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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원작과 다른 시간선, 설정 주의 다른 캐해 주의 장편 나는 멍하니 집 천장을 바라보았다. 아무것도 없는 하얀 천장이 아지랑이가 일렁이는 것처럼 보였다. 이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나는 그냥 마을로 돌아가고 싶었다. 하지만 마을을 나오기 전, 아마기 린네와 히이로를 데려오지 못한다면 마을에서 깔끔히 나가갔다는 약속을 해버린 이후였다....
S대에 법학부가 실존하던 시절... 동명의 단막극 설정 착안 2008. 08. 17 오늘 날씨 흐림 재채기와 사랑은 숨길 수가 없다 한다. 그리고 사람이 재채기를 너무 오래 참으면 죽을 수도 있다. 그러니까, 어쩌면 사랑도 너무 오래 참으면 죽을 지도 모른다. 진짜로. S대 법학과 미달사건 박하은- 네. 서지훈- 네. 손흥민- 네...... 새 학기가 시작...
아카네는 디바이스에 비친 코가미의 연락처를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었다. 반투명한 홀로그램의 뒤로 도로를 달리는 차가 지나간다. 오늘도 여러 사람의 눈을 사로잡고 있을 이 착시에도 시선만으로 전화를 거는 기술 따윈 담겨있지 않은 것이다. 바라보는 것만으로 닿을 수 있을 리가 없었다. 그녀의 노력은 허공을 더듬는 것 이상의 것이 되지 못했다. 실수로라도 누를 수...
에이스의 옷장 옷갈아입히기 스티커 바디 파일입니다~ 옷은 많은데 바디는 하나뿐이라 아쉬우셨던분들이나 아까워서 차마 자르지 못햇던 분들 바디 이미지파일 원본으로 맨 아래 올려둘테니 자유롭게 뽑아서 사용해 주세요! 스티커 재고 구매 링크 > https://takemm.com/prod/view/21733 아크릴 키링 만드는 법 드디어 바디 아크릴 키링 만드...
'드디어 끝났다!' 답안지 마킹을 마친 후 작게 기지개를 한 번 폈다. 벽에 걸린 시계를 확인하니 시험 종료 5분 전. 오늘은 중간고사 마지막 날이자 규진의 생일이다. 비록 중간에 전학을 오긴 했지만, 언제나 그랬듯 특별히 어려운 문제는 없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대로 이모가 예약한 리조트로 떠날 예정이었다. 처음 가보는 가족 여행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교문...
>> https://posty.pe/6c3bse 내일의 너를 만나는 법 6화 - 루카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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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양식 돈까스 갑자기 티비를 보다 말고 찬이 돈까스가 먹고 싶다고 했다. 요즘 배달음식을 너무 자주 시켜먹어서 조만간 사먹자고 다독였는데, 어젯밤 찬이가 잠꼬대로 돈까스 타령을 했다. 혀엉.. 경양식 돈까스 먹구싶다.. 냠.. ...찬아. 너 정말 귀엽고 깜찍하다. 돈까스 취향까지 확고한 우리 찬이. 그래서 원우는 결심했다. 돈까스 한 번 만들어보자고...
- 럭시엠 NO CP 연성 :) 천천히 씁니다. - 제목 도움주신 트친님께 언제나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 얌미니슈님의 삽화가 들어있습니다. “이 정도면 된 것 같아.” “그러게. 상태가 훨씬 괜찮아 보여.” “루카, 끝났어?” “응. 한숨 자고 나면 일어날 거야. 나 재워줄 데는 있는 거지, 미스타?” “농담인거지, 지금?” 복스에게서 느껴지는 이질...
BGM: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Track : Bye - https://youtu.be/sukhQMjlG9A *주의* - 사고현장 묘사, 학대 묘사, 약간의 세뇌, 깨진 거울 이미지 인간이라는 것은 망각의 동물이라 불린다. 그것은 특별한 실험체 이전, 인간이라는 동물로 태어난 SR129에게도 포함되는 일이었다. 인간으로 태어나 이름이 아...
날이 갈수록 인간형 마물이 늘어가고 있었다. 그것들은 괴수처럼 생긴 마물들 보다 훨신 끈질기고, 귀찮았고, 집요했고, 계획적이었다. 닥치고 공격 밖에 하지 못하는 것들보다 교묘했기에 사람들 사이에 섞이는 놈도 있었고, 아예 자신을 찾지 못하게 위장을 시도하는 녀석도 있었다. 그야말로 다치는 일도, 사건을 해결하는 시간도, 훨씬 늘어났다. 이번에도 인간같이 ...
게이트를 통과할 땐 얇은 막 같은 것을 통과하는 기분이 든다. 처음 겪었을 땐 신기했었고, 어느 순간부턴 무감했던 그 감각이 오랜만에 태섭의 전신을 훑고 지나갔다. 태섭은 게이트 내부의 텁텁한 공기를 들이마시며 긴장 해소를 위해 주먹을 가볍게 쥐었다 폈다 했다. 가벼운 움직임만으로도 몸을 경직되게 하던 긴장감이 일부 해소가 되었다. 한걸음 먼저 들어선 태웅...
남자들의 땀내나는 스포츠 경기장은 때 아닌 한겨울의 피크닉 장소가 되어 하하호호 웃음꽃을 피웠다. 로잘린은 숙모님이 최선을 다해 싸주신 음식들을 나눠먹으며 웃고 내숭까지 적당히 떨어대면서 진의 옆에 찰싹 붙어있었다. "로잘린양, 레이디가 어쩜 이리 재밌고 쾌활할 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만나본 레이디들 중 단연 최고입니다." "하하...마크, 입 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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