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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승철은 별이 된 그녀를 끌어 안았다. "유영.... 눈 떠봐.... 어....? 나 무서워... 무서우니까 나 좀 안아줘..." 그녀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지 못했다. 그녀와 헤어질거라 생각치도 못했다. 제 세상이 멈춘 듯 승철은 그녀의 이름만 하염없이 불렀다. "유영... 유영.... 내 사랑... 내 별... 내 세상... 내 전부... 제발 이렇게 떠나...
"어이 다니엘, 아인 어디있는지 알아?" "식료품이랑 술 사러 갔다고 했어~ 그나저나 여러모로 열심이네, 칼리랑 너 둘다." "그래, 그래도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붉은안개 털끝도 못따라갈꺼다, 특히 미미크리라는 무기랑 실낙원이 라는걸 다룰 때는 최고 위험등급의 환상체들도 쓸려나가잖아, 그나저나 오늘 날씨 좋네, 핫초코 하나 해줄수 있어?" "그럼~ 마쉬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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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up to you And it's up to me, No one can say what we get to be Why don't we rewrite the stars Changing the world to be ours / The Greatest Showman 다시 한 번 말하자. 앤드류 B. 램퍼드는 우연이니 가능성이니 하는 것들을 입에 담지 않...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있던 뉴는 손에 느껴지는 진동에 핸드폰을 보니 떼이의 전화였다.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 심호흡을 하고선 통화버튼을 누르고 귓가에 핸드폰을 가져다 댔다.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떼이의 목소리에 뉴의 심장은 크게 요통치기 시작했다. " ... 여보세요? " - 어, 뉴 나야. 자는데 깨운거야? " 아냐, 아냐. 프랭크 자서 거실에 나와서 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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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는 강했다. 언제나 그랬다. 흡사 소설의 주인공 마냥 상처를 딛고 성장해 열매를 맻었다.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그는 단 한 번도 그 열매를 먹지 못했다. 순진하였기에 공을 늘 빼앗겼다. 그렇게 두면 안되었지만 그는 남에 대한 희망이 너무도 가득했기에. 세상의 모든 것이 희망찰 수는 없었다. 너무도 참고참았던 우재는 학교에 녹색 괴물들이 들이닥친 것을 ...
* 정령왕 엘퀴네스 외전 20권 15화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 등장인물과 몇몇 설정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제 상상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 약간의 스포 주의⚠ * https://dambi0011.postype.com/post/9121081 ▶ 이 글과 이어지는 소설입니다🥰 눈부신 정오의 햇살이 비치는 창가 옆에 한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고목...
새벽 2시 55분에 별안간 고전 규훈이 보고 싶었던 바베는 미끼를 던졌고 모가님(@mmoggayo)이 물어주심 개이득. 모가님 제가 많이 살앙해요 모가님 : 모 / 바베 : 바 - 모 정치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달밤에 민규한테 - 바 달밤에 민규한테 왜요???? 달밤에 민규한테 왜요!??!?!?! - 모 민규한테 어깨에 기대서 우리 둘만 도망칠래......
꿈을 꿨다. 여행의 끝에서 그와 내가 영영 헤어지는 꿈. 그 꿈이 너무나도 생생해, 일어나면 내 옆에 그의 자리가 텅 비여 있을 거 같은..그런 꿈. 이미 잠에서 깬 지는 30여분이 지났지만 그 두려움에 이기지 못해 눈을 뜨지 못하고 있다. 아직 잠을 자고 있는지 고른 숨을 내쉬는 소리와 그와 닿아있는 피부엔 온기가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었다. 그런데도 눈을...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Za8PQsjDvp3a_BQxI9Oy0Sud1mpnWeB713tvB_i7urI/edit?usp=sharing 제작자: 리릿 @leerit______ 글렌 @glenngogo 시험용 플레이: https://galgamagui.postype.com/post/9152142
[편지] <도깨비>를 재미있게 봤어. 가슴에 꽂힌 칼이 인상깊었는데, 그건 마치 그사람의 한을 비유적으로 실체화한 모습으로 보여서 몇가지 호기심이 생겼고 드라마가 끝난지 한참 된 지금도 여운처럼 남아 가끔 궁금해. 찔릴 때 엄청 아팠겠지? 뽑아서 소독하지도 못하고 가슴팍에 매달고 다니느라 욱신대고 쓰렸을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무감각해졌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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