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쏟아져오는 경멸은, 누군가를 원해서 내가 당기는 것일까. 호흡하고 있다. 천천히 혹은 조금 빠르게 천천히. 웃어줘 웃어줘. 이것은 당신을 향한 나의 기만인가. 나는 웃고 있지 않은데. 조금도 바라옵건데 웃을기분이 아닌데 우기는 심보도 아니고. 남의 웃음까지 바라다니. 욕심쟁이라고 불려도 손쓸 도리가 없었다. 휑하니 부는 바람마냥 나는 여기, 서서 글을 쓴...
너가 나를 사랑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서 나는 절대 너를 믿지 않으려고 했는데 사랑은 그걸 다 무너지게 하더라, 나는 너무 사랑에 약하더라 쉽게 다른 사람을 마음에 품고 너를 잊을 수 있을 줄 알았더니 그 사람에게도 못할 짓이더라 따듯한 입술이 서로 닿았을 때도 나는 너의 얼굴이 아른거려 그조차도 못하겠더라 너는 나를 생각하지 않을텐데, 나는 너만을 생각하...
엄마, 메리는 죽었어 굴뚝으로 들어서던 산타 할아버지는 몸이 낀 채로 굳어 버렸고 벽난로에서는 타는 냄새가 났어 깃털이 다 뽑힌 칠면조가 자연 발화하는 꿈을 꾸었지 눈을 떴을 때 머리맡에는 선물 꾸러미가 있었어 산타는 아직 굴뚝 안에 있으니까 이건 분명 엄마가 두고 갔을 거야 포장을 뜯어냈을 때 그 안에는 엄마가 있었어 메리와 함께 엄마, 메리는 죽었대두 ...
1. 태업오랜만에 지하철을 타고 서울에 나가는 길. 지하철 태업으로 30분을 기다렸다.출퇴근에 자유로운 인간이어도 플랫폼에 30분을 서 있으면 화가 나게 마련.물론 태업에도 태업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만 당장 짜증이 나는 건 어쩔 수가 없다.그런 것에 짜증을 내는 나부터 일단 한창 나이에 직장에도 안 다니는 채로 라이프 태업중이지만...그래...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새벽노을(@Dawnsunsettarot)에게 있습니다. *커미션 글을 업로드할 땐 반드시 새벽노을 닉네임과 아이디와 함께 올려주세요. *타로는 추후 내용을 정리해 다른 웹사이트에 올리셔도 괜찮습니다. 출처 표기만 해주세요. 설명 *타로 리딩 10년차 경력입니다. 신청해주신 타로 이야기를 글로 적어 PDF 파일로 보내드립니다. *2차...
전학을 간 직후 나에게 잘해주었던 반장이 내가 처음 좋아했던 애다. 그땐 어려서 좋아하는 감정이 뭔지 모르고 막연히 그냥 그 애와 놀았다. 그 애는 나와 잘맞았고 매일 같이 놀았다. 하는건 별거 없었지만 좋았다. 같이 게임을 하거나, 눈싸움을 하는게 좋았다. 단둘이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항상 그 애가 생각나게 되었다. 난 이게 그 애를 좋아하는 건지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잠에서 문득 깬 나는 짙은 새벽 냄새에 우울함을 느낀다. 온갖 걱정들은 양쪽 귀를 맴돌며 나를 괴롭힌다. 내가 지금 느끼는 이 우울감은 정말로 우울감일까 내가 느끼는 모든 감정들이 내가 아닌 또 다른 자아에게서 느껴지는 것 같다. 나, 지쳤구나 나, 힘들구나 나, ... 창문으로 비추는 건너편 건물의 불빛은 언제 꺼질까 방문 틈 사이로 보이는 TV의 불빛은...
새벽에 갑자기 떠올라서 썻다가 까먹지 않게 저장하기위해 올림. 자캐 이야기 입니다. 언젠가는 이어서 쓰겠지... 어느날 문득 미치도록 외롭다고 느꼈다. 마음 한 구석을 누가 가져간것마냥 공허하고 허무했다. 이미 생겨버린 구멍은 늘 허물어져 점점 커져왔던 것이다. 지난 몇십년간 자각하지 못한 싱크홀은 생각보다 많이 컸었다. 다 타버려 까닥하면 내 손가락 마져...
부식되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 금방 자리를 뜨고, 불행으로부터 달아나자. 나를 향한 나의 본능적 적개심을 들춰 어루만지고, 나를 입고 있는 또 다른 자아를 앓아보자. 우리가 우리의 눈에 조금이라도 남는다면 그건 아마도 미련일 것이기에. 그러니 바빠 보이는 갈망의 형태를 그저 마주하고, 박탈당한 것에 용서를 해보자. 그리고 본래의 세계로, 최악이 아닌 차악...
- "정말 이걸로 되는거냐?" 다정한듯 하면서도 아직은 어설픈듯한 말투. 어린아이를 대해본적이 있어야 말이지. 덴지는 속으로 그렇게 중얼거렸다. 그런 덴지를 슬쩍 올려다보던 소녀는 이윽고 고개를 슬쩍 끄덕거리곤 접시 위의 식빵을 손에 들었다. "이름이 '나유타' 랬던가..." 바스락, 바스락. 네모난 식빵이 천천히 그 부피를 줄여간다. 치즈를 파먹는 햄스터...
* 편하게 이어주세요!
*본 글은 레볼루션하트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글은 작가의 생각으로 이루어진 망상으로 쓰여졌습니다. *오타, 문장 실수, 오역, 맞춤법 실수, 띄어쓰기 실수 등 문제가 다수 존재 합니다. ⚠️ 적폐 요소로 연성 할 수 있습니다 ⚠️ 욕설, 유혈, 사망 등 소재 주의 ➖➖➖➖➖➖➖➖➖➖➖➖➖➖➖➖➖ 그날 마지막으로 본 눈동자에서는 아무것도 보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