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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편이 존재합니다! 읽고 와주세요!1 -뇌절 / 뇌절 / 뇌절 이야기 당보가 눈을 한 번 깜빡였다. 더 말할 것도 없었다. 정말 눈 깜빡할 사이였다. 청명이 바닥에 엎어졌고 커다란 손이 청명의 목을 졸랐다. “누가 네 방문을 허했지?” 대답을 기대하는 어조는 아니었다. 하기야 정말 대답하길 바랬으면 목을 조르는 일 따윈 없었을 것이다. 호흡을 잃자 청명...
“니케, 설탕은 얼마나 탈까?” “하나면 괜찮아요.” 설탕을 잘못 탄 커피를 마실 때면 니케는 ‘이전’의 닥터에 관해 생각했다. 그는 불쾌하지 않을 만큼 정중했고, 훌륭한 여행자이자 보호자였으며, 커피의 온도조차 적절히 맞출 적에 다정했으나… 결코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그는 의도하지 않았겠지만 이따금 자신을 ‘ ‘의 이름으로 잘못 씹었다. 인간이 ...
아름다운 원작은 'コノ@ハリネズミ'님의 '君の音色で僕を呼んで '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3214200) 원작자의 번역 허가를 받았습니다. 28. 달의 소리가, 보이지 않는다. 형이 그리울 때마다 불현듯 귀를 스치는 소리가 있다. 형이 준 두 사람만의 비밀의 소리다. 하지만 나는 그 정체를 알 수 없다. 음...
나는 평범한 직장인 정예서. 어느 날 난 동생인 은서와 산책을 하다 떡볶이 포장마차를 발견했다. 영롱한 자태에 정신이 빼앗긴 난 누군가가 다가오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그 누군가는 떡볶이에 이상한 가루를 넣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가이드가 되어있었다. 정예서는 이 기이한 현상에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소년 추리 만화라는 것에 웃음이 나왔다. 웃음으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영화 <킬링 디어> AU 입니다. *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2차창작 글입니다. * 인물 사망 및 사체묘사 주의 * 마리아 유다 예수가 나옵니다. 리볼버가 남자의 손 안에서 딸깍거린다. 차가운 금속의 중량이 느껴졌다. 그것은 목숨의 무게와도 같았다. 아니, 그것보다 더 무거울지도 몰랐다. 남자는 서서히 리볼버의 총구를 자신의 관...
저 농구 잘 몰라요 혐오표현 주의하세요... 저... 커뮤에 이런 글 쓰는 사람 아닙니다 just 재미로 봐주세요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표팀 12인 제출 명단 뜸 G: 조재석, 진재유, 박병찬, 성준수F: 최종수, 전영중, 이규, 지국민, 공태성C: 강인석, 임승대, 김다은 이제 부상 제외 변동 없다함 ㅅㄱ ㄴ시발 기상호 어디감 ㄴ상호야 ㄴ상호야 ㄴㅅㅎㅇ...
박제된 여름, 녹아내리는 세계에 들어온 지...얼마나 지났더라? 하굣길,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공짜 아이스크림을 받고 싶어져서. 사거리의 신호등이 깜, 빡인다. 아직 붉은색을 가리키고 있으나 법률과 도덕을 위해 신호를 지키는 이는 아무도 없다. 하늘은 지나치게 온화하며 낯익은 얼굴들은 밀려드는 공포에 질식사할 것 같은 모양새로 달리고 있다. 그 가운데 소...
✦ 세상에, 동창회라고요? 오늘 해가 서쪽에서 떴어요? 유라가 학교를 먼저 찾는 날이 오다니···. (감격) 이름 : Lizette Aurelia Aurita (리제트 A. 아우리타)미들네임 ''Aurelia(아우렐리아)'는 가문 직계들만 사용이 가능하다나이 : 24세성별 : XX종족 : 수인_보름달물해파리키 / 몸무게 : 163cm, 52kg 출신 기숙사...
23 빠르게 비상구로 끄는 힘은 셌지만, 손목을 잡은 손은 마치 소중한 것을 쥔 것처럼 다정했다. 그러지 않았더라면 태섭은 사와키타를 따라가지 않았을 것 같았다. 초고속 엘리베이터가 있는 건물에서 비상구 계단은 버려진 공간이나 마찬가지였다. 사와키타가 문을 닫자마자 그곳은 진공상태라도 된 것처럼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또한 당연히 아무도 있지 않았다....
조선 AU 우성도령X평민태섭 낙서 백업입니다. 조선로코…? 일지도? ※ 저의 적폐뇌절 보고싶은 거만 그리기 낙서 파티입니다. 때문에 고증을 조금도 지키지 않았어요. 01 만남 02 주먹밥 03 우성 도령, 사랑에 빠지다 04 비 오는 날 점점 낙서가 아니게 되는 것 같은데 제가 동양물을 사랑해서 그렇습니다. 뻘 설정 1. 주먹밥 줬다는 이유만으로 반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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