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께서 이르시길, "군자는 두루 대하며 편을 가르지 않고, 소인은 자기들끼리 편을 가르고 두루 대하지 못한다."
#기숙사신청서 "짐, 많으시면 조금 도와드릴까요?" "시간이 남아 돌아서요." :: 이름: 이유진 이름에 별 다른 뜻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물론, 어디까지나 추측이었다. 그는 자신에 대해 무지한 부분이 은근히 많았고, 이름도 예외는 아니었다. 제 이름을 가끔 보면, 「유진과 유진」이라는 책이 떠오른다고 했었다. 싫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 평범한 이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