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주의사항 모든 커미션 타입의 그림 저작권은 커미션주(@lharul0716)에게 있습니다상업적, 방송용, AI 러닝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트위터 타래에 안내한 대로 일반타입(SD, LD, 반무테, 무에, 유테)과 만세 우다다 고정틀 타입(SD)으로 구분됩니다!!신청자 분이 주의사항이나 타입 별 안내문을 읽지않아 발생하는 불상사는 커미션주가 책임지지 않습...
*무개성 사회, 연극과 영화배우인 두 사람입니다. -9- 며칠 동안 전전긍긍한 상태인 건지 엔지는 세어보기로 했다. 오늘로 딱 보름째였고 케이고에게 연락하는 것을 전부 멈추었다. 두어 번 걸었던 전화도 그는 받지 않았다. 문자나 메신저 어느 곳에서도 답은 없었다. 그의 연락이 뜸한 것은 자주 있던 일이었으므로 엔지는 그의 부재에 큰 의미를 두지 않으려 했다...
승명은 화려하고 커다란 그랜드 볼룸을 벗어나 조용하고 아담한 와인바에 있었다. 진한 자줏빛의 스툴 옆자리에는 어떤 남자와 함께였다. 오늘의 주인공이자 오랜 친구인 종훈. 종훈은 승명과 동갑이지만, 해병대 기수로는 1년 후배다. 가끔 단 둘이 있을 때 형님, 형님하고 부르며 장난스레 애정을 표시하곤 한다. 성대한 결혼식이 끝난 후, 그들은 조촐한 뒤풀이를 하...
지옥캠프에서 9일간 작업한 단편을 웹발행합니다. 자극적인 소재가 등장하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식인 / 좀비 / 포스트 아포칼립스)
- 장편글 W. 마룰리 [ 기현 ] - 교수님, 남편님? - - 47 - 수업이 끝나고 귀가를 한 민역. 가방을 소파에 던져두고 무거운 몸을 침대에 던져 천장을 바라봤다. 아득해지는 시야, 비에 젖은 것 마냥 온 몸에 짓눌리는 기분에 민역은 손으로 이마를 짚었다. 뜨거운 열감이 느껴지는 이마, 감기 인듯 싶었다. "하... 같이 밥먹었는데... ○○○ 괜찮...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뭔가 어디서 본 느낌인 유호연이 보이고 뒤에는 하설랑이 보였다. "유진씨, 괜찮아요?" 하설랑은 나를 풀어주었다. "난 괜찮아." 콰아아앙! 소리가 나는쪽을 보았다. 그곳에는 나하고 옷이 비슷한 놈하고 유호연 하고 싸우고 있었다. "구경도 재밌구나." 나는 뭔가 재밌어서 보고 있다가 유호연이 나를 불렸다. "그렇게 지켜보기만 할거야?" 흠칫 하며 나는 일어...
따스한 아침햇살이 커튼의 틈 사이로 들어왔고 나타샤는 자연스럽게 눈이 떠졌다. 나타샤는 침대 맞은편에 있는 시계를 보았다. 시계의 시침과 분침 모두 숫자 10을 가리키고 있었다. 생각보다 늦은 시간에 나타샤는 팔을 뻗어 커튼을 젖혔다. 눈 부신 햇살에 눈을 찌푸리게 되었다. 나타샤는 옆에 누워있는 완다를 보았다. 완다는 나타샤가 덮고 있는 이불까지도 끌어당...
커미션 백업 소재주의: 유사 근친 탄생당한 이래로 무언가를 온전히 소유해 본 적은 없다. 어차피 맨몸으로 왔다가 맨몸으로 가는 세상, 아무것도 가지지 않으면 아무런 책임도 없다. 책임은 피곤한 것. 모든 욕망과 죄책에서 벗어나리라. 그것이 무소유 정신이니라. 일찍이 체득했다. 차라리 그게 편해. 그것은 어떤 유의 체념인지도 몰랐다. 찢어지게 외로운 밤을 견...
그렇게 한 조가 된 세 사람은 그래도 나름으로 열심히 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열심히 머리를 굴렸다. - 그러면 우리 주말에 만나야 하나? - 그렇겠지 - ... 먼저 말을 꺼낸 사람은 지민이였다. 이제 서로 많은 말을 주고받다 보니 알게 된 사실은 지민은 원래 말이 많고 남들한테 관심이 지나치게 많은 스타일인 것 같았다. 그러니까 평소 아무도 신경 쓰지 않던...
옷장에서 가장 좋아하는 긴팔 셔츠를 꺼냈다. 오늘은 입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여름을 끝내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더 이상 뜨거운 아침 햇살에 못 이겨 일어나지 않아도 되고, 나와 연두가 바람을 골고루 맞을 수 있게 선풍기 방향을 조절하지 않아도 되고, 아빠에게 에어컨 좀 끄자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날씨가 됐다. 긴 바지를 입고 신발장에 서서 잠시 고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