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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비오는 브금이랑~ ☺️ * 내 최애 온녕이! 모든 일이 끝난 뒤에는 어떻게 살지 궁금하다. 진정령지생혼 영화가 나온건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는? 이제 평화롭게 사는 온녕이가 보고 싶어. 가끔 뭐, 사추랑 애들 만나서 같이 야렵하러 가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평화롭고 따뜻하고 행복한 그런 생활을 했으면! 온정이랑 같이 생활하면서 의원의 일 이것저것...
+ 스포일러 주의+ 원작 기반이지만 편한대로 날조+ 금자헌과 강염리가 살아있는 약간의 해피 if+ 1부 '내기'에서 이어지는 내용+ 오리지널 설정 有 w. 이니 강만음은 할 말을 잃었다. 제 눈앞에 선 세 사람 때문이었다. 검은 옷의 사내는 신이 난 듯 손을 마구 흔들고 있었고, 흰옷의 한 아이는 하얗게 질린 채 제 입을 틀어막고 있었다. 다른 흰옷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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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아환이 저에 대해 많은 걸 알고 있는 것처럼 저도 아환에 대해 꽤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쩌면 아환이 모르는 아환에 대해서도 알고 있을 겁니다.” 그 말을 건네며 장난스레 웃는 강징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희신이 손을 뻗었다가 급하게 손을 걷은 이유였다. 닿고 싶지만 제 손이 그를 얼룩지게 할까 봐 감히 닿을 수가 없었다. “이번 일은 용서하겠...
https://mangmujin.postype.com/ 아직 포스타입 이용이 익숙하지 않아서 하나의 블로그에서 그냥 몽땅 연재했습니다. 그러나 장르별로 나눠서 연재하는 게 좋다하여 새로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최근에 올린 '해시'는 일단 이대로 둘 생각입니다만.. 우선 알려드립니다. 글도 잘 올리지 않아서 구독자도 소수지만 그래도 몇 분의 구독자분이라도 편...
시선이 어지럽게 흘렀다. 어수선한 목소리들이 귓전을 때렸다. 눈 앞이 하얗게 점멸했다 까맣게 흐려졌다를 반복했다. 앞에 부딪히는 것이 사람인지 짐승인지도 분간할 수 없었다. 어깨가 마구 부딪혀 몇 번이나 몸이 뒤로 밀렸다가 나아갔다 했다. 몇 발자국이나 나아갔는지, 제대로 움직이고 있기는 한 건지 가늠할 수가 없었다.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목소리들이 한데 ...
*진정령 기반 “남이공자! 자꾸 그렇게 나오면 소범이 데리고 운몽으로 갈 거야” “멀쩡한 집 놔두고 운몽을 왜 가” “왜긴 왜야? 아버지가 아버지 노릇을 못하면 이제 운몽이 애기 집이지” “위영, 말 함부로 하지마. 다른 건 몰라도 소범이에 관한 건...” “흥, 못 참긴. 네가 못 참으면 어쩔건데!” 남망기는 의식적으로 피진에 손이 가는 걸 참아야했다. ...
"네 전화번호를 줬다고?" 위무선의 눈동자가 커졌다. 그렇다니까. 강징은 믿기 힘들다는 듯 계속해서 자신에게 되묻는 위무선이 그저 귀찮을 뿐이었다. 그 날 둘이서만 카페에 남아서 아무 말도 못 하다가 결국 전화번호 교환했다고. 위무선은 드디어 너도 연애라는 걸 해 보는구나 하며 물개박수를 쳐댔다. 그깟 전화번호 정도 교환한 것 가지고 연애는 무슨 연애. 말...
겨우살이│3 왜 안 넘어오지?! 영업부에서 넘어온 지출 증빙 서류와 사전 보고된 금액과 차이가 나서 어느 항목이 또 비었는지, 모니터를 보며 한다는 고민이 또 남망기였다. ‘어차피 또 접대비겠지.’ 그동안의 경험으로 미루어 보아 접대비를 부풀려 일부를 꿀꺽했을 것이다. 지난달, 지지난달에도 그랬는데 이번 달이라고 넘어갈까. 온조는 점점 배 째라는 식으로 나...
*쟌무선님, 델님, 샤샤님, 유마님, 따거님, 라파엘님 (+금구렁이님)과 함께 ‘방송물’이라는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합작 - 2번째] *금자헌 역을 맡은 조욱진 배우님의 생일을 맞이하여 '자염'커플로 연성해 보았습니다. *3,335자 - 금자헌은 대륙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인기가 많은 배우다. 이렇게 누구나 좋아하는 금자...
캐붕주의 어느날 위무선은 남계인의 수업이 끝나고 강징과 함께 채의진으로 향했다. 운심부지처의 음식은 솔직히 맛이 없었기 때문에 맛있는 음식을 먹자 라는 생각으로 향한것이였다. 채의진으로 가니 오랜만에 맡아보는 기름진 음식 냄새, 매콤한 음식 냄새 등으로 무언가에 홀린 듯한 사람처럼 미친듯이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배가 불러 이제 더이상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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