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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 물만두 같이 생긴 얼굴이 대체 왜 인기인 거야?" 반짝이는 눈동자가 덤으로 곁들여진 순영의 얼굴에는 정말로 모르겠다는 듯 순수한 의문만이 가득해서, 그의 수족 노릇을 해온 짬이 삼 년이 넘는 김실장이었지만 도저히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아니, 그 물만두 같은 얼굴에 꽂혀서 집도 주고 차도 주고, 애초에 홀라당 마음을 준 게 누군데...
어릴 때부터 국장님 아들 소리만 피나도록 들은 도련님이라 사고 저지르고도 떳떳하게 경찰 뱃지 달고 개꿀빠는 인생 살다가 새해라고 새로운 새끼 밑에 들여보내네 어라 이 새끼 전에 고교 사제 폭탄 사건 맡았던 새끼 아닌가 많이 늙었네 표정 참 가관이다 그때도 지금도 여전하시네요 그 표정은 똥 씹은 표정으로 일하시게요? 범죄자들 금방 잡겠네 무서워서 도망이나 가...
*이 글은 특정 단체, 사건,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는 100% 창작에 의거한 글임을 사전에 밝힙니다. *다소 취향을 타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큰일이네요. 이렇게나 체중이 줄다니." 각종 수치가 적힌 검사지를 내려다보던 의사, 지윤이 미간을 찌푸렸다. 시일이 꽤 지났음에도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입덧에 임신 전...
비스타즈 “선배. 오랜만이네요.” 루이는 레고시에게 인사했다. 레고시는 오래전 초식 동물들과 다정한 대화도 스킨십도 할 수 있는 몸이 되었다. 초식 동물이라는 것은 더이상 자신에게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다. 자신은 초식 동물을 좋아했다. 그 다정한 연약한 생명체들을 정말로 좋아했다. 이제 그 마음은 살육 따위의 끔찍한 감정이 아니라 다정함으로 발현되었다. ...
[실수로 삭제해버려서 재업했슴다. 죄책감 0.1%와 이어짐] 한 달.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 가뜩이나 1월은 31일까지 있으니까... "31일 안에..병찬햄이 헤어지자고 하려나?" 아, 왜 한 달은 31일이 최대일까. 한 100일은 되면 좋을 텐데. 물론 이럴 때만. "킁. 박병찬이 나쁜 새끼.. 연하의 애인을 두고 감히 바람을 피다니" 자꾸만 눈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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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놀다 보니까 얘네가 갑자기 휴대폰 머리를 갖다 대는 거야 " 뭐야? " " 누나, 이거 몰라? " " 뭔데... 또 무시하려고... 죽는다 " " 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휴대폰 갖다 대봐 " " 이렇게? " 아니 머리랑 머리 갖다 대니까 뭔가 일렁이더니 연락처 교환이 되더라? 와씨, 듣긴 들었는데 이게 이건 줄 몰랐어 " 와... 대박 와 신기하다 " ...
사노 만지로는 양분이 될 추억을 두뇌의 심해 부분에 모두 묻어버리고 왔다. 그리고는 제 추억의 일부분인 친구들을 양지에 심어주고 제 자신은 심연에서 잠겨 죽을 기억의 일부인 천축의 사람들과 자신의 충동의 시작인 산즈 하루치요만을 음지로 데려와 장시간 살았다. 즉, 사노 만지로의 요지는 음지에서 장시간 생존해왔기 때문에 그의 사고방식 또한 정상적인 과정을 거...
먼저 이 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께 오늘 하루가 평안하길 바랍니다. 모가디슈(2021) - 태준기 개인봇을 모십니다. 필자는 성인 여성으로, 원앤온리를 지양하며(저도 굴리는 갠오페 생활이 있기에) 각 오너분들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생활이 존중받는 선에서 즐겁게 만나고 싶습니다. 만남은 일주일에 최소 2일 이상 보고 싶으며(그 이상은 오너님의 ...
원래도, 오랫만에 만나면, 그동안 못본 거 보상받듯 (아님) 텐션 오르는 애들이긴 한데, 하필이면, 애정 표현이 적어 팬들의 원성을 사는 우리 애들, 잔뜩 쉴드를 친 글 다음이, 이런 글이라니, 내가 굉장히 머쓱. ㅋㅋㅋㅋㅋ 이하 오늘 나의 의식의 흐름. ㄴ 아직도 적응 안 되는 태국 연예인의 출근길. 매니저가 픽드랍해주는 게 아니라, 행사장에 각자 모이는...
그림 연말 정산. 23. 누구보다 바쁘고 치열했고 가장 예뻤던 나의 열여덟…. 늘 평범한 날들 속에도 정작 평범한 건 단 하나도 없었다. 그곳에 하나뿐인 내가 있었다. “고죠 사토루, 넌 나에게 있어… 이번 해의 무지개였어. 널 사랑해서 난 힘들어도 웃을 수 있었어.” 대학에 가고 싶어 입시 그림을 그리는 나도 웹툰이 마냥 좋아서, 애니가 마냥 좋아서 즐겁...
Day 15. 익숙함 사이의 새로움 제주도 첫날, 같이 온 상대와 데이트 김규빈 성한빈 아침에 문자 받고 놀라겠지. 같이 가면 좋겠다, 생각은 했지만 진짜 같이 갈 거라곤 상상도 못함. 둘 다 삽질 중이니까. 성한빈 머리 말리다 문자 보고 그대로 정지됨. 옆에 있던 한유진 형 왜? 이러면 어, 아니야. 이러고 머리 마저 말림. 근데 또 이쁘게 보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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