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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나 이런 거 진짜 해보고 싶었는데 후우, 쩐다! 형, 나 어때? 요원 같애? 어, 그러네. 근데 형, 태형이 여기로 오는 거 확실하지? 응, 내가 다섯 번이나 물어봤어. 여기가 첫 데이트 코스로 확실해. 근데 형들 너무 평...
톰과 제리 13. by. 체리베어 고백 아닌 고백을 들은 뒤 정국과 태형의 사이는 달라진 게 딱히 없었다. 여느 때처럼 같은 침대에서 자고 아침에 눈을 뜨면 서로 껴안은 채로 일어나고 수업이 끝날 때마다 붙어다니고. 그래, 분명 달라진 게 없는데- "태형이 형." 아. 달라진 게 있다면 정국이를 보는 태형의 마음 하나랄까. 심장이 재빠르게 뛰던 날 이후로 ...
삐삐 커틀렛 나이프 D w. 로투 김태형이 집에 돌아와서 지그재그 황토색 벽걸이에 제 목에 둘러져 있던 목도리를 걸터놨을때. 낯설지만 또 낯설지 않은 목도리 양 끝이 바닥을 향해 툭 내려가고서야 아, 했을때. 전정국이 목이 조금 시려서 카라깃을 바짝 세우고 상체를 움츠리고 걸었을때. 아마 그때쯤이다. 김태형이 난처해지기 시작할 시점이. 그리고 김태형의 프라...
처음, 첫사랑 번외편 입니다. “그래서 이번 방학때는 할머니집 안 간다고 했어” “그렇구나” “사실 여름방학때도 니가 보고싶다고 해서... 먼저 왔던 거야. 나도 니가 보고싶었거든” “그랬구나” 제말을 듣는둥 마는둥 딴청 피우는 모습에 어젯밤에도 들었던 생각들이 다시 또 머릿속을 점령해나간다. “...일어날까?” “어? 왜?” “재미 없는 것 같아서” “아...
W. 상자 04 2020년 3월. (과거) 아주 빌어먹을 날이었다. 추위에 무딘 윤기조차 으슬함을 느낄만큼 날씨부터 구렸던 날. 연말에 이어 연초까지 남아있던 크리스마스 트리와 해피 뉴이어 가랜드들이 서서히 걷어지고 각종 입학식들로 인한 꽃향기가 그 공백을 채워갈쯤이었다. 3월 초. '겨울'이라는 무시무시한 계절이 지나고 '봄'이라는 계절이 막 시작했건만,...
My Bodyguard - 08 맛있게 케이크를 먹고 나온 태형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여기 정말 맛있다. 다음에 또 와야겠어요.” “그때는 오늘보다 더 먹어도 괜찮아요.” “에이, 매번 그렇게 먹으면 나 완전 뚱뚱이 될걸요.” 너무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는 바람에 태형은 뒤늦게 깨닫고 말았다. 정국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자면 다음에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My Bodyguard - 07 나른한 오후였다. 상처가 완전히 아물 때까지 재택근무를 선택한 정국은 서재에 틀어박혀 나오질 않았다. 태빈 역시 쉬겠다는 말을 하고서 방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태형은 할 일 없이 집 청소를 하며 하루를 보냈다. 자신은 경호원이 아니라 가정부로 고용된 거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집 안을 반짝이게 쓸고 닦았다. “아, 겨우 끝...
My Bodyguard - 06 집으로 돌아온 이후에도 태형은 계속 정국의 눈치를 살피고 있었다. 평범한 형제라면 지금쯤 벌써 태형이 저지른 일이 그의 귀에 들어갔을 텐데. “대표님.” “응, 왜?” 정국은 거실 소파에 앉아서 세나가 출연 중인 드라마를 모니터하는 중이었다. 태형은 그런 정국 때문에 또 가슴에 가시가 콕 박힌 듯 불편했지만, 지금은 처지가 ...
My Bodyguard - 05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벨에 태형을 눈을 번쩍 뜨고 방에 딸린 욕실로 들어갔다. 최대한 빨리 씻고 나오려던 태형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았다. 어제 정국이 붙여준 반창고가 그대로였다. ‘다치지 마.’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정국의 말에 태형은 저도 모르게 볼에 붙인 반창고를 매만졌다. 그러다 이내 정신을 차리고 고개를 휘...
<삐용, 삐용, 워닝- warning.>"울 색시 괜찮을까...."찾아가 볼까. 몇 번이고 고민했다 망설였다를 반복하는 정국이었다. 방 한 켠에는 태형의 몫이었던 수혈팩이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다시 냉장고에 넣어놔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지만 그조차도 정신이 팔려 까먹은 상태다. 태형이 걱정된다. 그는 내가 아니니까.정국은 TV를 틀었다. 밑 ...
전남편 이혼 투쟁기 Copyrightⓒ2020 by.차담 All right reserved 3화
스팽킹 요소 주의 “이해했어?” “응응 완벽.” “알겠어. 다음 수업 언제가 괜찮아?” “어... 나 담주... 화요일에? 너 돼?” “그럼 그날 7시에 우리 집에서 보자. 나 갈게.” “어 잘 가!” 막 과외를 마친 둘은 다음 수업 날짜를 정하고는 수업을 마무리 지었다. 김태형은 1층으로 내려가 전정국을 배웅하고는 소파에 엎어졌다. “정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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