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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원작과 전혀 관계 없는 2차 창작입니다. 캐릭터의 과거, 현재, 성격 모두 날조이며 탑 내부 날씨나 계절에 대한 설정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런 곳에도 계절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쌀쌀한 날씨였다. 사나운 눈보라가 사정없이 몰아침에도 불구하고, 에드안이 느끼기에는 그랬다. 그는 추워서 한 데 모여앉아 벌벌 떠는 다른 동료들을 비웃으며 바...
남자친구 이민형 모음 여행가자는 내 제안에 좋다는 듯 씨익 웃는 이민형 서로 수업시간에 몰래 영통하다가 설레하면서 수업들음 수업 끝나고 카페에서 나 기다리는데 발소리 들릴때마다 나인가 하고 고개 들어봄 나랑 가는 첫 여행 계획 짜는 중. 세상 진지함. 나 집데려다주는 길에 방심하다 챨칵 여행 당일날 아침, 멀리서 보이는 나 발견하자마자 웃는 이민형 배고플까...
"야 윤두" 요섭은 두준을 부르며 마스크에 가려진 입술을 깨물었다 '왜 하필 눈에 띄여서 ..' 이번만큼은 눈썰미 좋은 자신을 욕하며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요섭이 두준을 부르며 팔을 잡자 두준의 시선이 자신을 바라보는것이 느껴졌다. 가슴이 내려앉았다. '이게 뭐라고' 요섭은 그런 자신의 상태에 혀를 차며 두준의 목덜미로 손을 뻗어 옷을 빠르게 정리했다. ...
[ 별리 ] 소나기는 예고 없이 내린다. 멋대로 찾아와 사람을 잔뜩 적셔놓고는. 그렇게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멀어진다. 너 역시 그랬다. 너는 예고 없이 찾아와 나를 잔뜩 적셔놓고는. 그렇게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그렇게. “헤어지자, 명재원.” 매화의 눈매는 그 곡선이 아름다워 자꾸만 쳐다보게 되었다. 재원은 그 눈매를 좋아했고, 자주 쳐다보곤 했...
없던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다. 짧다면 짧은 생을 살고서 같은 외형으로 허나 더 작아져 눈을 뜬 곳은 도사나 무사 따위가 없는 평안한 세상이었다. 일면식조차 없는 부모는 전생의 내가 잊어버린 얼굴을 하고 있었고, 기나긴 꿈에서 깨어난 사람처럼 나는 짧은 팔다리를 뒤척이며 가는 소리를 내었다. 여리디 여린 새 생명. 허나 꿈이 아니라며 질책이라도 받는 듯한...
2020년 10월부터 2021년 5월까지의, 더는 이어나가지 못할 기록들. 그때 기억나? 우리 처음 만났을 때. 고등학교 입학식 날, 네가 먼저 인사해줬잖아. 나 그때 네가 뭐라고 말했는지 아직도 안 잊어버렸다? 어쩌면 우리는 운명 아니었을까 싶기도 했어. 그건 너도 동의할 거라 믿을게. 우린 정말 잘 맞았으니까. 같이 점심시간 종 울리자마자 매점 뛰어가서...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4. 둘만의 설.뽀 (설렘뽀인트..) 그래도 좋아한다고 어버버 하지 않는 여주의 애정공세 덕에 최근 들어 부쩍 친해진 둘 내샛기 좋은 아침~ 여주가 가까워진 것 같다 생각했을때 제노에서 달라진 호칭 (달라진 호칭에 깜짝 놀란 여주의 샛기..) 보고싶었어 내샛기ㅠㅜ 아침은 먹었구?? "먹었죠" 짤막한 대답과 달리 왠지모르게 기분 좋아진 제노 5. 내샛기 공략...
따사로운 햇빛 아래, 부드러운 잔디밭이었다. 시안은 방수포로 만들어진 자리를 펴고 바닥이 울지 않게 네 귀를 반듯하게 펴 맞추었다. "자. 앉아도 될 것 같아." 솔피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손을 모아 곱게 들고 있던 도시락 바구니를 내려놓고는 안에 든 것들을 하나씩 꺼내 놓았다. 반듯한 삼각형으로 잘린 샌드위치, 양념을 해 둥글게 뭉친 밥, 예쁘게 모...
벚꽃이 피고, 지고, 장마가 지나가고, 낙엽들이 우수수 떨어지고, 하얀 눈이 펑펑 오고, 다시 벚꽃이 피었어. 1년이라는 시간동안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었어. 이외에도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은데, 그건 신경 쓸 일이 아니니 넘어가도록 하자. 늘 그랬듯 이건 내 눈으로 직접 본게 아니었어. 그냥 주변 사람들의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 내겐 바깥...
결국 사라질 텐데 어째서 쓰는가 묻는다면 답은 하나랍니다 어차피 사라질 것이기에 무너질 모래성이기에추한 어리광의 흔적은 묻어두는 편이 나아요 우울한 문장을 지워내고 말았어. 억지웃음을 채운 문장만 늘어놓을 뿐이지. 어둠은 빛에게 쫓겨날 수밖에 없잖아. 빛이 있어야 하는 곳에 어둠이 설 자리는 허락되지 않아. 그림자로 남겠다며 약속한 우리의 세상은 무력함을 ...
오늘 내 인생에서 가장 크고도 가장 밝은 별이 져버렸다. 가장 밝은 별이 가장 빨리 지는 법이라고 하던데. 그게 너일 줄 몰랐지. 이번만은 언제나 환하게 나를 밝혀줬던 네가 원망스러워. 난 네가 밝은 별이 아니었어도 널 사랑했을 텐데, 조금은 어두운 너라도 좋았을 텐데. 그저 암흑 같은 밤하늘에, 조그맣고도 아련하게 빛나지. 왜 굳이 그렇게 밝게 빛난 거야...
_ 뱀파이어 에스프레소 & 성기사 마들렌 _매우 짧은 주의 _뱀파이어맛 쿠키의 시점 뱀파이어의 일족은 크게 두 가문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다. 나와 내 여동생인 연금술사가 있는, 동족을 만들 수 있는 포도 가문. 그리고 괴짜 친구 녀석이 있는, 동족을 죽일 수 있는 커피 가문. 이 이야기는 먼 옛날, 괴짜 녀석이 유일하게 먹은 인간에 대한 기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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