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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공개란] [먼지 속 반짝이는 보석] " 시간 있어요? 아껴 쓰시죠. " 외관 옅게 쌓인 먼지를 연상케 하는 밝은 회색 빛깔의 머리카락. 머리카락 끝도 고르지 않고 잔머리도 삐죽삐죽 튀어나와 더 먼지 부스러기 같아 보였다. 단발 치고 긴 어깨에 닿을 정도의 길이로, 꽁지로 대충 한 갈래로 묶는다. 마찬가지로 살짝 긴 편인 앞머리는 눈을 살짝 가리는 위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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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 드릴게요.” 제가 넋을 놓고 있는 사이 어느새 코앞까지 다가온 남자는 라이터를 내밀고 있었다. 몇 백원 하는 싸구려 라이터가 아니라 척 봐도 그립감이 좋아 보이는 값비싼 지포 라이터였는데, 선혁은 제 앞에 선 남자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남자가 내민 지포 라이터는 가뿐히 무시되었다. “싫으세요?” 선혁이 아무 말도 하지 않자 남자의 눈빛이 짙어졌다...
로엔의 초가을은 스산하다. 비가 내리지 않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마르기 시작하는 나뭇잎에서는 거칠하게 부서지는 소리만이 날린다. 복도 끝의 커튼이 휘날린다. 창문이 열려있는 모양이었다. 베일 뒤에 그려두었던 제 방은 이런 스산한 복도가 아니었을 터다. 손으로 제 얼굴을 쓸어내리며 복도에 멀뚱히 서서 테오도르는 짧게 한숨을 내쉬었다. 달그락거리는 소리를 ...
작은 화면 속 크게 뜬 얼굴을 확인한 선혁의 눈이 곧바로 창밖 너머로 향했다. 머릿속이 뒤엉켰고 그 혼란이 동공에 낱낱이 떠올랐다. 제 손 안에 자리한 얼굴은 섬세한 붓터치로 완성된 걸작 같은 미모였다. 각이 진 곳 없이 둥그런 이마부터 매끈한 턱까지 선이 부드러웠고 창백할 정도로 흰 피부와 대비를 이루는 짙은 흑발이 덧없이 잘 어울렸다. 얼핏 보면 차가운...
* 주제 에테르(ether)에서 에테르 단어 기원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테르(Aether)로 해석하여 쓴 글입니다 * 귀신 관련 묘사가 존재하니 열람하실 때 주의 부탁드립니다 석민의 선배들은 엉뚱한 면이 있었다. 승철은 전공보다 운동을 훨씬 좋아했고, 준휘는 잘 때 눈을 뜨고 잘 뿐 아니라 대답도 곧잘 해줬으며, 순영은 호랑이에 광적인 집착을 보였다. 어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Illust Comic Fiction
1차 창작 헤테로로맨스/섹슈얼 단편 [하교] 단편 연작. 학교에서 키스하는 이야기입니다. 본 글은 엄밀한 고증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아야는 날라리를 가장 싫어했다. 거짓말쟁이는 두 번째로 싫어했다. 남을 골탕먹이는 사람이 세 번째였다. 다시 말해, - 츠야마… 조, 좋아해! 지금 아야에게 연정을 고백하는 희대의 날라리 나라하라 세이토는, 츠야마 아야의 ‘세...
분량: 2,000자 KEYWORD: 커뮤 로그, 1차, 1인칭, 독백, 위태로운 누군가에게 기대 본 기억이 없다. 기억이 없다고 실제로 기대 본 적이 아예 없는 건 아닐 터였다. 아주 옛날에는, 깜빡 잊어버린 과거에는 나 역시 누군가의 품 안에 기대 울고, 위안을 받고, 다시 일어났겠지. 그러나 그 기억은 이미 망각의 구덩이 속으로 놓쳐버린 지 오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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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스터디에서 썼던 글입니다. 키워드는 휴양, 바다, 신기루. 트리거 주의: 유혈, 폭력, 살인 묘사 및 욕설 다수 나옴.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M이라고 합니다. 올해 마흔셋이고요. 지금 창밖에선 사이렌이 울리고 있어요. 예전에 남편이 저게 무슨 소리라고 거들먹거리면서 이야기를 해줬던 것 같은데, 아쉽게도 생각나질 않네요. 베란다 문을 꽉 닫아놓은 줄...
조선 말랑콩떡 코미디 소프트 BL 선비공x호랑이 수인 호랑이굴 이틀차 저녁 "아무쪼록 큰 사고치지 않도록 잘 부탁드려요" 선비야'도'망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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