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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마크 유죄 TALK S2 10 完 이봄 / 김도영 / 정재현 : 26 이마크 / 김정우 : 25 이동혁 / 이제노 : 24 ※마지막 회 분량 많음 주의ㅠㅠ 100. 어느 주말 주말, 집순이를 꺼내려는 도영이의 노력 (봄이 회 별로 안 좋아함) *** 마크가 캐나다로 다시 돌아간 지 한 달이 넘었다. 도영이는 여전히 날 걱정했고, 이렇게 나를 챙기곤 했다....
지는 게 아니라 져주는 [유사/단편] 더이상 이별은 없다고 했다.이별이 취미이자 특기인 친구의 18번. 안주로 나온 돼지주물럭을 친구 앞으로 밀어주며 머리로는 택시비를 계산한다. 주정 삼아 늘어놓는 헤어짐의 인과관계. 그리고 그마저 잘 들리지 않는 복작한 술집 내부. 스판기가 없어 앉아있는 게 점점 불편한 청바지. 취한 탓에 자꾸 중심이 무너지는 너까지. ...
“크윽…!” 뼈가 으스러지는 고통에 제럴드는 낮게 신음했다. 타인의 신체이기 때문일까, 고통은 예상보다 크지 않았다. 어쩌면 이 몸의 주인이 본디 고통에 익숙한 탓인지도 모른다. 그로인해 제럴드는 참혹한 감각에 몸서리를 치고 식은땀을 흘리면서도 정신을 잃을 수 없었다. 어깨를 조각조각 으스러트리는 손길이 지나치게 또렷하게 느껴진다. 노아는 조심스럽고도 분명...
“형. 주하 누나랑 권순영 둘이서 뭐 있는 거 같죠.” 민규의 목소리가 음악 소리에 파묻혔다. 민규가 짓던 잔뜩 진지한 표정은 승관이 난데없이 틀어버린 노래에 더욱 일그러졌다. 또한 덧붙였다. 그게 언제적 노래냐. 그리고 이런 민규의 타박에 결코 아랑곳하지 않는 승관. 조수석에 앉아 흥에 취한 지 오래였다. 김민규는 진짜 음악에 일가견이 없다니까. 승관이 ...
햇살 좋은 어느 날. 곰 같이 커다란 덩치의 아저씨가 소파에 앉아서 턱을 매만지고 있다. 어젯밤에 와이프가 부탁한 일 때문에 고민이 많다. “아저씨~” “응?” “나 내일 아침에 잠깐 나갔다 와야 하니까 아저씨가 내일 장군이 어린이집 좀 데려다줘. 할 수 있죠?” “아마도...?” “맞다, 내일 물고기도 가져오래. 아침에 가는 길에 사가요.” “알았어 기억...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종교, 단체, 사건, 직업 등과는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나와 이민혁은 고등학생 때 부터 24살인 지금까지 친구다. 그리고 나는 이민혁을 지금까지 짝사랑해오고 있다. 이민혁은 잘생긴 외모와 큰 키, 재치 있는 입담과 매너 때문인지 늘 인기가 많았다. 밸런타인데이, 빼빼로 데이 등 각종 기념일만 되...
1. 아직은 우주지~ 사실 전 프사도 우주가 골라준 거임 안.안녕하세요. 박지성입이다. 은근 자주 덤벙대는 지성이다. 드디어 '천'의 등장...! "니..니..하이..!" "하이~" [!SYSTEM: ‘천러’를 공략하세요!] 천지는 못말려 TALK 2. 드디어 천지=우주 완성 저래 봬도 엄청 기대하고 있는 우주 우주: 🚰 ㅅ🚰 지성: ㅠ.ㅠ 제법 속물인 우...
얼레벌레 잡아먹는 talk 💚💚 **미성년자x성인 묘사 주의** (취향 빻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박여주 (21) N대학 컴퓨터공학과 2학년 이제노 (19) C고등학교 3학년 💚연애 3년차💚 49. 연상은 쫄보 새벽에 벌떡 잠에서 깨버린 연상 연하 기상시간. 두시간이 지났는데 여전히 깨어있는 연상 ㅠㅠ 정보) 연상은 동네 제일가는 쫄보이다 눈 뜨자마자....
-오늘 많이 춥다. 푸우, 너는 하얀 숨을 뱉으며 말하고는 낮인데도 어둑한 하늘을 올려다보며 눈이 왔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며 씩 웃었다. 나는 네 옆얼굴을 슬쩍 훔쳐보았다. 샐쭉 보조개가 들어간 뺨의 모양새도 예뻤다. 고개를 작게 끄덕이고는 나도. 라고 답했다. 소꿉친구라는 이름을 지켜오며 너를 홀로 사랑해온지 얼마의 시간이 흘렀는지도 모르겠다. 내 기억...
“새아빠야” “반가워.” 아이의 시선을 맞춰 싱긋 웃는 남자를 보고도 엄마의 뒤로 숨는 작은 여자아이를 보며 남자가 건낸 손을 어색하게 거두며 차에 타있는 남자 아이를불렀다. “얘는 정한이야. 윤정한. 정한이가 생일이 조금더 빠르니깐 오빠하면 되겠다. 둘이 친하게 지내” 아무런 표정 없이 나를 바라보던 윤정한의 차가운 그 모습은 여전히 잊을 수 없었다. 아...
─ 몇 시간 동안 울기만을 반복하다 잠이라도 청해야 마음이 편할 거 같아서 잠시 눈을 붙였다. 길게 붙일 새도 없이 알림음이 울리자마자 반사적으로 눈을 떠 퉁퉁 부은 눈으로 연락을 확인했다. 퍽이나 잘 보내겠다. 답장을 보내는 것도 이젠 의미 없을 걸 아니까 그냥 생략했다. 이런 연락을 보낼 만큼 너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구나. 또다시 눈물샘이 터질 것 같은...
Punch Drunk Kisses 4 | 여전히? 별안간 쿵쿵대는 소음에 눈 떠 보니 웬 너구리가 있었다.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길래 잠이 확 깼다. 그런데 너구리가... 분홍색? "김선우? 너 염색했어?" "염색이고 나발이고. 여기서 잤어?" "어......" 상황 파악이 안 됐다. 머리가 삐걱삐걱 돌아가다가... 옆에 누워있는 이주연을 겨우 발견했다.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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