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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현진아 지금 거기는 몇 시 즈음이야? 네가 막 잠에 들었을 새벽 다섯 시? 아니면 오후 두 시 정도여서 느즈막한 출근 준비 중에 들었을까? 지구 반대편에서만 살아도 시차가 휙휙 바뀌면서 각자 생활패턴이 달라지잖아. 여기서 바라본 지구는 엄청 아름다워. 생각보다 더 파랗고.. 예쁜 것 같아. 한국 최초로 우주여행자 지원을 받았을 때 네가 꼭 같이 지원해 보자...
2007년. 나는 죽었다. 이유는 주술사답게 임무 도중 사망이랄까. 특급심사를 받는 도중인 1급 주술사였던 나는 하이바라와 함께 1급 임무에 배정되었지만 상층부의 실수로 특급 중에서도 꽤나 높은 급의 주령이 둘이나 1급 주령들과 함께 나오는 바람에 지원을 요청을 했지만 지원이 도착하기 전에 죽어버렸다. 쇼코 선배에게 반전술식을 꾸준히 배웠지만 가르치는 거에...
겨울 방학 전, 난정고등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는 그런 얘기가 돌았다. 가장 처음 좋아한 상대가 내 평생에 영향을 미치게 될 거라는 이야기. 아이들 주변의 가장 가까운 어른인 선생들이 듣기에는, 그저 주기적으로 문장만 대충 바뀌어 다시 학생들 사이에서 흔하디흔하게 돌기 마련인 첫사랑에 관한 희망 가득 로망인데, 나름 학생들끼리는 그 문장을 굉장히 맹신하는 듯싶...
[겨울에 핀 해바라기.] "지우 아니고 치우!" ❄️이름: 서치우 ❄️나이: 19 / 3학년 ❄️성별: 여성 ❄️키/몸무게: 155cm / 미용 ❄️외관 ❄️성격 [덜렁거리는 / 해맑은 / 눈치가 빠른 / 호탕한 / 친화력이 좋은 / 활발한 / 아주 가끔은 천재 같은.] 늘 왈가닥거리며 이리저리 뽈뽈 돌아다니고는 했다. 재잘거리는 입은 언제쯤 쉴련지, 쉬지...
사람마다 각자 빛나는 마음의 조각이 있다. 어떤 사람은, 행복의 조각. 어떤 사람은, 촛불의 조각. 지금 내 옆에 있는 미치루는 완벽함의 조각을 가지고있다. 정말 미치루는 그 자체로 완벽했고, 우수했다. 우리는 중학교때 처음 만났다. 나의 마음의 조각은······ 아쉽게도 아직까지 찾질 못했다. 분명, 태어나면 가지는 조각인데 찾지 못한게 나의 불행이었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020, 글포메. All right reserved. w. 글포메 *전 화를 보고 오셔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축(丑)시, 모두가 깊은 잠에 빠져들었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귀비의 처소에서는 사람들의 말소리가 들려왔다. *축시: 오전 1시~3시 “요새 3황자의 행보가 심상치 않던데...” “마마께서 염려하시는 일이 없도록 제가 다 알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 곰댕이. All right reserved. w. 곰댕이 *전 화를 보고 오셔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여기 대침 좀 주게나- 하늘이 푸르스름한 새벽, 아침해가 고개를 내밀 지도 않은 이른 시간이었지만 소이촌은 대낮처럼 매우 시끌벅적했다. 소이촌의 사람들은 진료하느라 바쁜 헤민서의 의원들 목소리와 겁을 먹고 우는 어린아이들의 울음소리, 그리고 진료...
안녕하대욥,,, 공지충 왔읍니다 ,,,, ㅇ-<-< 영원의 방법 봐주시던 분들,,,,감사하고 죄송해욥,,,, 갑자기 생각난 스토리가 있어서 오랜만에 글로 연재하다가 그 뒤로 글이 안써져서 몇개월째 연중하고 있는데 배경이 집밖에 안나오고 워낙 분위기가 건조하다보니 손이 잘 안가더라고요,,, 그래서 쁘띠전에 가져간다고 했던 거 말고 영원의 방법을 만...
ⓒ2020, 꽃시아진. All right reserved. w. 꽃시아진 *전 화를 보고 오셔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BGM. 단 한사람 - 김그림 (드라마 '군주 - 가면의 주인' ost) 황궁에서 황태후 궁 다음으로 가장 화려하고 거대한 귀비 전에서 기다렸다는 귀비의 목소리가 서슬하게 들려왔다. “떠났더냐.” “예, 귀비 마마.” 귀비의 물음에 확답을 한...
♥bgm♥ 헤이즈,고영배 - UFO타고 왔니? 오늘의 운세 분명 나는 만만하게 생기지 않았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입학할 때마다 애들이 생긴 것 때문에 처음에 쉽게 다가오지 않을 정도였다. 말 걸어도 대답 안 할 것 같고 본인과 말 한번 안 섞을 것 같은 상이라고 했다. 그런데 어째서 밖에 나갈 때마다 하루에 두세 번은 꼭 도를 아세요에 잡히게 ...
"배웅 못 가서 미안해. 잘 도착했어?" [응. 그 전 날 미리 얼굴봐서 다행이야. 사고 난 건 괜찮아?] "어. 그렇게 큰 사고도 아니었어." "게다가 우리가 사고 당한게 아니라 앞에서 난 사고 때문에 차가 막혔던 것 뿐이니까." [그럼 다행이고. 처음에 사고 얘기 들었을 때 얼마나 놀랐는지...비행기 취소하고 갈 뻔 했잖아-] "안 그래도 그럴 뻔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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