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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https://twitter.com/Reviu68_svt/status/1226458110815916032 -이 썰을 트위터로 이을까 하다가 포타가 더 가독성이 좋으실 것 같아 옮겼습니다. 즐거운 호우하세요~- 양아치는 외롭다 w.Reviu 심약한 양아치 권순영은 오늘도 마음이 아야했다. 공부도 열심히 할 자신 없고, 친구도 만들 자신 없는 순영이 마침내 선...
○이 글은 게임 '엘소드'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본 내용은 게임의 내용과 다르거나, 다를 수도 있습니다. 여러가지의 꽃들과 나무들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정원과 정원의 한 가운데에 위치한 한 가옥. 그 모습은 화려하면서도 분위기있는, 공작의 날개와 같았다. 그 속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붉은 머리를 흩날리고 있는 소녀. 그 소녀의 이름은 엘...
- https://youtu.be/vohFxJ982Ic 이거 들으면서 썼습니다. - 이것만 읽으셔도 되긴 하지만 전편을 읽으시는게 그래도 이해하는데 편하실 것 같습니다. - 이번에는 거의 다 황호 독백입니다. 이번에는 조금 황호의신 같네요. - 이번에도 중후반부쯤에 상처에 대한 묘사가 간단히 나옵니다. 최근 들어 조의신이 부쩍 이상하게 행동한다는 것은 이미...
모두가 잠든 밤, 시호는 와인 잔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 보았다. 흐릿해... 그의 눈가는 수척해서 금방이라도 눈을 감아 잠에 들 것만 같았다. 금방이라도... . . . 시호는 눈가를 찌푸리며 눈을 떴다. 담배 냄새... 언제부턴가 신이치는 아침이면 어김없이 담배를 피웠다. 아마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어렴풋 느끼게 되었을 무렵부터였을...
전부 1212입니당..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예전에 여행사 다닐때 내 담당으로 단체관광객이 부킹된적이 있었다. 실무는 윗사람이 다 처리해주고 나는 그냥 따라가서 심부름을 좀 해주고 어떻게 일이 돌아가는지 그냥 알아두면 되는 것이었다. 이틀째 일정의 저녁에 예약해둔 연회장의 진행여부를 체크하고 나와 동기, 그리고 과장은 뒤에 서있었다. 손님이 아니니까 뭘 먹을수는 없었지만 만일 사태에 대비해서 일처리를...
<저승사자는 전생이나 이생에 사랑했던 사람의 모습으로 온대 -**년 *월 *일 이석민씨 사망하셨습니다 본인 맞으시죠 -진짜죽으면 잘생긴사람이 데리러 오네요..? -....네 그니까 갑시다 정한은 가슴이 찢어지게 아팠다. 하늘님도 뭐같으시지. 아이가 착하고 여리다고 저승사자가 아니라 수호천사를 보내시다니..내 입장은 생각도 안해주시고. 이렇게 죽은 아이...
호밀밭의 파수꾼, 홀든이 물었다. 너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무엇이 되고 싶은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지금은 언제인가? 지금 나는 끝도 없는 상상을 하고 있다. 지금, 나는 글을 쓰고있다. 지금, 나는 글을 읽고있다. 나는 지금 살아있다. 상상의 세계에서, 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며 에세이스트이자 디자이너이다. 하지만,...
문득 눈을 뜨니 동틀녘이었다. 실리안은 곁에서 느껴지는 허전함에 잠이 확 깼다. 벌떡 일어나자 침대 옆자리가 서늘했다. 급히 침대를 빠져나오려는데 테라스 문이 달칵 열렸다. "제가 깨웠군요" "이결!" 이결이 방으로 들어오는 것과 실리안이 달려간 것은 거의 동시였다. 맨발로 얄팍한 실리안의 셔츠만 걸친 채 머그잔을 두 손으로 쥔 여인은, 지는 달빛에 하얗게...
옆자리에 앉은 사람의 목소리도 잘 들리지 않을 만큼 시끄러운 호프집은 탁한 공기와 쩌든 기름 냄새로 자욱했다. 둔탁해진 말초신경에 목소리를 키우는 걸 선택한 20대들은 점점 시끄러워졌다. 요새 약을 먹는다는 핑계로 탄산이나 홀짝대면서, 그나마 조용한 구석에 처박힌 이제노는 푹 눌러 쓴 볼캡의 시야에서도 목표물을 잘도 찾았다. "오늘은 사랑하는 만큼 주세요~...
2020. 02. 19 새벽 친애하는 나의 아름다운 빛이여. 이런식으로 나의 입에서 연애 편지를 들으려하다니. 그대는 참으로 욕심쟁이옵니다. 어떤 글을 바라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라는 존재는 애초에 달달한 연애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이 유독 취약하기에, 그대의 마음을 울리는 아름다운 문장들은 나열하지 못 할 것이옵니다. 그럼에도 듣기를 바라신다면 읊어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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