국에게 더이상 휘둘리고 싶지 않았을 뿐이었다. n년째 짝사랑을 그만두고 싶었다. 방금 전, 시운의 손을 잡고 뿌리치려 했을 때도 자꾸만 정국이 생각났고, 이젠 정국에게 벗어...
오이카와가 카게야마를 인정해줬을 때2021.01.09 오이카와가 "토비오, 너 배구 잘해. 잘하는 편이야." 라고 말하면 카게야마 어벙해져서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다가 눈물 왈칵 쏟으면서 "우리 내일 결혼해요." 할 것 같다. 인정욕구는 그런 거야......심지어 그렇게 쫓기만 했던 우상이자 이상향이 그렇게 인정해주는데 당근 결혼각이지... 오: ㅇ,...
#초대장 "딱히 할말이없네요,,," ※이름 : 시에라 ※나이 : 799(외관 32살)※외관 : ※성격 : 비밀스러운 / 낯가리는 / 완벽주의 오랜 삶을 살아오는 뱀파이어의 피를 진하게 이어받은 소녀. 비밀스러운 존재에 걸맞게 자신에 대한 정보를 남에게 밝히지않는다.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지만, 상대와 공통점이 많이 보인다거나 대화가 잘 이어지면 몇 년 지기...
헤어졌는데 올해의 문답(인터뷰)하는 배우 오이카게2021.01.02 작년 말일에 올해의 ~~ 문답하려다가 놓쳐서 못 했는데 이거 하는 카게야마 (특: 오이카와랑 헤어진 지 얼마 안 됨) 생각하니까 너무 좋다 ㅠㅠ 서로 같은 질문 다른 대답하는 오이카게 너무 좋다...같이 있는 건 아니고 각자 인터뷰나 같은 60초 안에 대답하기 같은 프로그램? 이런 데서 답...
영칠 섭종 이후에 그린 우류.... 학기중이라 그림을 많이 못그림.. 아래로 갈수록 최근 그림! 요즘은 세포신곡 쪼끔씩 하고 있다. 카노랑 우츠기가 눈에 감.. 역시 소나무 취향 어디 안가죠 빨리 종강하고 세포신곡 달려야쥐~~~ 트친분 추천으로 아몬드 쿠키 +커미션 열까말까 고민만 하고 구석에 넣어둔 SD들
민기는 성유성과 함께 사람들의 시선이 잘 닿지 않는 가장 구석진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 성유성은 뭐가 그렇게 좋은지 민기를 보며 웃음을 멈추질 못해서 바라보는 아론과 동호의 심기가 괜히 슬쩍 불편해지고 있었다. "TV에서 나 본적 있어?" "당연하지! 장난해? 너 틀기만 하면 나오잖아!" "그럼 혹시 친구들한테 내 자랑도 했어?" 유성이 민기를 보며 물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 엘리야. 나는 소영노야. 영노 누나라고 불러." 검고 긴 머리카락, 너무 하얘서 창백한 얼굴, 살며시 웃는 입매. 빈민가에서 데려온 아이라는 태가 나서는 안 된다며 며칠이나 혹독하게 몰아쳐지던 때, 드물게 주어진 쉬는시간에 찾아온 사촌누이를 본 어린마음은 불편하게 술렁였다. 다섯살과 열살. 둘 다 어차피 어린애였는데도, 곧게 편 허리와 옷에 죄어진...
- 시부야 오쿠야마 빌딩 지하 1층 홀 - - 스테이지 - 사이토 천천히 옮겨서... 네, 거기서 스톱! 여기서부터 스테이지에 올릴 겁니다! 미노리 이, 이 크리스마스트리가 든 상자, 무거워......! 스테이지 스태프 A 으으, 팔이......! 스테이지 스태프 B 들 수가 없어~! 아이리 지탱해줄 테니까, 열심히 같이 들어보자! 간다, 하나, 둘, ──...
“빌콤멘 인 코리아!” 이제 막 게이트를 나서는 걸 보곤 반색하며 잽싸게 손을 흔들흔들. 이를 보고도 혜성이는 귀찮다는 손만 휙휙. “넌 어떻게 된 게 인사도 안 해. 우리 한 달 만에 보는 거야.” “제발 그딴 거 좀 들고 흔들지 마. 쪽팔려 뒤지는 줄 알았네.” 손에 들린 종이를 내려다보며 고개를 내젓는다. 미소 천사가 뭐 어때서. 어깨를 으쓱이는 나를...
- 합작 게시글 바로가기 (링크)- 합작 홈페이지 바로가기 (링크) 객관적인 현상만 놓고 판단하자면 찢어지게 좋은 날이었다. 알프레드가 깨우기 전에 눈이 번쩍 떠졌는데도 피곤하지가 않고 개운한 데다가 날씨조차 완벽했다.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살, 선선하게 부는 바람,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시도 때도 없이 도로를 가로지르는 사이렌 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
저, 저기.. 그거 내건데.. 좀 돌려줄래? 11학년_17세 / XX / 162cm_49kg / 백인 이름 뜻 _ 자유인 / 풍요 외관 그녀는 흔하지만 색채가 옅으며 얇기가 가느다란 백금발과, 그에 대비되는 선홍빛 눈동자를 가졌습니다. 색채가 옅어 자칫 수수해 보일 수 있지만, 화려한 이목구비 덕분인지 존재감이 없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새침하게 올라간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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