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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산하는 마당을 좋아한다. 제 몸집이 상당히 커서 마당이 되려 좁아 보인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해맑게 뛰어다니기 바쁘다.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으면 우다다 달려와서 옷을 물고 늘어지며 놀아달라고 재촉한다. 몇 번 함께 뛰다 보면 금방 배를 뒤집고 누워 애교를 부린다. 마치 강아지마냥 행동하는 것을 보고 있으면 어이가 없어 헛웃음이 나서 한참...
으으, 내가 퇴사를 하던가 해야지. 어떻게 일주일 중에 5일을 출근하는데 5일 내내 야근을 하냐. 하늘은 이미 어두워진지 오래. 날씨도 아직은 쌀쌀해서 걸음을 빨리하게 됐다. 나처럼 야근을 하는 사람도 많은 건지 도로에는 아직도 차들이 몇몇 보이고 건너편 인도에도 사람들이 지나다닌다. 근데 내 쪽에는 사람이 없네. 으흐흠, 별이 빛나는 바암. 별 하나가 반...
이제 난 그대가 날 망가뜨려도, 사랑해줘도 그저 그대가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그러니 그 모든 것은 다른 이가 아닌 그대가 해주십시오, 난 그대의 것이니. 황정은-계속해보겠습니다 . . . 첫만남 기억하고 말고. 처음 봤을 때 안경을 잃어버렸다며 쩔쩔매는 너 모습은 잊을 수 없어. 추운 겨울의 탓이었던걸까, 발그레해진 볼의 널 처음 봤을 땐 나도 모르게 놀려...
• 오너는 현재 학생입니다. 접속시간이 불규칙한 점 양해 부탁드려요. • 계정은 본 계정(space_cxttxn)과 1대1 계정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 무통보 이별, 잠수, 혹은 벨튀같은 장난은 일체 안받습니다. • 썸에서 연인드림으로 가고싶고 천사님이 먼저 고백해주시면 좋겠어요. 스킨십과 애정행각 좋아합니다...
하다보니 지미미 장미라고 부르는 석진선배도 보고싶네요 ㅇ<-< ,,,,,
W. 고래lGoRae 항상 고요했던 새벽과 달리 오늘만큼은 별의 술주정, 그걸 말리는 휘인과 혜진의 소리로 새벽을 보냈다. " 언니 그만해요, 이러다가 언니까지 죽어요! " " 언니, 때문에 용선언니 그렇게 된 거 아니라고요! " 오늘, 12월 23일 용선의 기일이다. 분명 함께 12월 22일 별의 생일을 함께 재밌게, 즐겁게 보냈는데, 갑작스레, 용선의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장르: 로맨스 분위기: ☆☆☆ 권장 등급: 전체 이용가 커플링: 쿠루미키 최종 수정: 2020/2/25 처음 이상한 걸 느낀 건 우연히 선배의 손과 맞닿았을 때였다. 쿠루미 선배와 함께 설거지를 하던 중의 일이다. 접시를 잡으려 뻗은 손이 어쩌다 맞닿자 순간 시릴 정도로 차가운 기운이 덮쳤다. “미키?” 놀라서 손을 떼어버리는 바람에 접시를 떨어트릴 뻔했다...
2020.01.12 아이소에서 발간된 설기(@seolgii_sss)님의 유현유진 웨딩 게스트북 「Merry Midnight Marriage」의 축전으로 드린 글입니다. 주제는 "예림이의 시점에서 보는 한유현과 한유진의 결혼식"이었어요. 축전으로나마 참여하게 되어서 즐거웠습니다 :) 갓설기님과 다른 존잘님들의 글이 담긴 게스트북은 통부해에서 구매하실 수 있어...
*처음 써 본 소설입니다 부족하지만 잘 봐주세요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뱀과 토끼는 친해질 수 없는 관계이다. 뱀은 토끼가 한낮 먹이이기 때문이다 . 하지만 그런 관계를 깨고 다닌다는 하얀 토끼와 검은 실뱀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떠돌고 있다 그런 소문은 장본인들은 신경을 안 쓰고 있다지만 이야기는 동물의 세계에서는 웬만해서는 없어야 ...
내가 많이 힘들었었지. 이유야 점점 기울어지는 집안도, 하나둘씩 끊기는 지원에 더 힘들어진 공부때문에도 있었지만 더 힘들었던 건 이런 거에 굴복당하는 내 자신이 너무 못나고 한심해서였어. 다 포기해버리고 싶었는데. 그럴 때마다 날 잡아준 게 너였다. 그래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게 너뿐이라서, 난 널 좋아했던 거였나봐. 너를 잊어보려고, 널 아무 감정 없...
전원우는 베타다. 알파와 오메가가 존재하는 세계에서 베타는 무색무취 무미건조한 취급을 받지만 싫지 않았다. 어릴 땐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알파를 동경하기도, 오메가를 사랑해보기도 했지만 나이를 먹고 성인이 되면서 '형질이란 건 특이체질' 정도로 생각하게 됐다. 요즘은 약이 좋아서 러트나 히트사이클도 약한 감기처럼 넘길 수 있다고 하지만 그 말인 즉슨 ...
Ep 22. 이별 그 후 " 이게 뭐야? " " 한글 몰라? 글자 못 읽어? " " 갑자기 왠 사표야! " " 나 2차 안뛴지 오래됐고 흑곰 당신도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면 내가 이 생활에 얼마나 질려하고 있는지 잘 알겠지. " "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 " 이유가 아주 없진 않아. " " ..........! " " 지금 강인하를 챙겨줄 수 있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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