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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죠나단, 나와 사귀자" 누군가의 목소리에 이끌려 눈을 떠보니, 이웃집 동생이 죠나단의 바로 눈앞에서 얼굴을 들이밀고는 말하고 있었다. 막 운영체제를 부팅하기 시작하는 컴퓨터처럼 죠나단의 머리 속은 명멸을 반복하며 잠들기 직전의 상황을 하나, 둘, 업데이트 하기 시작했다. 그러고 보면 미국의 모 대학에서 개최된 유물발굴 기술 워크샵에서 막 돌아와 기진맥진한...
1. 이턔용 고양이상연하..장발에 살짝의 웨이브가 있는 흑발에 나이키 흰색 모자에 까만색 나이키/아디다스 크롭티 위에 뭐 걸치고 아디다스 레깅스를 입은 그런 힙한 여자.. 근데 의외로 여친 댄스일 줄 알았는데 여친 인서울 행정학과일듯. 성격도 엄청 고양이 같아서 이태용이 귀여워 죽을라할 듯? 근데 완전 시크한 건 아니고 그냥 처음에 낯 엄청 가리고 작게 소...
쓰면서 들은 거: 기왕이면 꼭 같이 들으면서 봐주세요. 혹은 다 보고 나서 들으셔도 됩니다… 호그와트 미스테리 7학년 스토리 약 스포 주의. (그냥 메룰루 얘기에 가까운 듯하지만…) "넌 왜 이렇게 모든 걸 혼란스럽게 만드는 거야?" 그날 이후로 며칠이 지났다. 시에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도 여러 가지 해프닝이 있었지만 호그와트는 여전...
자신이 매버릭처럼 비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아이스는 저 먼 하늘에서 땅을 굽어보기 시작했다. 끝을 모르고 펼쳐져 있는 바다와 그들을 날려 보낸 항공모함을 바라보며, 그 위에 우뚝 선 관제탑과 관제탑 안에서 이륙을 명령한 이들을, 자신의 상관들을, 하늘까지 영향력을 미치는 지상의 명령체계를 떠올린다. 그것은 실질적으로 아이스와 매버릭이 비행할 ...
This is gonna hurt but I blame myself first Cause I ignored the truth Drunk off that love, my head up There’s no forgetting you .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d you dangerously 이곳에 모든 것은 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미 자정이 넘은 시간, 시끄럽게 울려대는 초인종 소리에 밥은 한껏 빠져있던 책을 덮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 시간에 어떤 정신 나간 놈이 이렇게 벨을 눌러대는가. 실은 밥의 머리에 떠오른 사람은 한 명 뿐이었다. 최근 자신에게 잘해주는 사람, 얼마 전에 이 집에 다녀간 사람. 주말을 앞두고 계획했던 밤 새 책 읽기를 방해 받아서 조금 기분이 상하긴 했지만...
너에게 전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나의 하늘, 나의 별, 그대 반짝여라. 온 힘 다해 빛으로 있어 주오. / 백유화- 안예은, 우예린 _또 너를 생각하느라 하루가 지나는 지도 몰랐다. 내가 이 말대로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이후로 전해야 할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당연하게도 내 행동과 말이 같을 수는 없었다. 너는 알고 있을까, 내가 하는 행동 하...
. . . 그녀는 초조한 마음으로 2층 서재에 있다 바깥에서 많은 이들이 웅성대는 기척에 밖으로 나와보았다. 소리가 들리는 쪽은 아래층이었다. 1층으로 내려가니 인부들이 널빤지를 한아름씩 들고 들어와 연습실로 통하는 입구에 내려놓는 것이 보였다. 설마하니 지금 당장 연습실로 향하는 통로를 폐쇄시킬 줄 몰랐던 터라 몹시 당황스럽다. 그녀는 차마 더 내려가지 ...
꼼지락거리는 나의 발가락 열 개를 본다. 며칠이 지나도, 몇 개월이 흘러도 자라지 않는 나의 발톱. 세로줄이 죽죽 그어진, 곧 갈라질 것만 같은 발톱을 하나씩 눈으로 훑고 시선을 저 멀리 보낸다. 이제 막 떠오르는 태양의 노랗고 붉고 또 하얀 빛이 시야를 가득 메운다. 연희동의 낡은 건물 위 옥탑방, 그 작은 지붕에 걸터앉아 맞는 아침이 몇 번째인지 기억도...
읽기 전 이 음악과 함께 들어주세요. https://youtu.be/UDAJh63h6Vo To. 黒尾 鉄朗 안녕하세요. 선배? 비도 주적주적 내리고 햇빛도 쨍쨍한 날씨에 노래를 들으면서 이 편지를 적어보아요. 편지를 오랜만에 적어 선배한테 무슨 말을 전해야 할지 무슨 내용을 담을지 고민이 되네요. 별 특별한 이유로 적는 건 아니고 그저 제 마음을 전하고 싶...
이번에도 인세인을 가게 되었습니다... PC4는 처음 해봐요 유혈 그림이 섞여있습니다!! PC3이 계약 조건으로 왼쪽 팔 내놓으라고 했다는 설정...(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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