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지휘사의 희생으로 흑문 사태가 종결된 접경도시 배경입니다. / 이자크 루트의 내용이 약 언급되어 있습니다. 재앙에 좀먹히던 접경도시는 이계와의 통로를 이어주는 흑문이 닫힘과 함께 긴 악몽이 끝나고 평화라는 기적이 찾아왔다. 그 기적을 불러오기까지 중앙청 본부의 전력, 신기사들의 공헌, 그리고 젊은 지휘사의 희생이 있었다. 흑핵을 정화하고 신기사들의 토벌...
드라마 나의나라 픽션. 가상 지명, 인명 등 나옵니다. 개연성똥망, 역알못, 맞춤법 미확인. 보고싶은 것을 씁니다. 雨露(우로) -7 회안군이 움직였다. 애초에 약속을 잘 지킬 자라 생각하지 않았지만 지금같은 상황에선 살기위해서라도 말을 들을 것이라 생각했다. 큰 실책이었다. 선호는 제 입술을 짓씹었다. 능청스럽던 방간의 태도가 떠올랐다. 분수를 모르는 뱀...
*안화여휘입니다. *작중 시점은 8일째를 맞이한 약 40년 후의 접경도시입니다. *지휘사는 시점상 고인 입니다. *약간의 루트 스포와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멍청한 놈." 자정이 약간 넘은 시각, 안화의 침실에는 조용히 죽은 듯 잠든 안화와 그 옆을 지키고 있는 세츠가 있었다. 오랜만에 애들을 달달 볶아 얻은 휴가를 대학동기의 간호나 해야한다는 사실에 혀를...
[짚이는 장소가 있네. 슬슬 겨울이 되어가니 아마 그곳에 가면 만날 수 있을 거야.] "짚이는 장소요?" 민현이 반문했다. 겨울을 언급하는 것을 보니 계절이나 날씨랑도 관련이 있는 듯했다. [다 병자들을 구하지 못한 내 업보이지...] 아스클레피오스는 민현의 질문에 답은 하지 않고 엉뚱한 넋두리를 늘어놨다. "네?" [아.. 아닐세..] "그 장소가 어디죠...
예전 언젠가 트위터에 버리는 글이라고 올렸던 건데... 어째 다시 보니까 잘 구우면 나름 주워먹을 만 해보여서 ㅋ...ㅋ.... 올려봅니다 (ㅋ...ㅋㅋ...ㅋ...) 짤막한 단편입니다. +) 지칭 실수를 눈치채서 수정했습니다 "좋은 아침이에요. 숙취는 좀 괜찮으신가요?"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스해지는 진심 어린 걱정이었다. 나의 책상에 서류더미를 올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드라마 나의나라 픽션. 가상 지명, 인명 등 나옵니다. 개연성똥망, 역알못, 맞춤법 미확인. 보고싶은 것을 씁니다. 雨露(우로) -6 “ 세상에 어디 쉬운 것이 있나.” 사는것조차 숨을 틀어막으니 발버둥을 이리치고, 저리치고, 노력을 해야 살지. 방간이 옆으로 누워 집어먹던 견과를 집어던졌다. 뺨을 때리고 굴러떨어지는 것에 이를 악문 천가의 미간이 씰룩였으...
네가 어디에 있던 어느 시간대에 걷고 있던 네게로 날아가겠노라고 약조했던 순간이 있었다. 금세라도 터질것 같이 붉고 화려했던 보랏빛의 하늘과 마른 하늘에 쏟아지는 비, 그 모두를 우리 둘 모두가 함께하고 있었지만 마음은 그렇지 못함을 알았다. 내 말을 들은 너는 기대하고 싶지만 그럴 수는 없다는 듯한 서글픈 얼굴로 내 눈을 주시했다. 고마워, 그 말이 그렇...
약 2210자*피닉x지휘 요소 있습니다. 둘이 사귀진 않지만 망한 사랑을 합니다 *주요 엔딩을 다 못 봤습니다 설정 날조 있을 가능성 100%,,,,, 피닉도 없습니다,, *지휘사의 정신상태가 장난 아니게 망가졌습니다. -> Trigger Warning: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약간 포함되어있습니다. (자살 등)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도 들...
따스했던 빛이 사라진 자리에는 순백의 말티즈만이 남았다. 그간의 아이들의 - 특히 민현의 - 고생을 알 길이 없는 재환은 모두의 시선이 자신에게 꽂히자 얼떨떨한지 뽀쨕거렸다. "으아아 ㅠㅠㅠㅠㅠㅠ 재환아아아아 ㅠㅠㅠㅠ 정말 재환이지? ㅠㅠㅠㅠㅠ 괜찮은 거 맞지? ㅠㅠㅠㅠㅠ" 다니엘은 벌써 울먹이며 재환을 끌어안고 난리부르스를 떨었지만 다른 아이들은 고개를 ...
♧ 남몰래 사내연애하는 안화여휘 탕비실 문이 닫혔다. 쿵, 짧고도 간결한 탁음을 끝으로 단절된 내부는 지독하게 고요했다. 존재하는 것은 서로뿐이라는 착각이 일 만큼. 오직 하나뿐인 인기척, 더는 들리지 않는 말소리. 그 가운데 존재하는 것은 아주 작아 선뜻 단정 짓기 어려운, 그렇기에 더욱 아찔한 울림뿐이다. 곧장 허리를 감싸고 바투 달라붙는 온기가 뜨거워...
~접경도시에서 아침을~ 어려진 교회조(기억없음)로어쨌건 난리법석 어느 날의 교회 보고싶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