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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D 안녕, 이 편지를 읽고 있는 당신! 난 당신을 D라고 부르기로 했어. 이유는... 글쎄, 내가 좋아하는 단어의 첫 글자가 D거든. 혹시 불리고 싶은 따로 있다면 다음 편지에 말해줄래? D, 너는 이 편지가 도착하기 전까지 무얼 하고 있었어? 나는 지금 막 침대에서 일어났어. 잠에서 깬지는 오래됐지만,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나를 못 일어나게 ...
From. 이 편지를 받을 누군가에게 음.. 안녕..? 원래 이런걸 쓰는 성격은 아닌데 그냥.. 기분 꿀꿀해지면 별 생각 다 들어서 갑자기 '이런걸 해보고 싶다-'라는 마음 들 때 있지 않아? 난 지금이 그래서. ..막상 펜 들고 적기 시작한건 좋은데 받는 사람이 누굴지 모르니까 뭘 적어야할지 모르겠네. 애초에 이 편지가 누구한테 닿을 순 있으려나 모르겠다...
옐로, 페피! 이렇게 부르는 건 나뿐이니 단박에 알아챌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이것이 편지인 이유로 소개를 하자면 바로 나다, 레드! 다른 게 아니라, 여행지에서 노란 꽃밭을 본 탓에 호그와트 옐로인 그대의 근황이 궁금해져서 말이지. 내 근황부터 소개하자면, 앞선 여행지라는 말에서 어느 정도 짐작했겠지만 나는 지금 가족 여행을 와 있다. 우리 가족은...
[모든 것이 끝이 났다.] 이 짧은 문장이 가리키는 것은 단순하고도 뜻 깊은 것이라 누구라도 쉽게 말할 수 있는 것이었다. 허나, 그 짧은 문장을 입에 담기 위해 자신은 무척이나 긴 시간 필요했었다. 그에게는 길고 긴 싸움이었고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더 많은 싸움이었다. 용감한 쿠키는 이 모든 것의 시작은 '모든 쿠키들이 위험 없이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기...
알파, 베타. 이곳은 눈이 오지 않아요. 실은 창 밖은 보지도 않았지만…, 만일 눈이 내린다고 하더라도 그곳 같을까요. … 이상할 만큼 안락한 곳이었어요, 산장은. 한 번쯤 존재를 의심할 법도 한데 그러지 못했던 것은 아마 두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벌써 두 분이 보고 싶네요. 투정일까요, 떠나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박사님이라는 분은 만나 뵈었...
안녕하세요. 가끔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을 때가 있지 않나요? 속에 쌓아두기에는 너무 어둡고 우울해서 세상 밖의 빛을 쐬이고 싶지만, 당당히 꺼내놓을 수는 없는 그런 이야기. 저는 그래서 방법을 찾았어요. 이 편지가 누군가에게 닿을지, 아니면 우체부가 우편배달을 가다 흘린 수취인 불명의 편지로 남을지는 알 수 없지만 ... 혹여 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 메리! 나는 그대 걱정이 무색하게 아주 잘 지내고 있다. 너무 잘 지내는 중이어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말이지. 물론 사서 고생을 하고 싶다는 말은 아니지만, 우리가 사는 삶에는 반드시 굴곡이 찾아오기 마련이니. 언제쯤 찾아 오련지 전혀 예상이 가지 않는 탓에 묘하게 고생인 듯 고생 아닌 고생 중이다. 그렇지만 역시 고생을 사서 할 필요가 없는 ...
"깜짝이야…." 클리블랜드 내 닉네임 신이치 18 187 https://youtu.be/d32VfZ5Pf0w ……일년에한바퀴돌면서받는사람에게행운을주었고지금은당신에게로옮겨진이편지는4일 안에 당신 곁을 떠나야합니다이편지를포함해서7통을행운이필요한사람에게보내주셔야합니다복사를해도좋습니다혹미신이라하실지모르지만사실입니다영국에서HGXWCH이라는사람은1930년에이편지를받았...
Starting Location - Radz-at-Han The anxious adventurer is fumbling with letters bearing the Ul'dahn seal. 알자달 거리에 있는 곤경에 처한 모험가는 편지를 전하기 위해 울다하에서 온 듯하다. Anxious Adventurer Praise the Twelve, another a...
어라..~ 이 편지는 누가 보낸 걸까~ (그래도 다 읽어보기는 했다!) 7통.... 7년의 행운....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편지지가 엄청 귀여운데~? 난 만족해~(시로가 그려진 분홍색 편지지!)
마네키네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두고 보자. (이를 부득부득 갈며...)
안녕한가, 앨리! 나, 호그와트 레드가 그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편지를 쓴다. 어떤가, 이 열정에 찬 글씨체! 꽤 열심히 연습했으니 이대로 가슴에 새겨주길 바란다. 그런데 그대가 알아둬야 할 건 글씨 연습하던 종이를 재활용 한 거라 뒷면이 조금 더러워. 그렇지만 환경은 소중하니까 말이다, 어쩔 수 없었다는 거지. 이런 것도 영웅적 행동 중 하나가 아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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