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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누구보다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여주.. 하지만 어떠한 사정으로 일본에서 살게됨. 붙임성 좋은 엄마가 동네 돌아다니면서 온갖 집과 안면을 터서 혼자 사는 딸래미를 부탁한다며 바리바리 싸들고 온 동네 다 돌림. 긴급 연락처 겸으로 라인 아이디도 교환하고 혹시나 못알아볼수도 있을까 하는 마음에 여주 사진도 보내줌. 아주 어릴때부터 최근 사진까지 보여주다보니 여주...
문득 올려다본 하늘이 구름 한점없이 몹시 파랬다. 청량하네. 이런 날에는 체육관이 아니라 어디든 놀러가야 하는건데. 물론 실없는 소리라는 건 안다. 나에게는 부활동이라는, 그것도 남자 배구부 매니저라는 막대한 임무가 쥐어져 있으니까. 끽, 끼긱- 탕! 고개를 돌려 코트 안에서 무자비하게 날뛰고 있는 애들을 봤다. 물만난 물고기처럼 다들 공을 치기 바쁘다. ...
히로아카/주술회전/역하렘/루트미정/드림물 다음 날 왼팔에 통 깁스를 한 시즈쿠와 비교적 경상인 토도로키는 직업 체험으로 돌아갔다. 상처가 심해서 남아있어야 하는 이즈쿠를 남겨두고, 시즈쿠는 한숨을 푹 쉬었다.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너도 살살 좀 해야겠다.” “으응... 하하. 그러게.” 시즈쿠의 말에 미도리야는 동의하며 머리를 긁적였다. 토도로키는 시즈...
주술회전/히로아카/나히아/드림물/역하렘/루트미정 “잠은 좀 잤나, 미도리야.” “아니, 별로...” “그렇겠지. 나도야.” “냉정히 생각하면 정말 엄청난 일이었어.” 사이좋게 같은 병실에 입원하게 된 유에이 1학년 A반 네 사람은 어제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스테인의 마지막 모습을 생각하면 살아 있는 게 기적처럼 느껴져.” “어, 보란 듯이 ...
주술회전/히로아카/드림물/역하렘/루트미정 시즈쿠는 난리가 난 시내는 거들떠보지도 않고서는 해괴한 웃음소리를 내며 날아다니는 특급 주령을 쫓았다. 하필이면 이런 때에 주령이라니 시즈쿠는 미간을 찌푸렸다. 특급 주령이 간 곳은 한 골목. 시즈쿠는 주령 눈에 띄지 않게 높은 건물 옥상에서 상황을 지켜보았다. “미친.” 시즈쿠는 상황을 보자마자 욕을 읊조렸다. 특...
히로아카/주술회전/드림물/역하렘/루트미정 다음 날 아이자와의 대답을 들은 시즈쿠는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 지명 리스트를 받은 당일 그는 오늘도 어김없이 야근 중인 아이자와를 찾아가 이 커리큘럼이 필수냐고 물었다. 그리고 돌려받은 답은 YES. 결국 시즈쿠는 울며 겨자 먹기로 엔데버 사무소를 신청서에 적어 제출했다. 후에 토도로키에게 그 사실을 알리자 축 내...
히로아카/주술회전/드림물/역하렘/루트미정 휴교 후 다음 날 아침, 시즈쿠는 어김없이 일찍 일어나 준비한 후 등교했다. 교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오늘도 시즈쿠는 1등 등교였던 것이다. 시즈쿠는 아무도 없는 교실로 들어가 자신의 자리인 맨 뒷자리에 가방을 두고 의자에 엉덩이를 붙였다. 그리고는 마이 주머니에 있는 자신의 휴대폰을 꺼냈다. “...” 얼굴인식으로...
나재민의 눈동자가 이렇게 투명했던가. 나와의 거리가 숨이 턱 막힐 정도로 심히 가까웠다. 아니, 가까운 게 당연한 거다. 교복을 입은 나재민의 코가 내 살결 여기저기에 자극적인 촉감으로 닿아졌다. 나는 그가 내려다보는 눈 아래, 선명히 보여지는 속눈썹이 예쁘구나 같은 단순한 생각을 했다. 내가 고개를 치켜들자 그는 내 턱을 천천히 쓰다듬더니 이후 순식간에 ...
03. 2차도 단골인 술집이었다. 다행히 교수님들의 관심이 신입생들에게로 쏠린 덕분에 소주에 사이다를 탈 수 있었다. 다행이라고 하니까 되게 못된 선배 같지만, 한낱 학부생인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여명과 아이스크림, 그리고 내가 더 취하지만 않는다면- 이 술자리의 뒤처리 정도? 사이다를 따르며 그 테이블을 힐끔, 쳐다보는데 허허- 짠 하자고! 하...
"와~ 나, 이 새끼 뭐지?" 신나는 휴일, 여주는 오랜만에 지방에 사는 아는 동생 집에 놀러와 배그를 하고 있었음. 혼자 하는 건 영 심심해서 스쿼드로 돌리는데 목소리 들어보니 여주 빼고 3명 다 남자임. 나이는 아마도 고딩 추정. 남자랑 겜하면서 보이스 켜봤자 좋은 일이 일어날 확률은 거의 0에 수렴하기 때문에 조용히 입 닥치고 겜만 하려는데... 팀원...
"네가, 우순정이라고?" 제일 몰랐으면 하는 사람이 다 들어버렸다. "그럼 여주연, 주연이는..." 이민형이 겪어야 할 무거운 감정들을 나는, 외면할 수 없었다. "너는 주연이를 좋아하니까, 알리고 싶지 않았는데." 그래서 그랬나, 기왕 이렇게 된 거 이민형을 이 판에 제대로 끌어들이겠다고 다짐한 게. "네가 여주연 껍데기 옆에 남아서 지켜주는 동안 진짜 ...
*작가님들께 예의를 갖춰주세요* 제가 사랑하는 작가님들의 글 중 나페스,역하렘 글만 모아왔습니다... 완결작도 있고 아직 연재하는 작품도 있습니다. 제가 추천해드린 글은 다 무료고 그 글의 포인트는 소장을 원하시는 분만 사주시면 됩니다. 문제가 있으면 메세지 주세요. 다른 거 원하시는 주제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미쳤다. 찢었다.✔️+✔️작가가 추천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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