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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더워"이름 :한여름국적 : 한국센티넬 액체화 몸을 맑은 물로 변환시킬수 있고 다른 액체와 합쳐질 수 있다 오래 액체화 될 시 급격한 피로가 몰려오고 심할시 기절할 수 있다 또한 너무 큰 액체에 흡수 될 시 돌아오기 힘들어진다나이 : 19살학년 / 반 : 3학년/4반성별 : 남외모 : 키 / 몸무게 : 182/평균성격 : 자유분방,장난스러움,신경질적,약한마...
*전 영화 잘 안 봐서 날조 많습니다 당연히 나중에 이 글에서 재개봉된다는 그 영화는 재개봉 언제 했는지도 잘 모릅니다 이건 다 픽션이잖아요 봐주세요 스크린 안에서는 인간이라고 부를 수 없을 정도로 부패한 신체를 이끌고 성대가 썩고 문드러져 기이한 울부짖음을 내지르는 좀비들이 비척비척, 느리지만 확실하게 주인공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우스꽝스러울 ...
20200609(화) 리즈 시절 도엘이(feat.뱀)
※ 신호등조가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지는 러브히메 주인공들을 만나는 얘기 ※ 겁쟁이 페달 애니 C파트 소재(러브히메 관련) 날조 주의 ※ 아리마루 슌야 설정 날조 주의 ※ 정말 혼자 좋아라 하는 설정을 날조하기만을 위해 힘낸 글 ※ 나루코의 사투리가 어색할 수 있습니다...ㅠ * “…이게 뭐시당가.” 나루코는 중얼거렸다. 모처럼 선선한 초여름, 이른 아침의...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곳에 대충 몸을 숨겨보였다. 바로 근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두운 탓에 몇몇 사람들은 주위만 두리번거리며 지나쳤다. 웅성거리는 소리와 큰 고함에 점점 멀어지는 것이 들리자, 나는 그제서야 안심을 하며 조용히 내뱉던 숨을 크게 한번 내쉬며 안정을 되찾았다. “윽… 아까 찔린데가 너무 아픈데…” 안도감이 몰려와 점점 올라오는 통증에 나는 인...
아고 우리 멋쟁이들...레식에 갇혀버림...내 최애 살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사랑이라." 제 입에서 나왔다 하기엔 지나치게 감상적인 단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설명하려면 이것 밖에 딱히 떠오르는 단어가 없었다. 목소리는 다 식은 찻잎의 향기에 번져 금세 사라졌다. 잠시간의 유예, 벨져 홀든은 애써 한숨을 감추며 눈을 감았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돈, 가문, 우정, 명예, 도덕, 신뢰, 승리...
모두가 잠들었으니숨을 죽이고몸을 움직이기를 뜻하지 않은 아름다운 낯선 이를 만났다면상식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길 해야 할 것이 많아창문 밖을 쳐다보고 있으면달이 위로의 한숨을 건네주길 한 글자 한 글자의자가 시의 무게로 삐걱댄다면용납하고 일어서기를 새벽 두 시모든 사소한 것을 강조하니의심할 필요 없게, 중요해지길.
어두운 하늘이 끝내 울음을 터트렸다. 마치 누군가를 대신해 울어주는것만 같았다. 갓 정돈된 흙이 순식간에 젖어들었다. 쏟아지는 비에 마츠다는 결국 입에 물고있던 담배를 빼들었다. 여러번 라이터를 켜려 시도하던 다테의 담배 역시 구둣발에 짓밟혔다. 하기와라는 무덤에서 잠시 시선을 거둬 하늘을 바라봤다. 비가 눈가를 스쳐 턱 아래로 흘러내렸다. '저희가 발견했...
* 근친주의 오스트리아의 광활한 부지에 위치한, 위대한 검사들이 나고 자란 홀든 가의 커다란 저택. 나무 계단을 올라 2층의 길게 난 복도, 그 왼쪽의 끝까지 걸으면 형제들의 것만큼이나 커다란 방이 하나 있다. 대부분의 시간 모든 방문이 닫혀있는 홀든 가에서도 이곳은 유난히 폐쇄적으로 잠겨있는데, 이 방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드나드는 순간을 제외하고는 좀처럼...
[뱅드림] [아리사야] 차 한잔 2020.06.06
어렸을 때엔 책을 읽는 것을 무척 좋아했다. 입시 공부를 하면서, 취미를 가꿀 시간이 없어지고, 대학에 들어가서도 바쁘기도 했고, 취미를 다시 되찾기가 쉽지 않았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틈틈히 메모도 했다. "책, 좋아하세요?" 서서 책을 읽고 있자, 누군가가 말을 걸어왔다. 안경 쓴 남학생이었는데,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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