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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흑. 적흑ts. 키세키흑ts * 동양풍 제국 AU. * GS(TS) 소재: 쿠로코 테츠야 여체화. * 주의: - 원작 파괴: 완전히 다른 세계관입니다. 인물 이름 및 성격, 관계성 등만 빌려옵니다. - 캐붕 요소 포함: 성격적으로는 원작 인물 설정을 최대한 따르지만 뇌피셜+마음대로 원작 설정을 수정했습니다. 아카시가 중2병이 아닙니다. 키세가 똑똑합니...
* 독자 P님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작품입니다. 신우가 도착한 곳은 2층짜리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였다. L이 카페의 위치를 알려주었을 때, 신우는 그곳이 어딘지 바로 알 수 있었다. 들어가본 적은 없었지만 그 근처는 수없이 다녀보았기에 익숙했다. 신우는 문득 다른 곳에서 만나자고 할 걸 그랬다고 조금 후회했다. 살고 있는 동네에서 그런 일을 한다는 게 갑...
욕설이 있습니다. 오타는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밤이 됐어요. 혁명군 기지도 좀 조용.... "야!!!!제미니 너 이 개쌕이야!!!!!! 잡히면 뒤진다!!!!" "헤헤 어디 잡아봐랑" 하긴 무슨 언제나 시끄러운 기지. 하지만 이런 기지도 조용할때가 있긴있죠. '역시 짹형을 놀리는 건 너무 재밌어. 히히 이젠 누굴 놀릴까...' '아.' 나랑...
*대학생 이명헌, 어른의 연애- 시작합니다 *논 cp 동댐뿅 세계관 (그냥 제가 좋아합니다) *퍼슬덩 기준 92학번 신입생으로 씁니다 ------------------------------ 이명헌과 통성명을 하게 된 계기는 정말 우연이었다. 어쩔 수 없이 들어야했던 교양필수 과목에서 내 옆자리 하나와 뒷자리 두 곳이 빈 것은 진짜 우연이었으니까. 그리고 그...
* "무슨 일이 있었지?" 천축의 간부들이 모인 집회에서 이자나가 도쿄에서 방금 온 하이타니 형제에게 먼저 물었다. "총장이 예상했던 대로였달까?" "놀랍게도 도만은 항쟁에서 승리했어. 무적의 마이키 행진이 이어지게됐네." 란과 린도가 차례를 이어 말했다. 지켜봤던 항쟁의 내용을 이야기해주자, 그들의 말에 천축의 간부들은 흥미롭다는 표정을 지었다. 내부항쟁...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른바 드라마가 들어간 영화를 즐겨보는 편은 아니었다. 언젠가부터는 쭉 그래왔는데, 물정을 모르는 어릴 적엔 그래도 몇 번 성적의 포상으로 주어졌던 그것이 꽤나 재미났었다. 그래도 잠깐 발을 담궈보았던 영화 속의 세상은 폴 모리아에겐 너무나 추상적이기 그지 없는 것이었다. 안정적인 무언가가 있다. 갈등이나 사건이 일어난다. 모든 것이 갈라지고, 날뛰고, 흔...
얼마나 정신을 잃었던 것일까? 점점 구렁텅이 안에서 정신이 꺼내지는 느낌이 들었다. 서늘한 커다란 손이 자신의 목덜미를 감싸는 것이 느껴졌다. 눈이 천천히 떠졌지만 정신이 멍했다. 입술에 혀가 핥고 지나간 듯한 축축하고 말캉한 느낌이 들었다. 귀에서 어디선가 짐승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린다. 끊임없이 울고 있다. 굶주림을 읊는 소리인가? 아니면… 하고 생각을...
강렬한 첫 문장을 만들어 내는 것은 작가의 숙명이다. 라고, 그는 알고 있다. 그는 생각했다. 자신은 딱히 작가라고 불릴 만한 공식 창작인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자신이 문예창작학과 졸업을 겨우 여섯 달 앞둔 예비 사회초년생임을 감안하면, 과제로 제출한 창작물만 모아놓고 보더라도 웬만한 아마추어 작가는 뺨친다고. 그래서 그는 종류를 불문하고 어떠한 글을 쓸 때...
맞붙은 서로의 향이 섬유유연제 냄새로 가득하던 그날들을 기억하나요, 나는 한 번을 앓은 뒤 기억력이 나빠져 그날들이 선명하지 못한데, 그대는 어떠한지 궁금합니다만, 어찌 되었든 우리가 맞잡은 두 손 틈에는 적어도 알코올 향 대신 은은한 비누 향이 맴돌던 것만은 기억합니다, 그래야만 하니까요, 기억해야 하는 순간이니까요, 나는 그때 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하고...
최기연은 아주 느긋했다. 청명의 곁에서 가만히 녹림왕이랍시고 연기를 하는 번충을 보다가 픽 웃음을 내비쳤을 뿐 말 한마디 하지 않는 최기연에 다른 녹림십영이 되려 긴장하고 그를 응시했다. 최기연이 슬쩍 다른 녹림십영을 바라보며 나른히 입을 열었다. "왜, 구속구 채워놓고도 못 이길까 겁나나 봐요?" 사르륵 웃어 보이는 그 작은 눈웃음이 어찌나 아름답고 요사...
차유진은 지난번처럼 제시간에 맞춰서 수업을 들어간다. 물어보니 10분 전에 와서도 별건 안 한다고 한다. 그냥 선배들이 오면 자리에서 일어나 허리를 과하게 굽혀 안녕하세요! 라고 하면 된다고 했다. “와 진짜 꼴값이네.” 내 생각을 그대로 말한 이세진이 건물로 들어가는 차유진의 등을 보더니 들고있던 가방을 툭툭 쳤다. “이제 청우형 만나러 가자.” 류청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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