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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템 "그래 그래서 날려온건가 혹시나 해서 묻는거지만 혹시 듀얼리스트 들을 박살내고 다닌적 있나 " 유우야 " 무슨소리에요 저희는 이곳이 어디인지 알아볼려고 돌아다니고 있던건데요" 세레나" 뭔일이 있는건가" 아템" 표정을 보니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는모양이군 그럼 됫고" 유우기 " 아템 언제 온거야" 아템" 아파트너 방금 다른 차원에서 날려온 애들을 대리고 ...
붉은 책 컴컴한 지하실로 이어진 돌층계. 축축한 곰팡내와 오래된 돌들의 냄새. 층계에 돋은 이끼에서 미끄러지지 않게 주의하며 청년은 천천히 걸어 내려갔다. 램프를 들어 사방을 비춰보니 돌로 된 낡은 책장에는 사람의 해골이 빼곡하게 진열되어있었다. 청년은 식은땀을 흘리며 숨을 훅 들이킨다. “루피나(Lupina).........” 그가 오래도록 행방을 찾아다...
아무렇게나 자른 진한 고동색 머리. 작고 날카로운 눈매, 항상 슬프게 노려보는 듯한 갈색 눈. 창백한 피부에 작은 손발. 검은 옷. 여기저기 뚫린 귀에 걸린 금속과 나무로 된 장신구. 작고 가난한 마을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숲속에 혼자 살면서 검은 책을 쓰던 마녀의 모습은 이러했다. 이번에는 다른 마녀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푸른 책 그녀는 검은 ...
검은 책 메마르고 어두침침한 마녀의 방에서는 오래된 다락방의 냄새가 났다. 곳곳에 쌓인 먼지, 구석구석마다 뒤섞여 놓인 낡은 물건들, 책과 종이뭉치들, 모래가 굳어서 떨어지지 않는 모래시계. 좁고 뿌연 창문위로 드리워진 얼룩진 커튼. 책상에 널린 약품과 향유, 잉크와 보석. 그리고 가운데에 펼쳐진 검은 책과 주변에 어지럽게 굴러다니는 갖가지 색연필과 펜. ...
주의: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유신 스토리 보시기 전이시라면 열람을 삼가해 주세용 동양au앙스타 스토리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으나 완벽히 동일하진 않습니다.캐붕 대잔치입니다... "아니 뭔가 이상하지 않아?." 어느새 몸을 일으킨 카오루가 분통을 터트렸다. 사내놈의 연애사엔 관심이 없다던 좀 전의 태도와는 딴판이었다. 본인도 자각한 것인지 곧바로 아차...
주의: 스포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유신 스토리 이후부터 안 보신 분은 열람을 삼가해 주세용동양au앙스타 스토리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으나 완벽히 동일하진 않습니다.캐붕 대잔치입니다... "나 정분난 사람이 있었나봐." 하스미가 너무 크게 놀란 바람에 쿠로는 제가 무슨 큰 실수라도 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쿠로가 무슨 터무니 없는 실언이라도 한 것 처...
아스카 "그래 그렇게 된거구나" 스펙터 " 네 그렇게 된거죠" 료켄 "근데 여기는 어딘지" 쇼 "도미노 시티지" 료 "쇼 늦었다 우린 이마가자" 쇼 " 알았어" 아스카 " 그래서 너희 지낼데는 잇어 " 레이지 "없어" 아스카 " 그럼 내가 알려누는 데서 머물레 최근 다른 차원에서 오는 사람들이 늘어서 빈 집이 많거든" 료켄 "그런가 " 스펙터 "감사합니다"...
도미노시 뒷골목 여기는 사람들이 잘안다니는곳이지만 이곳을 사람들이피하는이유는 한 집단 때문인데 그집단들은 듀얼리스트 들이고 지나가려면 듀얼에서 이긴자들만 지나가게 하기 때문인데 그레서 인지 지나가는 사람들은 실력자들 뿐이었는데 그러나 이곳의 대해서 잘모르는 사람들이 지나가고 잇었다. 그들은 듀얼디스크를 손에 차고 있었는데 하필이면 난폭집단과 시비가 붙었다....
아, 얕게 한숨 소리를 내며 미코토는 눈을 떴다. 벌써 며칠 째 같은 꿈이다. 완전히 같진 않지만 똑같은 등장인물에 똑같은 사건, 시리즈로 꿈을 꾼다고 말해도 모순되는 부분은 없을 것이다. 미코토는 피곤한 몸을 일으키고서는 책상으로 가 노트에 무언가를 적어냈다. 모두가 피노키오를 의심하고 있다. 제페토 할아버지는 나타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이대로 가면 ...
-- 안녕, 난 이 글을 쓰고 있는 사람?, 아..아니지. 음,.. 조금 더 정확히는 낮을 관리하는 낮의 관리자야! 뭘 하냐고 물어보면, 기계같은 걸로 낮을 관리하는? 너가 보는 햇빛, 구름 그리고 바람, 색깔 같은거 말이야! 그리고 난 지금부터 이야기를 써볼 거야. 신이면 바쁘지 않냐고? 아니, 전혀. 바빠야 되거든? 근데 일이 없네, 그래도 고민은 많아...
시나리오에 들어가기 전에 공개된 장소에서 시나리오의 내용을 스포일러하지 말아주세요. 이 시나리오는 은그(@slow_TRPG / https://slow-trpg.postype.com/)님의 CoC 시나리오 <H.E.S.C. project 시리즈>의 팬 시나리오로, H.E.S.C. 프로젝트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기꺼이 허락해주신 은그님께 감사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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