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황손의 몸에 손을 대고도 무사할 줄 아느냐!?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 것이더냐!
* 소재주의를 걸어놓겠습니다. 이번화는 다소 잔인할 수 있습니다. * 신체적 고문 묘사가 있습니다. 키워드는 '살갖이 찢기는 소리, 피가 맺히다 못해 떨어져 바닥을 적시는, 피부가 타 들어가는 역한 향취, 찢어질 것 같은 비명소리, 정신을 잃으면 찬물을 끼얹어 깨워 앞에 있는 이를 바라보게하는,'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황제가 쓰러졌다. 강녕했던 청형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