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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도당에서 가까이 밀착하고 살벌한 눈빛교환 하는 거 보고싶었음... 홍인방이 태미한테 슬며시 물들어가지 않고 점점 더 광기와 욕망에 미쳐간다면..? 그토록 좋아하던 사돈에게서 어르신의 모습이 비쳐보인다면...? 두번째 그림은 졸면서 그리다 잤더니 ㅋㅋ ㅠㅠ 원하는 분위기를 담진 못했는데 그래두 올림 속수무책으로 다가오는 길태미한테 점점 스며드는 홍인방 보고싶...
뭔가 이번썰 푸는게 두근두근 하네요... 실은 이 썰은 여기부터 시작임 여기서부터 쓰고 싶은거 나옵니다 다들 알다시피 당보가 청명이한테 들러 붙은건 비무(라고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에서 압도적으로 패했기 때문이였음 당가가 지독한건 중원사람이라면 다들아는 사실이고 그 독한 넘들 사이에서도 당보는 비도술을 독문무공으로 만들만큼 지독하다 못해 당가에서도 ...
너와 닮은 애를 만났던 이후로 혹시라도 또 마주칠까 해서 그 애와 처음 만났던 곳을 계속해서 왔다 갔다 하며 지내고 있었는데, 너무 안 와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가보고 없으면 그냥 가야지하는 생각으로 다시 왔는데... 어라? 오자마자 그 애와 눈이 바로 마주쳤다. 그 애도 나를 기다렸던 걸까? 나를 찾으려고 온 걸까? 오만가지 생각을 하며 서 있었는데, ...
이 글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알지? 지훈이, 또 다른 자아 있는 거 " 내 주치의이자, 이 병원에서 제일 잘생긴 의사 최승철. 어쩌면 사람들은 이 사람을 보려고 병원에 오고 싶어 하지만, 난 하루라도 빨리 이 병원을 나가고 싶었다. 물론 내가 28살의 자아를 가지고 있었을 때 말이다. 내 진짜 자아라고 해야 하나, 하여튼 탈출하고 싶었다. 아, 그렇...
오늘 너와 똑같이 생긴 사람을 봤어. 나도 처음엔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닮아서 계속 쳐다봤는데, 내가 너무 뚫어져라 쳐다봐서 신경이 쓰였는지 그 애도 나를 쳐다보더니 나와 눈이 마주쳤어. 네가 예전에 나를 쳐다보던 눈빛과 그 애와 마주쳤던 눈빛과 느낌이 똑같았어 예쁜 눈동자에 설레고 따뜻한 느낌으로 날 쳐다봐주던 너랑 닮아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기...
이거 쓸 때 얘네 진짜 뭐가 너무 많아서 돌아서 썼던거라 1차 엄청 많이 가져다가 썼는데ㅋㅋ 모르는 사람들 많을까봐 늦게나마 정리해 봤어요 이후에도 매일같이 떡밥이 쏟아져서 어지러어... 같이 푸린하자 (제발) 먼저 입덕 영상 공유합니다.. 포크 없이 딸기 먹기!!!!!!!!!! 평소 푸린의 텐션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옷장 공유 "뭐야 이거, 커플티야? 저...
한호열의 하루 일과는 일반 회사원들 출근 이미 다 마친 9시부터 느지막히 시작된다. 처음엔 이 근본도 줏대도 없는 사무실을 시작하면서 대충 내킬 때만 출근하고 아님 말고, 하는 배째라 식의 운영방식을 취해왔는데. 생각보다 손님들의 왕래가 그리 적지는 않게되는 바람에 규칙적으로 사무실의 문을 열고 접객 준비를 할 필요성을 느꼈다. 그렇게 도어락을 누르고, 이...
오리넉울 신간 소식! '공룡사전'입니다. 자연과 생태의 어린이 도감 시리즈 비글스쿨에서 출간된 공룡사전! 총 66종의 공룡들이 생존시기에 따라 정리되어 있습니다. 덤으로 공룡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여럿 수록! 하지만 공룡좋아 어른인 저는 어른들도 읽기에 충분한 정보력을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럼에도 어린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최신 학설, ...
설정 글에 추가해서 이어서 쓰려고 했는데 점점 스압 엄청나게 되어버리는 느낌이라 가독성을 위해서 따로 빼서 적어보았습니다. 근데 그래도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고요? 뭔가 중복된 게 있는 것 같다고요? 감당하십시오. 저를 곁에 둔다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이런 말)) #너_진짜_열받는다_라는_말을_들은_자캐의_반응 …아, 네. 기분을 상하게 할 의도는...
내친 김에 이것도 백업해 두기... 흑막 린트와 백막 크로... 이렇게 시작된 흑막 백막 썰... 뻘한데 흑역사 썰은 그거였습니다. 어렸을 때 주방 몰래 들어가서 찬장 뒤적거리다가 밀가루 뒤집어쓴 적 있음. 호기심에 들어가서 우왕 하면서 구경하는데 재료가 이것저것 있을 거 아니에요? 애기 눈엔 그게 너무 신기하고 재밌어 보였던 거지. 부모님이 하는 일이니까...
*캐붕 많아요 *올리고 싶을때만 올립니다 *블루록 대신 블루고AU *처음 써봐요..ㅎㅎ양해 부탁드려요 *사랑해요 나는 지금 현재 아주 불안하다...왜냐고? 나는 소꿉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 너무나도 크게 싸워버렸다.싸운 이유는 태도도 있지만 나를 무시하는 느낌이 들어서 하소연을 하다가 싸운 것이였다. 그때 나는 뛰쳐나가 밖에서 울고 있었는데 사에 오빠가 ...
헤어짐을 받아들이는 건 네 몫이라고 말했다. 그럼 계속 기다려도 돼? 두 번째 질문에도 나는 말을 아꼈다. 오타니의 열애설을 보고 아무렇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파파라치가 멀리서 찍은, 화질이 좋지 못한 사진이었음에도 사진 속의 그는 행복해보였다. 어쩌면 나와 저녁밥을 함께 먹은 시간보다 유명 여배우와 나눈 잠깐의 대화가 그의 마음을 더욱 뜨겁게 달궜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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