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by 그늘아래 사서함 309로 의뢰가 들어왔다는 메시지가 떴다. 윤기는 서둘러 사서함을 열어 확인을 했다. 사실 민윤기 그는 2개의 직업을 가지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월간르포월드 기자 민윤기, 또하나의 직업은 August D.라는 해결사의 일을 하고 있었다. 물론 해결사라고 해도 아무 의뢰나 받는 것은 아니다, 의뢰된 일을 하고 안하고는 전적으로 윤...
* 허구의 그룹 블랙은 빅뱅을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W.재재 지민은 굳은 상태로 휴대폰을 계속 바라보았다. 자신도 수많은 악플을 보았지만 이렇게까지 심한 정도는 아니었다. 그러고 보니 몇년 전 블랙이 la공항에서 염산테러를 당한 일도 있었지. 데뷔 직전이라 크게 신경 못쓰고 있었는데.. 다행히 가드들이 막아줘서 크게 다친 사람은 없다고 들었지만 자신을 실...
오늘의 하원담당은 찌니아찌. 찌니아찌 품에 안겨서 하원하는 아가 지민이의 기분이 유난히 좋았음. 물론 넓은 찌니아찌의 품에 안겨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좋아서도 있었지만 내일은 유치원에서 체험학습을 가기로 한 날이었음. 동물원에 간다는 말에 지민이 기분이 엄청 업 됐음. 지민이 태어나서 강아지, 고양이나 가끔 봤던 고라니 외에는 동물이라는 걸 본 적이 없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by 그늘아래 지민이 정국의 가슴에 고개를 대고 소리치며 울음을 토해내고 있었다. 놀라움의 눈물이었고, 허탈함에 대한 눈물이었고, 고마움에 대한 눈물이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그가 자신이 그렇게 힘들땐 위로 받았던, 그래서 너무나 찾고 싶었던 그가, 자신이 이토록 그리워하고 마음에 담아둔 정국이어서, 감사함에 대한 눈물이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정...
by 그늘아래 싱글앨범이 발표되고 지민은 정신없이 바뻤다. 싱글이라고 해도 세곡이나 들어가 있는 디지털 앨범이었고, 분위기가 저마다 다 달라. 메이컵과 의상에서부터 확연히 차이가 나는 컨셉을 시도해야 해서, 밤낮없이 스타일리스트와 BH안에 있는 기획팀과 수도 없이 많은 미팅을 가져야만 했다. 사실 대충 그들이 정해주는 대로 따라간다고 해도, 지민의...
by 그늘아래 늦잠을 자버렸다. 새벽까지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새벽에 꿈을 꿨는지, 잠깐 잠이 깬 태형이 지민을 보고는 방방 뛰다가, 지민을 안고 자야 한다고 끌고 가기 전까지, 정국과 지민은 서로의 얼굴을 보며, 아무말도 못하고, 그저 웃다가, 고개숙여, 눈치를 보다가..연애를 처음 시작하는 연인이 이런 모습일까? 하는 어색한 행동을 하고 있었다...
(입헌군주제+알파오메가버스+임출육+후회물) 밤하늘의 조각 w. 소브
이 글은 트위터에서 이었던 전정미니 압빠, 아이돌 지민이와 대학생 정국 썰을 기반으로 합니다^ㅁ^ (하지만 내용이 이어지지는 않아요! 썰은 썰대로 마무리 할 거고, 요 에피소드는 번외로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당.) ⬇️⬇️⬇️ https://twitter.com/6_years5813/status/1119372542609739776?s=21 지민이 아이돌이니...
분홍색곰팡이 내의 모든 자체 제작 컨텐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국이 왜 이렇게 돌아다니냐 요즘?” 윤기 형 말이 의도가 있었다. 마음이 금방 무거워졌다. “그러게요.” 그 말 듣는 남준이 형도 그랬다. 둘이 저러면 진짜 뭐 있는 거잖아. “걔 뭐.. 요즘은 누구랑 만나고 그런 거 못 봤는데.” “저도 들은 거 없어요. 지민아.” “네?” “정국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