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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헤스터 발렌시아는 객관적으로, 연약한 울보 겁쟁이였다. 마리를 아는 사람들 중 그 말을 부정할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마리 그 자신조차도. 그리고 그것은, 세상의 모두가 아직까지 '화가 난' 마리를 본 적이 없어서이기도 했다. 마리는 살면서 분노라는 감정을 거의 느껴 본 적이 없었다. 보통은, 그것보다 훨씬 수동적이고 얌전한 감정들... 그래,...
※2021.06.16까지 기간한정 무료공개합니다! ☆귀멸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무한원고~원고를 불태워라!~> 참가작품입니다. ☆환생한 카가야가 환생한 무잔 입양해서 키잡하는 내용 ☆상편은 거의 전연령.. 죄송합니다 하편은 화끈하게 꾸금으로 가겠습니다 ☆유사근친성인미자 약주의... 씬은 없습니다 ---------------------------...
약 3만자 / 주 if / 가족이 되고싶은 탄지로 x 거부하는 젠이츠 원작 내 설정에 대해 자의적 해석, 변경, 날조가 다수 존재합니다. 원작 완결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유혈 묘사가 등장합니다. 본 포스트는 2021년 2월 25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귀멸의 칼날 포스타입 온리전【무한원고~원고를 불태워라!~】참가용 글입니다.온리전 개최...
"현재 서쪽 120 방향으로 하나 위치 비었어." "알았어, 들어갈게." "잠시, 성찬아. 북쪽 20에서 한 명 내려오는데 그것 좀 처리해줘. 여주야 들어가." 센터장의 지시에 따라 비밀리에 중국의 센터 수뇌부로 잠입했다. 무턱대고 수장의 목을 가져오라는 센터장에 우리는 곧이곧대로 따라야했다. 허무하게 죽은 베타 팀을 위해서라며 웃은 센터장에 재현이 이를 ...
메이는 당황스러웠다. 오랜만에 만난 홍해아가 내민 거는 복숭아였고, 메이는 이게 무슨 선물인지 궁금했다. 복숭아라니 그녀의 친구 MK라면 좋아할 선물일지도. 손오공 마니아인 MK는 손오공이 좋아하는 과일인 복숭아도 좋아했다. 한 바구니 가득 담긴 복숭아. 메이는 문득 익숙하다는 생각을 했다. 설마 홍해아가 천계의 과일을 훔쳐 온 건 아니겠지? 불멸의 복숭아...
※2021.12.18~12.31까지 한정 무료공개합니다! ※2022년부터 무제한 무료공개합니다,,,^^)b ☆귀멸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무한원고~원고를 불태워라!~> 참가작품입니다. ☆전연령 관람가, 표지+전기+후기 포함 8p, 캐릭터들로 인형놀이하는 4컷만화입니다. (전기참고) ☆무잔, 츠기쿠니형제, 번개형제 위주이며 무잔의 비중이 조금 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Intro] Oooh... The Hamilton Mixtape The Hamilton Mixtape... [HAMILTON] (Oooh) Valley Forge*, Winter 1778 밸리 포지, 1778년 겨울 [HAMILTON, quoting] Thomas Paine: 토머스 페인: "These are the times that try men's ...
오후 내내 태석은 작업실에 들어가 나오지 않았다. 은조는 서재에 있었지만 책은 하나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점심은 건너뛰고 저녁 먹을 시간이 되어서까지 태석에게서 아무런 기척이 없어서 은조는 혼자 부엌으로 갔다. 뭘 만들지. 생각해도 떠오르는 것이 없었다. 새삼 매일 세 끼를 정성 가득 챙겨준 태석에게 고마웠다. 팬트리에 가보니 빨갛게 잘 익은 토마토가 ...
제곧내 저렴한 반무테
여자애를 주움당했다. 비문이 아니다. 게으르고도 무례한 나의 한국인 멘티 김병수는 비록 내가 아는 어휘에 비해 작문 능력이 빈약하다고 꼽줬지만 문법에 관련해서는 학술적으로 잘 접근해서 사용한다며 평가해줬다. 다른 종의 언어를 쓰는 개의 새끼 병수가 그리 말해줬으니 내가 틀리진 않았을 것이다. 나는 줍다는 의미를 알고 줍다의 명사형을 만들려면 ㅂ불규칙활용이라...
2021.02.25~28 귀멸의 칼날 포스타입 온리전 참가작 <아케노의 유서> 입니다 *읽는 방향 왼>오
멸망 / 어렴풋이 즐거웠다면 그걸로 된거야 “한 숨 자고 일어나면 더 좋아져 있을거야.” 누구도 지키고 서지 않는 관문을 넘어 폐차들의 무덤을 지나 엉망으로 들쑤셔진 논밭을 달리는 봉고 트럭에는 그 안에 탄 이들이 살아남기 위해 걸어왔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너덜거리는 헤드라이트, 거울이 날아가 제 기능을 잃어버린 지 오래인 사이드미러, 무색 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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