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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마치고 꿈에만 그리던 동생과 함께하는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딘 개 수인 샘x고양이 수인 딘
안녕하세요, 프리즘 씨. 루키페르... 너무 진부한가, 써 내려가던 글을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이내 한숨을 푹 내쉰다. 조금만 쉬다가 쓸까. 툭, 하고 만년필을 내려놓던 그때, 실수로 편지지에 잉크를 부어버렸다. 검게 물들어 알아볼 수 없는 편지. 많이 써 내려간 것도 아니고, 고작 인사말만 적은 거니까 괜찮았다. 분명 괜찮아야 할 터인데. 왈칵, 눈물이 쏟...
"..야!" "자...어나!" 뭐지? 자다 깼는데 내 앞에 한수영이 다리를 꼬고 앉아있었다.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려보니 현재 시간은 10시. 1층이 시끄러운 걸 보니 다들 일어난 것 같고. "하.. 아침부터 왜그래?" "왜그래? 몰라서 묻냐!" 그럼 몰라서 묻지 알아서 묻겠냐고. 난 상체를 일으키고 침대에 앉아 이마를 짚은 채 생각해봤다. 자, 한수영이 대...
1. 모두 오랜만입니다. 2. 농구를 본 건 아니지만, 3. 요즘 갑자기 들었던 생각들을 한 번 정리해보고 싶어서. 골스가 떨어졌다. 우승을 노리는 팀이었지만, 그래도 내가 응원하던 선수들이 지금까지 부상 없이 노력하여 여기까지 온 것 자체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여기까지 오기까지도 노력하고 또 변화했으니까. 짝짝짝. 물론 아쉽지만, 나는 커리를 중심으로 ...
* "다들 나가거라." 편전에서 신하들과 아침 상참을 마치고 돌아온 태형의 심기가 좋지 않아보였다. 황제의 몸에 여러겹 걸쳐진 의복을 탈의하기 위해 궁인들이 다가왔지만, 이미 신경이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진 태형은 자신의 몸에 타인의 손길을 허락 할 수 없었다. 황제는 자신의 눈치만 보고 있는 궁인들의 시중을 마다하며 그들을 모조리 밖으로 물렸다. 태형의 손짓...
이스턴 마인드 나 진짜 아웃사이드 디렉터즈 컴퍼니 게임 다 사랑하는데 특히 이스턴 마인드 세계관 짱사랑함 그 꿈의 땅 몬첸?이랑 시간의 땅 시첸 되게 좋아하는데 국내에선 연성이 아예 안보이고(ㅅㅂ!!!) 외국에도 겨우 가뭄에 콩나듯 하나 보이는데 장소가 아닌 인물 위주 연성 뿐이라 오열중임 으아악 왜 부모님 저는 마이너만 퍼먹는? 유전자를 물려받은걸까요?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번달 주제는 뭉짝햄 리얼물 이었고요.. 주제에 충실한 나머지 YES 뭉짝햄 NOT 햄뭉이 되었음 읽으실 분은 참고요 사실과 픽션이 섞여있습니다!!!!!!!! 선동과 날조하는 알페스 글임 “형, 이제 나가셔야 돼요.” 뮤비 촬영장의 한 구석, 잠든 기현을 매니저가 흔들어 깨운다. 소품을 세팅하는 잠깐 사이에 잠들어버린 얼굴엔 누적된 피로가 덕지덕지 묻어있다...
지옥같은 카무로에도 천국으로 향하는 계단은 있다. 향하는, 이라고 했다. 갈 수 있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마을에서 가장 천국과 가까운 곳은 틀림없다. 극장가의 카무로 시어터 빌딩은, 이름이야말로 아무런 개성도 없어 보이지만, 여타 카무로의 건물들과 다른 특징을 하나 가지고 있다. 공중정원이다. 가운데에 작지만 화려한 분수가 있는 적당한 넓이의...
트위치 스트리머 청려문대 썰, 유명해지고 싶습니다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 1 : 청댕 동거했어요 입니다. 해당 썰 본편을 꼭 읽어주시길 바라며, 포스타입 : https://posty.pe/6udm9m 트위터 : https://twitter.com/SeoooooNa/status/1591487799479668736?s=20&t=XpJ38jwtbmtbBbo...
이라의 아버지 영재는 자신의 가족들에게 이라의 의무결혼 소식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알수 없었다. 왜냐면 이라 본인에게 어떤식으로 다가올지, 그 충격은 어느정도일지 알수 없었으니까. 그래서 한참을 망설였다. 술도 마시기도 했다. 하지만 그럴수록 마음은 점점 더 아파왔다. 왜냐면 피한다고 벗어날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이었으니까. 그런데 그런 모습을 이라에게 들키...
현대 AU 사투리 오류 多⋯ 하지만 난 노력했음 곧 여름 방학을 앞둔 날이었다. 하교 시간이 훌쩍 지난 시간. 쨍쨍한 태양과 왁자지껄하게 울리는 축구를 하는 아이들의 함성을 들으며 사카모토는 더운 복도를 걷고 있었다. 열어젖힌 창문으로 후덥지근한 바람이 넘어와 복슬복슬한 그의 머리칼을 한 번 쓰담고 지나간다. 사카모토는 땀을 흘리며 하복 셔츠의 단추를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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