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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살면서 별거 아닌 것 같은 일도 결국은 흔적이 남게 된다. 그 흔적은 덮이기도 하나 결코 지워지진 않는다. 있었던 일은 절대 없는 일이 되지 않지 않고 가져본 자는 절대 그 전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그딴 인생 불변의 진리가 확고히 존재하는데, 하물며 인생을 뒤바꿨던 일이라면. 그것은 아마 평생 함께하리라. 유명 PD의 삶은 확실히 바쁘다. 기획하기, 퇴짜 ...
*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2007) 내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대놓고 스포일러하니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활과의 통화 ‘로미오와 줄리엣’, 2021 활 생일 인터뷰, 활 비밀스 ‘체크메이트’ 참고 * 활과 여령의 관계는 신야근 시즌 1, 5-9 ‘불길 속으로’/ 천산에서의 마지막 장면 이전을 기반으로 합니다. * 배경음악 (C...
등장인물 [ 카나데 ], [ 에나 ], [ 미즈키 ], [ 미쿠 ], [ ??? ( 유키 ) ] ??? [ 카나데 ] 뭐, 뭐야.... 여기.....? 새하얗고...... 아무것도 없어..... 조용하고, 차가운 곳...... 여기는 대체......? 하지만 여기, 왠지 와 본 적 있는 거 같은데..... [ ??? ] 저기, 여기 아무도 없어?! [ ??...
짙은 담배 냄새와 속에서 치미는 술 냄새에 조야는 얼굴을 구기며 눈을 떴다. 몸을 번쩍 일으키자 머리가 팽 돌았다. 시야가 어긋나는 감각에 조야는 잇새로 짧은 신음을 흘렸다. “..” 머리를 짚은 조야는 손가락 사이로 보이는 방 풍경에 집중했다. 그의 방은 여느때와같이 각을 맞춰 깔끔하게 정돈되어있었다. 사실 정돈되어있다는 단어보다는 필수로 있어야하는 것들...
쌀쌀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여령의 집 앞으로 향했다. 생각 해보니까 그냥 루돌프가 나한테 집 주소를 잘 못 알려준 거 아닐까? 싶었지만 그렇다기엔 그 집 앞에서 루돌프가 보여준 여령의 얼굴 사진과 똑같이 생긴 사람을 마주친 것도 그러하고 틀리진 않은 것 같다만…. 원래 산타 할아버지, 아니지. 할아버지가 아니지. 나처럼 젊은 할아버지가 어딨다고! 어쨌...
도리벤 드림/범천 드림/후회물 *오타주의 *개연성 없음 주의 범천 초기시절 마이키가 다른 조직과 거래를 하러 갔을때 그 조직에서 돈 대신 딸을 담보로 삼겠다며 넘겨줬다가 그 조직이 배신을 해버려서 떼죽음 당해버렸지 그런데 범천에 있던 그 조직의 딸은?고작 7살밖에 안된 딸이었어 이름은 드림주였지 한창 뛰어놀고 유치원에서 그림이나 그릴 나이에 뭘 알겠어 야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처음 깨어났을 땐 내가 누군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 더욱이 내가 있을 곳을 몰랐다. 내가 머물 곳. 내가 있을 자리. 내 방. 노력했다. 꽃이 피고 지는 계절이 3번 지나갈 동안 수없이 노력했다. 나가지 않으려고, 이 방을 ‘진짜 내 방’ 으로 만들기 위해 하지만 지나면 지날 수록 큰 나무 위에 혼자 있는 느낌이. 해서 내려가고 싶어도 내려갈 수 없는 느낌...
1. 바지 " 까르르륵! 역시 바지 선배님 재미있으시다니 까요! " " 하? 내가 재미있다고?? " _ 바지 " 네, 네! ( 뭐..뭐지 무슨 말실수 했나? ) " " 내가 뭐가 재미있다는 거냐? 지금 나는 엄청 진지한데 " _ 바지 " 네? " " 지금 내가 편지 적고 있는 게 보이지 않는 거냐? 네녀석은 " _ 바지 " 아! 편... 편지를 쓰시는 중이...
아무튼.. 잘 되기를 바라면서..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죠얏 8277자 *이전에 쓴 썰 기반으로 가볍게 써봤습니다. 그냥 가볍게 읽어주세요! 진짜 가벼운 글이니까요 :) "바다 가자, 야스." 그 말은 지금껏 방과 후에 야스가 들었던 말 중 가장 뜬금없는 말이었다. * 차가워진 공기와 숨을 내쉴 때마다 드리우는 입김에 완전히 겨울임을 깨닫는다. 12월, 지루한 날들이 모여 벌써 연말이다. 올해는 어땠냐고 묻는...
나 좀 섬세하질 못해서 기념일 같은 거 의외로 잘 까먹거든? 근데 그래도 임팩트 있게 딱 기억 남을 수 있는 날짜면 잘 기억하는 편인데, 그중에서도 크리스마스는 잊을 수가 없잖아, 밸런타인데이니 화이트데이니 사실 나 그건 아직도 헷갈리고... 그치? 근데 크리스마스는... 막 몇 달 전부터 사람들 기대하고, 캐럴도 엄청나게 틀고 그러잖아, 잊어버릴 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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