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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나탈리아 알리야노브나 로마노바는 오랜만의 옛 친구들과의 통화로 다소 착잡해진 마음으로 브리핑 룸에 들어섰다. 수많은 임무를 통해 알게 된 업계 종사자들, 혹은 어린시절을 함께 보냈던 친구들의 생사와 동향에 대한 정보를 주고 받는 일은 내내 손가락 끝으로 영혼의 조각을 상실하는 기분을 들게 했다. "냇, 어서와요. 늦었네요, 나도 그만 마지막으로 검토...
Tom Hiddleston BJD SD13 Head 추천 바디사이즈 (Body size) : Sd13 안구 사이즈(eye) : 12/3.5mm (리얼계안구/Real type eyeball) 목둘레(Neck circumference) : 약 10cm / 원형(circle type) 헤드둘레(Head circumference) : 7 inch 최근수정 색상 c...
토니가 나가고 한참 뒤에야 스티브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식탁을 정리했다. 손대지도 않은 토니의 그릇과 먹다 만 계란 노른자가 부서진 자신의 그릇, 그리고 요리를 하느라 사용했던 집기들을 한데 모아 싱크대에 몰아넣고 나서, 스티브는 팔을 짚은 채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내가 미쳤나." 그 때 프라이데이가 토니에게 하듯 진단이나 상담프로그램을 권유했다면 분위기...
강압적 묘사 있음. 계속 공안으로써 가능한한 올바르게 살아온 후루야가 신이치를 만나면서 도를 넘어 집착하게 되며 결국 버본과 레이로 인격 나눠져버리는 버본신 후루신 보고싶다.. 처음엔 후루신으로 시작해야됨..ㅠ 공안일 하다가 탐정이자 경찰과학생인 신이치랑 우연히 만나게되는데 거기서 후랴가 한눈에 반해버림. 처음엔 그저 총명한 눈을 빛내며 오로지 사건에만 집...
1년도 더 지난 첫 글 요청이 있어서 일단은 공개해둡니다.... 강압/강제/폭력/납치/감금/집착/소유욕 버본신+후루신 후루야의 인격이 버본과 분리됩니다. 처음 글에서 전혀 다듬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합의되지 않은 강제적 관계주의 *버본과 후루야는 다른 사람입니다 *전혀 다듬어지지 않았을 뿐더러 초반 글이기 때문에 읽기 불편하실 ...
아직 고등학생이어도 앳된 모습은 다 사라지지 않았던 시절. 하얀 편지에 묻은 피를 보며 입술을 깨물어야만 했던 하루가 은행잎 사이로 신기루처럼 펼쳐졌다. 그 녀석이 받아봤자 끝내 아무 의미도 되지 않을 문장들을 종이에 옮겼던 손은 이미 부르터져 있었다. 그런데도 그때 무슨 용기였던 건지, 아니면 무슨 자신감이었던 건지 나는 그 편지를 대리로라도 전달하고 말...
맨 아래 rps 주의 *호민* 갈수록 개발새발 주의 알페스성 있는 연성은 포타에만 올릴려고 했..했는데.. 호민 전력 계정이 생겨버려서 맘이 흔들리는 중입니다... (알페스용 틔터 파야하나..ㅜㅜ)
너는 항상 신경을 거슬리게 했다. 우리의 대화는 언제나 고저없이 곧게 뻗어나간 선처럼 이어졌다. 표정의 변화조차 미미했다. 누가 보면 평범한 일상을 이야기하는 마냥, 가면을 쓴 채로. 그 상황 자체가 신경쓰이는 건 아니었다. 대화 속에서 너의 뒤틀림을 파고드는 게 즐거웠다. 네가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걸 하나씩 찾아내는 것도 그 즐거움 중 하나였다. 사람들의...
공지는 상시 업데이트(23.02.11) 명탐정 코난 위주 글/그림 백업합니다. 메인은 글입니다. 올라운더 성향이기 때문에 커플링이 여럿 섞여 있을 수는 있느나 주로 후루신/아카신/카이신 위주로 흘러갑니다. 다만 글 상단 혹은 부제에 표기되어있는 커플링 확인을 꼼꼼히 해주시어 지뢰를 밟지 않도록 해주세요. 글에 별 다른 표기가 없는 이상 모든 주요 인물을 성...
무심해지기 위해서 수많은 다정함을 지나쳐 왔다. 내가 사랑한 모든 것은 결국 나를 울린다는 어떤 유명한 말을 떠올리며 결국 성규는 울지 않기 위해 사랑하지 않는 쪽을 택해왔다. 병동에 들어오니 사랑하는 사람의 비참한 죽음을 목도하거나, 목도할 사람들이 울부짖는 소리가 들려왔다. 소름 끼치도록 익숙한 그 소리들을 지나 성규는 벗기도 힘들만큼 꽉 묶인 자신의 ...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본 글은 우울과 자살에 대한 다소 상세한 묘사를 포함하고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미안하지만, 이 짐을 한국의 이 주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동봉한 돈은 그 비용과 사례입니다. 충분하길 바랍니다. 이름 모를 당신에게, 이런 부탁을 하게 되어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마지막으로, 가방 위의 다른 봉투는 한국으로 보내지 마시고, 이 도...
* 「너와의 시간」 - 부스위치 : A1 홍적빛 로맨스 - 사양 : B6 / 중철 / 소설 / 내지 총 20p - 가격 : 3,000원 - 본 책은 소량으로 판매가 진행되며, 구두예약/선입금 등은 일절 진행되지 않습니다. - 통판 또한 재고가 남지 않는한 진행하지 않습니다. - 샘픔 깜박. 니지무라는 느릿하게 눈을 떴다. 어째서인지 카페는 한산했다.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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