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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알바비 계좌로 넣었어요,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번호 좀... — 죄송합니다. 다음 알바가 있어서요. 최근 돈이 궁해진 후시구로 메구미는 한 가지 알바를 새로 시작했다. 다름 아닌 애인대행 알바. 15살 짜리 중학생이 할 알바는 아니지만 아무렴 어떤가. 나이는 속이면 그만이다. 그렇게 22살로 살아온 지도 반년째, 은근히 시급도 셌고 할 일 이래봤자 하루...
* 벵상: 어느 날 갑자기 생긴 병이니까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질 수도 있잖아요. 프레드 역 서현철. 벵상 역 김진수. 블랑슈 역 유지수. 마리 역 김아영. 릴리 역 문진아. 밥 역 류제윤. 조교 목소리 - 김지철. 오늘은 이 극의 디테일들 중 계속 관심이 가는 것들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우선 캐릭터들이 서로에게 쓰는 호칭들이 조금씩 다르다. 예를 들어 마...
2021년 2월에 나온 구간 유료공개합니다 *세터히나 (오이히나/츠무히나/카게히나/켄히나) * 날조/캐붕 네타 많습니다. * 구간 [두근콩닥 연애사건 1]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귀국 후 자취하는 히나타에게 켄마가 보낸 소포 하나가 배달되고, 켄마가 켄마의 회사에서 출시하는 새 게임이라며 직접 플레이할 것을 권한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히나타는 현실인지 꿈인...
"난 좋은 아침이 안 될 거 같은데, 김민석 비서님" "... 네??" 여전히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시선에 민석은 몸 둘 바를 몰랐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뭔가 잘못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닌가. 내가 뭐 잘못한 게 있나. 도무지 모르겠다는 거다. "내가 김준면 그 놈이랑 작작 친하게 지내라고 말했을 텐데. 보기 역겹다고" "......" 아....
캉, 카강 쇠와 쇠가 맞부딫치는 소리가 숲에 울렸다. 하지만 놀랍게도 실제로 눈에 담기는것은 쇠와 쇠, 검과 검이 아닌 검과 팔이였다. 쿵 콰가가강!! 숲을 울리는 굉음과 함께 집체만하던 바위가 수십조각이 되어 무너져내렸다. 숲 전체가 흔들릴정도의 강한 진동을 이기지 못한 나무들의 나뭇잎이 눈처럼 사방에 흩날렸다. 그리고 그 틈을 뚫고 한줄기의 백색 검날이...
2-6. 동의 연애 "창빈아." "어?" "우리 헤어지자." 너는 무슨 헤어지자는 말을 100일 기념하는 자리에서 하냐고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다. 서창빈의 3번째 연애도 결국 기념일이 가까워져서 끝났다. 이번에는 기념일에 딱 차였다는 게 조금 달랐나, 어쨌든 또 차인 건 차인 거다.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에 어안이 벙벙해서 바보 같은 표정만 지었다. 가만히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곰동(@GeulimY)님 리퀘, 영혼 체인지 *짧은(그럴 예정이었던) 연성 음주(音柱), 우즈이 텐겐과 염주(炎柱), 렌고쿠 쿄쥬로는 매우 당황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수수한 혈귀 놈이 화려하게 일을 벌였네." '요모야'라는 감탄사가 특징이고 크고 확실한 의사 표현을 하는 렌고쿠는, 우즈이의 말버릇을 우즈이의 말투로 내뱉고 있었고, "...요모야 ...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같이 누워있는 누군가의 인기척도, 자신의 등에 기대는 사람의 온기도 낯설다. 어둠에 익숙해진 눈을 따라, 자신의 방 안 가구의 형체가 흐릿하게 보이고, 밤의 색을 따라 흐리고, 조금은 푸른 방이 낯설게 느껴졌다. 박나은이 이정의 방으로 찾아온 것은 조금전의 일이었다. 오늘은 봄이었다. 여름으로 가는 후덥지근한 날씨가 아니라, 벚꽃이...
👨🏫 그래서 점심시간에 공연을 하고싶다? 😺 네,원래 밴드부가 공연하라고 있는거니까요 교무실에서 마치 선생님과 마주보고 앉아서 대화하는 잭이 보이고 그런 잭이 보이는 교무실 창가에는 류,오뉴 제미니 세명의 머리가 보인다. 그들은 그 상태로 잭과 선생님을 보다가 몸을 돌려 자기들끼리 모이더니 🐲 될까?허락 받기 가능할꺼라고 봐? 🦔 음... 🐲 뭐야..안될...
사람은 이상하리 만큼 연약한 때가 있는 존재라 생명 없는 것들로부터도 곧잘 위로를 받는다. 날이 쨍쨍해서, 바람이 선선해서, 비가 오지 않아서, 바다의 색이 푸르러서. 이 구절을 마주하고서, 마침 내 앞에 있던, 종이 위에 날림으로 스케치한 캐릭터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것은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닐 것이다. 열 세 살 무렵 나의 꿈은 드래곤이 되는 것이었다...
"뭐 처럼 큰 축제날인데 놀러갈 생각은 않고 쓸데없는 짓만 하는지, 원......" 이도의 축제, 그 환한 불빛이 닿지 않는 으슥한 곳에 치에리가 자신의 얼굴에 묻은 피를 손수건으로 닦았다. 아니, 닦으려고 했으나 손수건을 만지는 순간 비린 축축함이 느껴졌다. "괜히 손수건만 피로 물들어서는 버리게 됐군." 그닥 아끼는 손수건도 아니였기에 미련은 없었으나 ...
황철범은 제 애인이 사랑스럽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남의 눈에도 그럴 것이라고 맹세할 수 있었다. 단도리 잘 해라. 김해일이 황철범더러 자주 하는 말이었다. 이 말은 여러 의미를 함축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연예계는 예쁘고 잘생기고 몸좋고 잘나고 끼많고, 동시에 나사도 빠진 놈들이 너무 많아서 하루 걸러 하루 정분이 나는 곳이다. 언젠가 입사 초 모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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