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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주야" 화장실 밖에서 여주를 부른 건 다정한 미소를 입에 머금고 있는 석진이었다. 미운 정이 단단히 들었는지 그런 석진의 행동과 말투가 여주에게 설레게 다가왔다. 여주를 불렀는데 대답 없이 저를 멍하게 쳐다보고만 있는 여주에 석진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여주에게 다가갔다. "뭐야, 어디 안 좋아?"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얼굴을 가까이 들이미는 석진이 이렇게 ...
개연성 × 1865자 하루 빨리 나온 레이지 생일 기념 이소이 레이지는 생각했다.오늘은 내 생일인데,왜 임무를? 규칙적으로 세오도아는 생일마다 휴일을 주었고,그건 저번 년도까지는 유효했다. 심지어 임무가 "옆 동네에서 생긴 거대 고양이 사건"...이라니.뭐,귀엽긴 하겠지만. 일단 임무까지는 시간이 남았으니 공원이라도 돌아볼까,하던 찰나. "하루키형...?"...
우리의 마지막 만남을 기억해. 하루가 다르게 기억이 조금은 미화되고 있지만 매일 그날을 생각하고 있어. P도 그날을 생각할까. 나를 바라보던 P의 얼굴이 기억나. P의 시선으로 바라본 그날의 나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그날 낮에 우리는 배가 고팠어. 우리는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걸어다니다가 계란빵을 사서 하나씩 손에 들고 너무 맛있다고 연신 감탄했어. 서로 눈...
안녕, P. 오늘 아침에 꿈을 꾸다가 일어났어. 꿈꾸니까 P가 생각나지 뭐야. P는 지금쯤 악몽을 꾸고 아침 일찍 일어났지만 다시 잠이 오지 않아 핸드폰을 뒤적이며 내생각을 할까? 흔적이 남아있던 공간을 찾아가 보지만 더이상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너는 허탈할까, 슬플까, 화가 날까, 혹은 나를 원망할까. 몇 개 남지 않은 소통의 창구...
너와 있으면 나는 발가벗은 느낌이야.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겠어. 내 치부를 보이고 싶지 않아서 벌거벗은 내 몸을 최대한 숨기려고 해. 사실 나는 나를 숨기는 것에 능하다고 생각했어. 너와 전화하면서도 수없이 많은 생각이 내 뇌를 헤집어놓고 있었지만 고작 나온 한마디는 "P는 오늘 내 생각했어?".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레몬이라면 내 말을 짰을 때 즙...
또 이렇게 살아내고 있다. 저녁에 여유있게 글을 써도 되지만 이 순간이 좋아서. 그래서 글을 남긴다. 조금은 낯선 공간에서 좋아하는 햇살을 느끼며 작은 소음 사이에 이렇게 글을 남긴다. 솔직함이 나를 건강하게 만든다는 걸 다시금 느꼈다. 삼켜내던 마음을 입 밖으로 꺼내는 건 늘 어렵고, 주어진 상황에서 내 마음을 다스리는 것도 쉽지 않지만 여기까지가 내가 ...
랑돔타블 6성 아퀼라없찐 이날을 위해 존버함 어라 좋아요 꼬마기도 데려옴 아기 귀엽다 드디어 29강 미니애폴리스 스킨 구도가 죽여주고 시원시원해서 조음 메퀸엘 솔직히 메타전 원펀할 전력이 안됨 + 장비 13강작 안됨 이라 걍 보스전 덱 넣고 돌리고 있음 찬찬히 하자 쿠르쿠스를 데려오기까지 정말 많은일이 있었습니다 정말로... 새로운 형식이라 신기했음 자동반...
5확 단챠에서 이격 그레이가 나옴 아기가 많이 컸네요 마음이 따듯한 매.싸 지라크 미소녀... 그리고 크리스틴이 사리아를 자신의 유일한 이해자로 보고 여전히 집착아닌 집착을 하고 있는 점이 좋았음 이혼부부구나 외전 : 도로시의 지뢰 이게 무슨 가챠인지 아는가? 무에나 가챠였습니다 픽뚫이 있었지만 금방 나와줘서 ㄳ했음 켈시는 기왕 이렇게 된거 풀잠까지 하고 ...
요즘 우리는 정말 빠른 삶을 살고 있다. 릴스, 쇼츠, 유튜브, 틱톡, 트위터 트렌드 등 등.. 너무나도 빠르게 유행들은 우리를 스쳐 지나간다. 그만큼 우리 인간들을 흥미롭고 새로운 것, 자극적인 것을 찾아다니고 있다. 한 가지 무서운 것은, 이런 빠른 세상이 느리다고 생각될 때다. 트렌드를 차례로 따라가다 보면 지금 이 순간의 트렌드를 알 수 있다. 그 ...
1. '어떻게 살아야하나'에서 '왜 살아야하나'로 질문이 바뀌는 요즘 2. 세상이 시끄럽다. 다 닥쳤으면 좋겠다. 3. 사람들의 이기심이 역겹다. 바퀴벌레보다 못한 사람들. 4. 추운 게 너무 싫다.
- 04:00 a.m. 집사가 내내 뒤척이더니 눈을 떴다. 죽은 줄 알았는데. 폴짝 뛰어 집사 배 위로 올라갔다. 뭐, 걱정한 건 아니고. 자세히 살펴보니 불빛이 나오는 물건을 또 보고 있다. 왜 날 안보고 빛나는 녀석만 쳐다보고 있는거야? 밥 달라고 밥! 크게 울어서 관심을 끌어야 정신을 차리지 싶다. 냐오옹! - 05:30 a.m. 배고파서 징징댈 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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