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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Mix - Shout Out to My Ex 03 싫어할 수도, 그렇다고 내가 널 "누나 진짜 아니죠?" "선배." "아아 선배..., 아니죠?" 중앙 호수에서 그짓까지 하고 오니까. 아. 입술은 안 맞췄고 그냥 허그까지만. 딱 거기까지만 했는데 거의 기정사실화다. 경영관으로 들어서면 후배 하나가 딱 붙는다. 그리곤 누나 진짜 아니죠? 라고 묻...
본 번역본은 공식과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팬에 의한 비상업적 목적의 한글 번역입니다. 부분적으로 의역이 있으나, 가능한 직역을 원칙으로 했기에 일반적인 한국어 문장으로는 어색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 https://sonic.sega.jp/SonicChannel/special/coverstory/20210628_002603/ [서로의 내면에 관여...
본 번역본은 공식과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팬에 의한 비상업적 목적의 한글 번역입니다. 부분적으로 의역이 있으나, 가능한 직역을 원칙으로 했기에 일반적인 한국어 문장으로는 어색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 https://sonic.sega.jp/SonicChannel/special/coverstory/20210628_002603/ 별하늘의 만월을 마주...
당신을 경멸하고 ○○한다 w/hakano 베르타는 자타가 공인하는, 싫어하는 것이 그다지 많지 않은 사람이다. 짙은 자기혐오를 걷어내면 보이는 것은 죄책과 정의감이 범벅된 소시민이니, 대하기에 그다지 어려운 사람도 아니다. 그런 베르타에게도 한 가지 병적으로 싫어하는 것이 있다면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이 없는 권력을 쥔 사람이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
아이자와는, 그저 멍하니 호노오가를 쳐다보는 것 밖에 할 수가 없었다. 약속까지 했으니까, 그러니 다쳐오지는 않겠지라는 네가 준 작은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더라.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왜 그랬냐면서 다그쳐야할까? 아니면 어떻게 해야했을까, 남이 다쳐오던 말던 신경조차 별로 쓰지 않던 게 아이자와 쥰이었으니 말이다. 너를 탓하고 싶진 않았다. 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영애 양이 찾으십니다." 석우의 말에 재윤은 헝겊으로 문지르고 있던 총을 내려놓았다. "들어오시라 그래." 이사님- 거대한 문을 열고 나온 영애는 곧 끊어질 듯한 갸냘픈 목소리를 내어 재윤을 불렀다. "죄송해요, 이렇게 불쑥 찾아오려던 건 아닌데.." "아닙니다. 영애님." 재윤은 움푹 들어간 보조개를 뽐내며 자신이 지을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미소를 지었...
draft, dessert, date. 로맨스는 없지만 그게 아쉽진 않은 대학생. 친구들과 신나게 노는 것이 전부인 주학년도 3학년 2학기가 되자 과제에 치여 하루하루 찌들어 갔다. 강의 모두가 재미없지는 않았다. 물론 재밌는 건 아주 드물었지만. 학년이 제일 좋아하는 강의는 교양필수 글쓰기와 문학이었다. 교필 글쓰기와 문학은 1부터 4까지 듣는 수업인데,...
덕례는 페리도트. 도서관에서 일하고 장기휴양소 관리까지 맡고 있다(원작의 고스트 쿼츠 포지션). 꽤 나이가 많은 편에 속하며 어린 보석들에게 동화를 읽어주곤 한다. 상담사 역할을 자처하지만 웬만한 보석들은 상담을 위해 덕례를 찾지 않는다. 애초에 도서관의 존재 여부도 모르는 보석들이 태반이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다른 보석과 짝을 이뤄 월인에게 맞서기도 했지...
너의 곁에는 늘 내가 있었지 네가 기쁠 때 슬플 때 난 너의 곁에 있었어 널 향한 나의 마음이 너에게 부담스러울까 조심스러워 널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내 마음이야 너에게 내 마음 전하고 싶은 나야 네 이름을 부르다 오늘도 잠들어 너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
그 시각, 전화를 끊고 있는 석민에게 누구냐고 물었다. 지훈이형이라는 말에, 원우형과 함께 있는 것 같다는 말까지 들었다. 원우와 헤어지고 처음 듣는 원우의 소식이었다. 원우의 소식이 궁금했지만, 물어보지 않았다. 그것을 눈치챈 석민이는 민규에게 원우의 소식을 알려주었다. "원우형도 니 소식이 궁금했나봐, 우리 형 통해서 듣는 것 같던데."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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