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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 기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9월 23일부터 시작하면 2022년 12월 31일이 딱 100일이라고 해서 저도 도전을 해봅니다. 일청 100일 챌린지. 글은 최대 90여분 정도 써서 마무리할 예정이라 짧습니다. 041~045까지. 다섯 편이 하나의 게시물에 올라갑니다. 최신 것이 위에 올라갑니다. 045. 고별한 자는ㅣ044. 이별한 이는ㅣ043. 퇴마, 물리!ㅣ042. 본심ㅣ041. ...
‼️동일한 닉네임으로 업로드했던적 있는 포스트입니다! ‼️구매이력이 있으신분들은 재구매에 유의해주세요!! ‼️오타수정, (전개에 영향을 끼치지않는)내용수정이 추가되었습니다!! 9. 코코랑 카쿠쵸는 음.. 각각 홍삼이랑 니트 재질의 옷을 줬을 것같음.. 왜냐면 코코도 항상 드림주랑 야근 같이해서 눈아래엔 다크서클이 짙게자리잡혀있었고, 유교걸로서 카쿠쵸가 가끔...
계속해서 고쳐써야 할 일본 어투를 소개하겠습니다. ~에 다름아니다 보기1 : 그는 불사조에 다름아니다. -> 그는 불사조와 다름없다. 보기2 : 그 사람의 정체는 다름아닌 산적이었다. -> 그 사람의 정체는 바로 산적이었다. 우리나라 말로 고쳐쓰면 "~에 지나지 않다.", "~일 뿐이다." 또는 "~임이 분명하다."란 뜻을 갖는 "~에 다름아니다...
가족이니까 배신 당할 일은 없다고 생각했다. 근데, 아니었던 거다. 이민형은 처음부터 이동혁을 깔아 뭉개고, 으깨고 조셔서 산산조각 냈다. 그래놓고 자기는 존나 고고했다. 이동혁은 잡아 뜯겨 너덜너덜해진 제 손톱을 습관처럼 다시 입술에 문지른다. 이민형 씨발, 진짜 짜증나. 짜증 낼 수 없어서 더 짜증나. 이동혁은 지 좆대로 못 살면 죽는 균과 투병 중이었...
‼️동일한 닉네임으로 업로드했던적 있는 포스트입니다! ‼️구매이력이 있으신분들은 재구매에 유의해주세요!! 1. 범천 (준)간부인 드림주 보고싶다.. 강조하지만 간부는 아니고 준!간부임.. 왜냐면 여자이기도 하고, 범천이라는 조직을 세운 애들보다는 비교적 늦게 회사에 들어왔기 때문에 짬바가 딸려서 간부가 되기에는 무리였음. 근데 업무량은 코코랑 비등비등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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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살다 보면, 이렇게까지? 싶을 정도로 인생이 저한테 억지를 부리는 날이 있습니다. 바로 저의 오늘처럼. 아침엔 알람이 울리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눈이 선명하게 떠졌고, 뭔가 그 특유의 불안한 기분이 들어 아니길 빌며 핸드폰을 바라봤을 때 평소보다 1시간이 늦은 시간이었다던가... "시호 쨩...!" "좋은 아침, 호나미. 너무 곤히 자길래 일부러 안 ...
안녕하세요 모카입니다'바이클론즈 6기, 우주 너머의 가족' 2부의 막을 내렸습니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지 모르겠네요 저희는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으로부터 얼마 전, 1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렇게까지…정말 이렇게까지 길어질 일도 커질 일도 아니었는데 여전히 생각해봐도 어디서부터 길을 이렇게 들었던 건지 알 수가 없군요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
음식의 임시거처
전날 무슨일이 있었는지 눈가가 빨개져서 아플 정도로 부어 제대로 앞도 못 볼 것 처럼 변한 루크가 입을 꾹 다물고는 락커에서 교과서와 공책을 꺼내고 있는 품으로 종이를 밀쳤다. 크지 않은 봉투를 받아 든 마이키는 상대를 보았고 한참을 머뭇거리던 루크는 그대로 돌아 밖으로 사라져 버렸다. 갑자기 왜저런담. 요즘들어 유달리 감성적인 루크에 마이키는 고개를 저었...
꼭, 노랫소리가 흘러나올 것 같다고, 해 현은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허리를 둘러 안는 팔로 등 뒤를 받쳐주는 힘이 있고, 직전까지 손등에 짧은 온기를 남겨두던 손은 어느새 교차해 잡은 가지런한 수지가 맞잡힌다. 가까워진 거리, 그만큼 익숙하리만치 저보다 위에 자리하는 그 시선이, 어쩐지 기꺼웠다···... ─라고 해도, 언제는 기껍지 않은 적이 있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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