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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님이 맡겨주신 실제 커미션의 전문입니다. 저작권은 어항 (@FreeDdom__) 에게 있으며 무단 복사 또는 캡처를 금지합니다. 2021년 9월 23일 작업 완성본 공백 포함 3,362자 | 봄, 고백, 풋풋 하교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시끌벅적한 복도, 분주한 무리 속 유유히 걸어 다니던 U는 창 너머를 바라보았다. 아침부터 산뜻한 날씨가...
"내가 죽으면 어떨 것 같아?" 엘리엇이 물었다. 그런 말을 하면서도 용케 홍차에 각설탕 2개를 넣는 것은 잊지 않았다. 제 죽음에 지나치게 무미건조한, 그 아리따운 얼굴에 찬연한 봄빛이 닿았다. 봄향기가 났다. 오후의 햇살이 찰나 마비된 감각을 깨웠다. 호흡하니 폐에 봄바람이 들어차고 꽃가루가 얹혔다. 봄을 맞이하는 엘리엇은 아름다운 명화, 그러나 이질적...
봄의 제전 . . . 선생이 세는 카운트 소리가 크게 울려 퍼졌다. 피터와 에밀리가 빠진 가운데 모든 단원들이 새로 완성된 안무의 첫 리허설을 하고 있었다. 유진 한이 바꿔 놓은 부분 빼고는 모두 전과 같았기 때문에 모두 처음 겪는 해괴한 박자와 괴팍한 몸짓에 익숙해지기만 하면 되었다. 공연 분량의 한 시간 반 동안 쉬지않고 뛰고 구르다 보면 생각과 의식은...
https://blog.naver.com/chacha150/222630545942 우선 해당 작품 <봄그늘>은 2022년 상반기, 파란미디어에서 상업 단행본으로 출간될 예정에 있음을 명시합니다. 블로그에 기록했다시피 이번 일은 표절이냐 아니냐 따지는 수준이 아니라, 글을 100퍼센트 가져간 사례입니다. 도용한 작가가 어린 친구 같고 또 상업 출간...
석진이 자리를 비웠던 겨울이 지나면서 남촌은 많은 면면이 바뀌었다. 그것은 한라에서부터 백두까지 봄내음에 스며들 듯 서서히 그러나 급변적으로 일어났다. 변화는 아무도 찾지 않는, 세상 천지간의 질서에서 그림자마냥 숨겨져 있는 남촌의 암자에도 볕처럼 들이찼다. 처음에는 근심과 사뭇 다른 종류였다. 남준은 자꾸만 석진의 꽁무니를 쫓아다니며 한시라도 떨어지지 않...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봄봄 / 타치카자 "린도 상! 이제 저……." 타치카와가 이렇게 뒤통수를 긁으며 나이가 찼으니 이제 허락을 해 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하면 대답이 늘, "허락이고 뭐고 마저 자라야지!" 하고 만다.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타치카와가 아니라 타치카와가 줄창 결혼을 허락해 달라고 조르는 카자마 소야(19세)의 키 말이다. 말이야 결혼이지 사실 일본은 동성결혼이 ...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살금살금 방 안으로 들어갔다. 한참 전에 쓰러뜨렸던 그의 부하는 아직도 쓰러져 있었다. 땡전이 오기 전에 얼른 부하를 끌어 옆 방으로 옮겼다. 무거웠지만 옮기지 못 할 정도는 아니었다. 백설은 빠르게 정리를 끝내고 마당으로 향한다. 넓은 일본 전통 가옥의 정원은 넓었다. 아주 많이. 연못에는 잉어 여러마리가 헤엄쳤고 그를 둘러싼 바위들...
강남 대성에는 미친놈 두 명이 살고 있었다. 일단 첫번째 미친놈 의자 붙박이 이제노. 남들 다 밥 먹을 때 혼자 에이비씨 초콜릿 까 먹으면서 등차수열을 존나게 파는 미친놈. 겨우 뒤지겠다 싶으면 컵라면 하나 사 먹으면서 영어 단어를 줄줄 외웠다. 선생님들도 제노 보고 본받으라고 하긴 하지만 저렇게 하면 요절한다는 소리를 꼭 붙였다. 두번째 미친놈은 코피 수...
※보고싶은것만 써서..도입부 길어요 유비. 한자로는 죽일 류 자에, 갖출 비 자를 쓴다. 어느 평범한 가정집에서 이제 갓 어머니가 된 이가 고심 끝에 강보에 싸인 갓난아기에게 붙여준 이름이었다. 그리고 예상하겠지만, 그 아이는 바로 나였다. 내게 주어진 것은 비야, 하고 정감 있게 부를 수 있는 간단한 이름이었다. 비, 유비, 비. 하지만 정작 나는 내 이...
Jαrdín dєs Jαguαrs 재규어의 정원. 담요를 잔뜩 챙긴 태형은 어린아이처럼 잔뜩 신이 나 보였다. “이것도, 이것도 챙겨요. 우리 이것도,” 저것도 챙겨요. 저녁 식사를 마친 후부터 태형은 분주하게 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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