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전 포스트에서 달이 녹슬고 있다는 내용을 쓴 적이 있다. 달이 녹스는 것은 '희박한 물'과 존재하지 않을 거라 여긴 '산소'가 만들어낸 현상이었다. 1960년대, 물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건조한 위성이라 여겼던 달은 꾸준한 탐사를 통해 극지방 지표면 아래 얼음 상태로 물을 저장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달에 물이 분포하더라도 극미량일 것이라 생...
이 팬픽은 패러렐 월드임으로 캐릭터 및 배경의 설정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5월의 어느날 점심시간 음악부실 앞 린: 마키 선배가 왜 우리들을 모이라고 한걸까? 우미: 글쎄요? 일단 오기를 기다리기로 하죠. 에리: 혹시 우리가 뭔가 잘 못한 일이 있는걸까요? 리코: 그건 아닐거에요. '그나저나 왜 모이라고 한 거지?' 저희 4명에게 마키는 점심시간에 ...
To. 온기를 받아 반짝이는 나의 로티 안녕하세요 로티? 나 아무래도 저 시가 무척 마음에 들어서 한번 인용해 봤어요, 당신도 이 시를 마음에 들어 해 준다니 무척이나 기뻐요 내가 당신에게 작은 것이나마 즐거움을 준다는 사실과, 또 당신이 내가 같은 느낌을 공유할 수 있다는것에서요, 그리고 로티, 당신 정말 나에게는 어려운것을 요구하는군요? 그렇게 공백을 ...
안녕? 나는 강동호 라고해 편지를 쓰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는데 지금 내 감정을 가장 잘 담을 수 있는게 편지라고 생각해서 펜을 들었어. 악필이지만 이해 해주길바라 하하하. 며칠 전에 수능이 끝났는데 너는 공부를 잘 하니까 아마 잘쳤겠지? 나는 공부는 길이 아닌 것 같아 운동은 곧 잘하는데 말이지. 너를 보고 있으면 나와는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것만 같아. ...
* “좋아해, 내 마음을 받아주라 민현아.” 또,다 “입학식날 처음 봤을때부터 지금까지 매순간이 내겐 사랑 이였어” 첫눈에 반했겠지, 똑같은 레퍼토리 “우린 분명 운명일거야” “운명이겠지” -어? 방금 뭐라고 했어 민현아? -아니 하하핳ㅎㅎ 웃겨서 넌 안웃겨? 지금 우리학교에만 내 운명만 몇 명 인줄 알아? 아니, 자칭 운명이라고 믿는애들 -야, -이정도 ...
스텔라가 다단의 산장에서 지낸 지 1년이 넘어갔다. 그간 한 일이라곤 온통 수련, 수련, 공부, 수련, 수련, 공부, 전투가 다였다. 전투는 다시 쓰레기로 가득 차버린 그레이 터미널에서 마녀의 위명을 모르는 멍청한 것들과의 시시한 싸움부터 왕국에 쳐들어온 해적이 아름다운 외모의 스텔라를 납치하려 했기에 벌어진 싸움까지 다양했다. 코르보 산은 험난한 지역이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사매 시점의 단문입니다. * 완독한지 반년 넘어서 좀 가물가물합니다.. 틀린거 있으면 흐린눈!! * 본편 완결까지의 강력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꼭!! 완독 후에 읽어주세요!!! 세간에 알음알음 퍼진 소문을 들은 적 있다. ‘옥형좌하는 모두가 어리석다.’ ‘각자 사리에 어둡거나, 머리가 나쁘거나, 세상 넓은 줄 모른다거나, 혹은 재능이 없다.’ 그 중...
⟪경이로운 철학의 역사⟫ 번역본이 3권으로 완간되었다. 철학사라기 보다는 지성사라 하는 것이 적절할 이만한 분량의 책이 완간된 것 자체가 경이로운 것이니, 본래의 편집자들에게나 향할 ‘이 사람을 왜 끼워 넣었나’와 같은 불만이나 ‘이 말을 이렇게 번역했나’와 같은 아쉬움 섞인 탄성 따위는 접어두자. 예전에 CBS 라디오에서 2018년 10월 20일 부터 2...
결국 윤복에게 익준의 이름을 빼고 모든 얘기를 다한 송화는 그제서야 어쩔 줄 모르겠다는 식으로 얼굴을 붉혔다. 별로 좋지 않는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생각나는 그 남자의 얼굴때문인지 마치 자신이 그 남자에게 첫 눈에 반해버린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저 이제 다시 안정원 교수님한테 가봐야하는데, 내일 또 얘기해주세요!” 해맑게 손을 흔...
너를 보고 있으면 질식할 거 같아. 아니,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 내 목을 졸라서 숨통을 끊어버리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잖아. 불가능하다는 거 너는 잘 알지? 너는 뭐든지 잘 알고 있잖아. 그래서 난 네 목을 졸라. 너는 내가 그래도 가만히 있고, 나는 그렇게 가만히 있는 네 눈에 질식해서 죽고 싶으니까. - 그러면 우리는 같이 죽을 수 있어, 데이브. ...
3년간 사귀었던 그와 헤어졌다. 고무신을 거꾸로 신은 것은 다희가 아닌 그 새끼, 내가 얼마나 열심히 기다리고 있었는데, 병장이 되자마자 그에게 들은 소식은 "헤어지자 다희야"였다. 지가 먼저 고백했으면서... 난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지가 귀찮게 했었으면서... 슬프고 억울한 마음이 자신의 감정을 지배하고 그럴때마다 찾게되는 윤재석에게 전화를 걸어 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