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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이 예쁘게 내리고 있는 창밖과는 다르게 동식의 거실이 말이 아니었다. 사람 하나 겨우 지나갈 수 있을 만큼의 공간 빼고는 모두 박스가 쌓아올려져 있었다. 세 살 버릇 고치지 못한다고, 주원은 문주 경찰서 부임 열흘 전인 어젯밤, 약속도 없이 집에 들이닥치더니 "내일 서울에서 부친 택배 도착할 겁니다."라고 했다. 미리 말 좀 해주면 덧나나? 눈 떠서...
석진의 부탁으로 정국을 맡은 지 일주일째. 고작 2살 어린 동생이지만 태형이 느낀 정국은 막내티가 많이 났다. "손 갈 게 한 두 가지가 아니야." 처음 온 날 밤에 이불을 덮고 자지 않아서 정국이 감기에 걸린 뒤로 태형은 그의 곁에서 함께 자며 그를 돌봤다. 태형은 그런 정국이 귀찮았다. "석진이 형이 출장에서 빨리 왔으면 좋겠네. 근데 이 녀석 얼굴은 ...
※소설필체 안 쓸지도 모릅니다. 맞춤법 틀릴지도 모르고요. 유중혁이 길을 걷고 있다. 아니 길을 걷고 있었다.그 울음소리를 듣기 전까진 작고 하얀 남자아이가 덜덜 떨며 울고 있었다. ''왜 이런대서 울고있는거지?'' ''...'' 작고 하얀 남자아이는 책을 꼭 끌어안은체 말했다. ''엄마가 날 버렸어.'' 유중혁은 괜히 물어봤나 싶었다. ''이름이 뭐지?'...
ㄹㅇ 무의식의...흐름으로 갑자기 그린 칸자마키... 스페바 극장판을 최근에서야 다 봤는데.... 좋더라구요ㅠㅋㅋ....... 훈련성과도 없고 조언도드럽게 안 듣는데 잘해서 선배들한테 찍혀가지고 괜히 별 욕이랑 눈치는 다 얻어 먹을 것 같은 마키시마 선배ㅠ ㅋ ㅋㅋ.ㅋ.ㅋ..그러나 그 안에서..유일히 편하게 의지한 사람이 ..칸자키 선배... 오늘은 웃었네...
대충 2021 4월 메모장 묵혀두던 것 1. 릴리마를아무도안해주나.... 릴리마를 진짜 좋은데....글핀의백합햇살퀸카여신반장×래번의도도까칠시크고양이반장 개인적으로는 마를도 반장이었음 좋겠네 반장반장씨피가 얼마나 맛잇는데요... 날 거쳐간(거쳐가고있는) 씨피들에반장반장조합이 많은 것도 바로 그 때문일지도몰라 야간순찰데이트가...얼마나...맛있는지..알아.?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메인보컬 뜰님,메인래퍼 각님,리드댄서 션님,메인댄서 랃님,리드래퍼 룡님,리드보컬 덕님으로.. *편의상 님자는 생략합니다 [야 얘네 뭐임??] 나 ㅈ나 할짓 없어서 최애 직캠보러 갔는데 얘네 알고리즘 뜸;; 뭐 픽셀리? 그런거였던것 같은데 암튼 겁나 잘생겼던데 얼굴이나 보고가라 (사진) ㄴ헐 뭐야 개존잘이네 ㄴㄴ그치? 나도 얘네 처음보고 이생각듬(글쓴이)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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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승에 잠기는 날이면 어김없이 창밖을 바라보곤 했다. 쓸데없는 궁상이야 딱 질색이었다만 오늘 같이 유난히 길었던 하루의 끝자락이라면 제아무리 나연이라도 별 수 없다. 남들보다야 이런저런 정서들에 무딘 편이었지만, 적당한 타이밍에 사색에 빠지지 않은 채 흘러갔던 감정은 으레 그 사람이 약해지는 순간에 정곡을 파고들기 마련이었으니까. 주로 떠오르는 것들은 후회...
럽헤이트 02 w.타랑 굳게 닫힌 철문만 뚫어지게 본들 뭘 할 수 있겠어. 이게 다 내 탓인 것을.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 문의 안쪽에서 너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 마음 아프게 펑펑 울까, 아니면 밖에서 이렇듯 허망하게 서 있을 나 따위는 떠올리지도 않고 뒤돌아서는 순간 다 잊었을까. 문득 우는 건 마음이 아프지만 나를 떠올리지 않을 여주가 더 신경 쓰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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