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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터즈, 새로운 가족} #1 : 어서오세요, 존잘큐에! 당신이 꿈꾸는 세계는 무엇입니까? * {Now} 햇빛이 그대로 내리쬐는 어느 한 여름, 더위에 아스팔트가 아지랑이를 피워내고 그 어지러움을 채워버리는 땀방울이 바닥으로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저 멀리서 시끄럽게 매미가 한껏 소리를 외치면서 제 짝을 찾고 있었다. ‘…………와버렸어.’ 그리고 어느 큰 ...
* 본 소설은 원작 만화 및 애니메이션과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존재하지 않고 네타가 될 수도 있습니다. * 본 소설은 일본 나이를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 에피소드 형식, 논커플링입니다. 3차 연성 시에, #존잘큐, #헤레이스_존잘큐, #금손큐, #헤레이스_금손큐, 또는 @harace_rinlenrl 와 함께 올려주시면 리트윗합니다. * 즐감하시...
소택 종주가 머무는 안채에는 늘 꽃이 가득했다. 종주는 비류가 꺾어오는 꽃이 어여쁘고 그 마음이 기특하여, 시든 꽃을 버리지 않고 잘 말려 책에 꽂아두거나 따로 보관하곤 했다. 하지만 말린 꽃들을 모두 보관할 순 없기에 종주는 접은 종이를 펼쳐 말린 꽃송이들을 화로에 버렸다. 다시 아이가 새로운 꽃들을 가져오면, 종주의 오랜 버릇이 다시 시작될 것이다. 어...
썰이나 가끔 연재글도 올립니다!! 망상이 너무 쌓여서 힘들어서 내뱉기 용으로 만들었습니다! 가끔 비번걸린 글이 올라올수도 있습니다! 비번 걸린 글 일시 1. 수정용 2. R18 이치마츠가 행복한게 좋아요! 무조건 해피해피! 장르는 무분별하지만 결말은 무조건 해피엔딩으로...!!
한낮의 열기가 가신 공기에 풀 냄새가 가득하다. 학교 교문에서부터 완만한 언덕을 따라 이어지는 주택가에는 지나는 사람의 자취가 없다. 가정집의 TV 소리가 가로등 켜진 골목길로 새어나올 뿐, 여름밤은 고요하다.인적 없는 길을 작은 고양이 한 마리가 가로질렀다. 아마도 올 봄에 태어난 아기 고양이일 것이다. 두리번거리던 고양이는 저 멀리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
* EX챕터 스포일러 포함 * 탐정의 왕 온리전에 냈던 배포본입니다 서태혁은 자신에게 닥친 불행에 대해서 생각했다. 미래는 예측할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이 있다는 걸. 그리고 돌발적인 사고나 젊은 나이에 맞는 죽음은 대체로 후자에 속할 것이라는 생각도 했다(여기서 서태혁은 자신이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에 안도했다). 어떤 사람은 어느 날 시한부 인생을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린 어디까지 온 걸까나.""적어도 너의 곁에는 온 것 같군."나를 바라보며 웃는 너의 눈에는 과거가 없고, 나는 그 말에 동의할 의욕이 없다. 시간으로 얼기설기 꿰멘 무기력이 그 즈음 우리의 일상이었다.아침에 일어나면 늘 짠내음이 방 안에 가득하다. 집 앞 바다내음이다. 그는 늘 자다 일어나서 창문을 열어놓는다. 바다 쪽으로 난 창을 넘어 방안에 들어오...
"츠키시마, 뭐 들어?" 안경 너머 눈동자가 아래를 향한다. 희미한 도입부. 영화 한 장면의 삽입곡처럼 들려오는 것이 이상하다. 지금이랑 안어울려서. "말하면 알아?" "동요는 다 알아!" "동요..? 그거 생각하고 나온 말 맞지?" 눈썹이 휘어진다. 히나타의 어깨가 움찔, "가, 가요도 어느정도 안다, 뭐.." 천천히, 아주 천천히 소리가 커진다. 반복되...
데드락에서 데려온 꼬맹이랑 꽤 잘 지내나 봐?모리슨은 책상에 엉덩이를 걸치고 서있던 자세에서 그대로 몸을 일으켜 책상 안쪽에 위치한 의자로 자리를 옮겨 앉으며 입을 열었다. 바로 조금 전 맥크리가 다녀가기 전 몇 시간 동안 내내 모리슨이 앉아있던 자리였다. 바로 오늘 아침. 모리슨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새벽같이 일어나 잡일들을 해결하고 해가 중천을 지나기를...
※임신수 매화가 끝물이었다. 이른 봄을 이기고 피어난 꽃은 다른 봄꽃이 한창 피어날 때 몸을 떨구었다. 날리는 꽃발을 보니 피었을 적에는 꽤나 절경이었을 게다. 너희가 나보다 낫구나. 봄을 시기한 늦은 추위에 앓아누워 매화 구경도 못했다. 하여 매장소는 머리 우로 떨어지는 꽃잎을 잡으며 유달리 느긋하게 걸었다.장공주저의 정원은 소박하지만 정갈한 맛이 있다....
어제 모님과 얘기하다가 조윤준호 유치원생썰 풀었는데 동갑내기 소꿉친구로 성장해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무도 없는 음악실에서 커튼 하늘하늘 날리느라 햇살 들어오는데 피아노 의자에 나란히 앉아 키스해라 준호는 연애감정에 눈을 늦게 떠서 응? 이게 뭐지?? 왜 얘는 이렇게 간절하지 으음..싫진 않은 것 같고... 하면서 키스 받아주는데 조윤은 몇 년간을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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