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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유난히 햇살이 따스하고 화창한, 기분 마저 들뜨고 좋은 그런 날. 이런 날엔 꼭, 마지막에 재수가 없더라. 라고 민석은 잠시 생각 해 본다. 아직 재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도 아닌데 벌써 부터 그런 쎄한 느낌을 문득 받은 민석이 팀장실 안 제 책상에 앉아 이런 저런 상념에 빠져 있는 중이었다. 똑똑-. 그러다 조용한 방 안의 정적을 깨는 노크 소...
입사 6년 차.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회사 생활. 나름 사원들도 잘 이끌어 나가며, 한 부서의 팀장이라는 직책도 맡고 있다. 나름 회사에서 비중이 있다는 말. 착한 사원들… 그리고 그런 사원들의 믿음직스러운 팀장 김용선. 바로 나. …그리고 내 모든 스트레스의 근원인 문대리. 아니 곧 승진하신다고 하셨으니까 문 과장님인가? 뭐라고 부르던 어때. 문대리...
1. 김팀장의 이대리 사랑은 유명했다. 캡슐 많이 샀다고 맛별로 하나씩 주고, 점심 먹으러 나가면 이대리 몫 버블티 하나 더 사오고, 오늘 식당 게맛살 나온다고 데리고 나가서 밥 사주고 간식 사주고. 직원교육 갈때마다 옆에 이대리 딱 붙여놓는 거 직원들은 익숙하게 받아들였다. 그 상황이 웃긴 정팀장이, "저희팀 대리예요 팀장님은 나대리 챙기세요." 옆에서 ...
오뎅인지 뭐시기가 만든 생각하는 사람 조각이 대체 왜 박물관이 아니라 대한민국 서울 구석탱이 편의점에 있는가. 동현의 엉덩이에 짓눌린 카운터 테이블을 잡고 안간힘 쓰기를 포기한 동혁이 생각했다. 미간 딱 쥐고 다리는 꼰 개똥폼으로 동현은 고민에 잠겨있다. 세상에 저런 포즈를 하는 사람이 진짜 있긴 있구나. 그 조각가가 괜히 센티멘털해져서 모델한테 요상한 자...
강도균 1973.5.28 (박하, 소띠) 179cm 67kg RH+B 칸막이 쳐진 책상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사무실. 그중 맨 끝자락에 자리한 책상에 한 남자가 컴퓨터 모니터와 서류들을 뚫어져라 보며 일에 열중한다. 창백하다 싶을 정도로 유난히 흰 피부, 진한 쌍커풀이 진, 깊고 날카로운 눈매. 높은 콧대 위에 올라앉은 얇은 은색 테 안경. 단정하고 흐트러짐...
* 의, 오역 주의 * 직역 주의 * 말투 못 살림. 뉘앙스만... <대결! 영국 형제의 고총 헌트 episode 5. 요철의 팀워크> 게베르 : 정말이지, *못해 먹겠네. * やってらんねぇぜ 어째서 내가, 스나이돌 녀석과 함께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냐. ...어이, 유키무라! 그쪽의 방, 뭔가 있었나? 유키무라 : 아니, 아-무 것도! 꽤...
연애하듯 사는 법 코치 이제노·팀닥터 황인준 인터뷰 (TOUCH 외전) 契. 여홍 오늘의 주인공은 이른 나이에 결혼에 골인한 이제노 코치인데요. 메이저 리그에서 짧은 선수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은퇴 소식을 알린 그날, 돌연 결혼을 발표하며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기도 했었죠. 당시 추측대로 속도위반 때문에 결혼을 서두른 게 맞나요? “결혼 생각은 원래 있었...
"지금까지 5시 뉴스의 자오윈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됐지? 리허설 끝났죠?" 클로징멘트를 치기 무섭게 자리를 털고 일어난 윈란은 앵커석을 벗어나 큐시트에 고개를 처박고 있는 연인에게로 향했다. 큐시트 위로 길게 그림자를 드리웠음에도 사랑스러운 연인은 별다른 반응이 없다. 메인 카메라를 잡고 있는 백력만이 옆에서 한심한 눈으로 바라볼 뿐이다. 백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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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이상하네요. 타겟이 파스타를 포크로 깨작거리다가 말했다. 붉은 갈색 머리카락을 한 제이미가 뭐가요? 하고 묻는다. 제가 묻는 게 뭔지 모르시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아무 것도 모를 거라고 생각하셔서 그런 척 묻는 건가요. 말의 내용은 얼음물에 담가둔 것마냥 척척하기 그지없었지만 왠지 말투는 끝자의 받침에 이응 자가 붙은 것마냥 애교가 묻...
"헛! 맞다! 저 카페 좀 다녀오겠슴다!" 경기장에 일찍 도착한 무리들 가운데서 몸을 풀고 있던 사와무라가 갑자기 글러브도 손에서 빼고 실내 불펜 문을 열고 뛰쳐나온다. 지옥 같던 겨울의 훈련을 견디고 악착같이 제 능력들을 갈고닦은 결과를 보여줄 오늘이 다가왔다. '시즌 첫 개막식, 시즌 첫 홈경기, 시즌 첫 선발!' 이런 중요한 날 의식이라도 치러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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