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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지는 해가 낯선 골목을 비춘다.인적 없는 길, 아늑하고, 아름답다.여기가 어딜까.나는…… 왜 여기에 있는 걸까가도가도 출구가 보이지 않는 길.끝없는 미로 같다....이 서늘한 느낌은 뭘까. 고개를 돌리는 순간,날카로운 검이 허공을 가른다. 금빛으로 찬란한 검!피할 길이 없다. 이게… 마지막인가. 그러나…어디선가 불어온 바람… 모든 것을 날려버린다.검...
현우의 볼에 뽀뽀를 해주고 자신의 방으로 간 호석은 살짝 피곤한듯 침대에 누워 현우와 커플로 맞춘 폰을 꺼내 선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유기현~" -형님 아프다.... "엥????" -아파..... "왜?????" -했어 "진짜??????" -응 끊는다 툭 끊긴 전화를 멍하니 보다 침대에서 일어나 남자의 서재로 빠르게 달려간 호석은 의자에 앉아 서류들을 보...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수상한 이웃집, 또 그의 플러스와 거울의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 돼 있습니다.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문을 요청할 것입니다...
1/4 트릭스타로 갔던 세션카드 작업 2/17러프 이미지? 표지 같은거 해보려고 러프했던 거. 느낌 좋아서 백업함 3/24두상연습아츠키 캰 1년 전에 그렸던 자캐 리메이크? 4/15의족 컨셉 러프 5/4파판 자캐스나오사 5/5스나린 츠키시마 낙서 05/12커뮤뛰려고 그린 캐 같은데 프로필도 내기 전에 탈주한듯 06/05이거 잘 나와서 시리즈로 아주 울궈먹음...
2022. 12.24. 타이스 캐릭터의 전투화면 그래픽 업데이트. 2022. 11. 04. 타이스의 대사, 히든스탯, 작가노트를 업데이트. 분류: 모험가/인간/여성 타이스는 사람들을 부추기고 조종하여 혼란과 화재, 파멸을 일으키는 현상수배자다. 타이스는 다이아데인에서 가장 위험한 여인 중 한 명이다. 지금은 추적자들을 피해 어린 소녀의 모습으로 위장 마법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Trigger Warning• 트리거 요소가 (유혈) 존재하는 글이므로 글 읽을 때 조심해주시길 바랍니다. 브금 재생 후 글을 읽어주세요! All in, 내뱉어서는 안 될 말이었다. 꽤 커진 판이었기에 컨테이너 박스 안에 많은 이들이 아버지와 빨간 셔츠의 깃을 잔뜩 올려세운 중국인과의 게임에 시선을 모았다. 아버지가 외친 올인을 이후로 컨테이너에선 아버지...
* 글의 시점은 2017년입니다. 나… 지금 이재현이랑 데이트하고 있는 건가? 창민은 용산 아이파크몰 CGV의 11000원짜리—주말 프라임 시간대라 존나 비쌌다— 좌석에 앉아서 멍하게 콜라를 마시면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에 대해 치열하게 생각했다. 그러니까… 이재현이 어젯밤에 갑자기 나한테 데이트하자고 한 거지? 그래서 지금 내가 여기 나와 있는 거고?...
그러고 보니 렌고쿠는 여자였어도 아카자가 죽였을듯 왜냐면 여자는 무의식으로 지켜줘야한다고 여겼는데 결코 약자가 아닌 렌고쿠녀는 죽이지 않고는 자기가 죽게 생겨서 마찬가지로 죽였을것이다...시발 나울어... 오전 10:36 · 2021년 4월 27일 쿄쥬로는 인류애가 크구나...가 싶고 다들 이런식으로 캐해 하고 있어서 좋음 인간이 살아가기에 약하고 추해져도...
제목: 인물로 읽는 현대한국정치사상의 흐름 저자: 강정인, 정승현, 전재호 외 지음 출판사: 아카넷 출간: 2019년 06월 28일 평소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면 대출가능 권수인 5권 중 소설2, 인문학2, 어려운(?) 인문학1개로 하는 편인데 전공관련 책도 하나 빌려야지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골랐다. 그런데 왠걸, 그냥 전공관련 책이 아니고 근현대 정치인...
내가 뭐라고 w. 율 팀장이 3년만에 이혼했다. 나 때문에. - 이게 무슨 날벼락이란 말인가. 석민은 지금 눈앞에 서 있는 사람이 정말 제가 아는 바로 그 권순영인지 두 눈을 의심해야만 했다. 제게 악수하자며 손 내미는 팀장이 정말 바로 그 권순영이라면 당장 사직의사를 밝힌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 관계였다 우리는. 함께 일하던 윤부장님의 추천 덕분이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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