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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퇴원한 동료를 맞는 데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 아마 사람에 따라 그 대답이 달라질 것이다. 누군가는 마음이라 할 것이고, 또 누군가는 예의라 할지도 모른다. 혹은 포근한 잠자리라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 척박한 직장 생활에서 살아가는 게 습관이 된 이들의 생각은 평범한 이들과 조금 궤를 달리하는 모양이다. " 우와아아아아아! " " ...
프로필 본명민트 더 다아스종족 인간 연령32살국적오스트리아신장187cm혈액형RH-O체중77kg직업인권 재단 이사장 - 외관 한번 쯤 길에서 본다면 잘생겼다 생각할 정도의 수려한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늘 자기 자신을 꾸미는 걸 잊지 않을정도의 노력파 이다. 밝은 연두빛이 강한 민트색이 특징인 그의머리카락은 어깨선을 넘을 정도의 중장발의 기장을 소유하고 있다...
눈앞의 이가 입을 염과 동시에 반지들을 하나씩 다시금 꺼내는 것을 볼 때, 생각은 단순했다. 그리 겹겹히 화려하게 끼던 반지가 죄와 연관이 되어보았자 얼마나 있겠는가. 하는 그런 것 말이다. 하지만 자비에의 표정이 일그러지는 순간, 무언가 본능적인 감이 내리꽂혔다. 절대, 절대 허투루 혹여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선 아니된다고. "이들은 모두 살아있는… ...
디안나!!!! 작가가 되었으면 말을 했어야죠! 오랜만에 서점을 돌아다니다가 제가 무엇을 봤는지 알아요? 브리엣 작가님의 안나라는 책을 보았지 뭐에요. 누가 보아도 디안나의 책인지라, 너무 설렌 나머지 모르는 사람을 붙잡고 제 친구라는 말만 5분 동안 했답니다! 졸업하기 전에 디안나의 책을 베스트셀러 칸에서 마주하게 된다면 정말 신기할 것 같다고 했는데......
인간은 원래 피로 태어나 피에서 죽는다. 그러니 좀 일찍 죽어도 문제 없지 않은가. 생명 경시를 밥 먹듯 하는 그에게 처참한 광경 따위야 익숙한 일이었다만. 오늘따라 사방으로 튄 붉은 흔적이 더욱 짙어 쓸데없이 자기합리화했다. 피보다 짙은 눈동자가 꺼졌다. 이새여린은 망설임 없이 목에 칼을 그었다. 쓸데없는 이유는 묻지 않는다. 쓸데없는 데에 대한 이유도 ...
*포타 기준 4,777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하하. 문대가 인기가 많네." 툭. 내 머리 옆에 포도당 캔디를 놓은 류청우가 온화하게 웃으며 물었다. "그런데 문대하고 단둘이 드라이브 다녀온 사람은 나 하나뿐이지 않니?" "...!" "와~ 세진이가 차가 없었네~" "드, 드라이브..." 아니 X발, 왜 뒤통수를 맞은 얼굴을 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안경 준수 태성 간단한.. 낙서 하 성준수 뿔테써줘 성준수 뿔테써줘 제발태성이는 동그란 얇은테 안경 잘어울릴것같았는데 반무테 뿔테가 갑자기 생각나서...근데 스퀘어도 잘 어울릴 것 같고 투명뿔테는 잘어울리는지는 모르겠고 귀여울듯 성준수 육각도 잘어울릴듯?? <그냥 아는 안경 다 말하시는거아니예요?맞음그냥 다 써줘 준수 먼저 그렸는데 태성이 그릴 때쯤 ...
정국이 스무 살에 생일 선물로 받은 뒤론 제 옆으로 이사오기 전까지 약 10년을 살았다는 이 공간에서 석진이 특별히 마음에 들어한 건, 거실에 덩그러니 자리한, 그것도 혼자 사는 곳임에도 장정 네 명은 족히 앉고도 남을 정도로 널따란 패브릭 소파였다. 앉는 건 물론 누우면 몸이 파묻힐 정도로 푹신해서 침대 대용으로 쓸 수 있었고, 무엇보다 구석구석에 널린 ...
놀랍도록 푸르른 하늘에, 소나기가 쏟아진다. 금방까지 밝고 맑았단 하늘인데 갑자기 비가 쏟아져, 수련을 하던 오검은 급히 몸을 피했다. 나무에 가려져 빗방울이 떨어지지 않는 곳까지 이동하고 나서야 오검은 숨을 돌렸다. "뭐야, 청명이 이 새.. 아니 얘 어디 갔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폭설이 내리고 한파가 와도, 수련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던 청명이었...
안녕하세요 주말을 맞이해서 속초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4월부터 키운 4개월된 블로그로 여행 경비 13만원 아꼈네요 모둠회 68,000원 문어강정 28,000원 디저트 20,000원 해서 제대로 먹고 왔네요 이 외에도 여러가지 체험단이 많습니다 예약하지않아도 되고요 당일에 바로가서 다른 분들 돈 내실 때 그냥 공짜로 받아왔습니다 ㅎㅎ 어떻게 이용한거...
3인 앤관이라니 엄청납니다. 핑발 친구가 쌍둥이랑 사귀는 걸까요? 얼굴 똑같은 위치에 흉터가 있는 걸 보면 2P 같기도 하고... 일단은 날조가 편하게 어쨌든 3인이다~로 진행해보겠습니다. 아 그런데 셋이 함께 있는 자료가 있긴 하지만 이중인격인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위치에 점까지 있는 걸 보면.. 하여간 미스테리한 커플이군요. 핑발 친구가 은...
잡다한 이야기 호불호랄 게 아예 없이 누가 들어도 편안하고 기분 좋은 노래. 4월도 아니고 6월도 아닌, 딱 신록의 5월 싱그러운 푸릇함으로 덮인 공원 어느 한켠에 돗자리 깔고 테이크아웃 해 온 커피 한 잔과 함께 누워서 하얀 구름 동동 뜬 맑은 하늘이랑 연녹색 나무들 감상하는 느낌이다. 뭣보다 이 노래… 광고에 들어가도, TV 프로그램에 삽입돼도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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