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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X 적당히 하라고 했을 텐데." 한유진은 욕을 낮게 읊조리고는 멱살을 거칠게 잡았다. "신여주 눈감아." 짧은 말과 함께 올라가는 주먹과 차마 감지 못한 눈 사이로 보이는, 처음 보는 한유진의 싸늘한 눈빛. 한유진은 정말 아무런 표정의 변화 없이 냉정하게 얼굴을 내려쳤다. 아주 거칠고 무자비하게 올라가는 한유진의 주먹에 이미 상처 난 지 오래인 얼굴. ...
누군가와 두 번 잤는데 한 번은 내가, 한 번은 상대방이 기억하지 못할 확률은 몇이나 될까.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야. 예전의 김규빈 같았으면 웃으면서 소설을 쓰고 있다고 했을 게 뻔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랐다. 어제 우리 잤어요? 또박또박 단어를 발음하는 건 평상시와 같았지만 당황했는지 눈동자가 흔들리는 게 보였다. 김규빈은 그만 헛웃음이 새어나오고 ...
lovestruck - 제 3장 " 아직도 네 말의 의미를 모르겠어. " 여주는 가만히 있었지만, 연준이 여주에게 슬금슬금 다가갔다. 아주 조금만 다가왔는데도 연준에게 물씬 술냄새가 났다. 얘 지금 취한 건가? 하고 상태를 확인 했는데, 얼굴은 멀쩡하다. 술 김에 이러는 거야?.... 술을 먹지 않았는데도 여주의 몸이 뜨거워 지는 것을 느꼈다. 연준과 여주...
보고싶다 위쪽에 있는 이름은 썰에 주로 나오는 캐릭터입니다! 대부분은 논컾으로 진행되지만 아닌 것도 있어요! 결제창은 혼잣말이라 결제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뒤에 아무 내용도 없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 23/04/19 v, w 현대로 빵집 하는 밧슈 보고 싶다..아침 출근길에 달콤하고 포근한 빵 냄새가 나서 돌아보면 밧슈가 아침에...
2023년 1월 21일 아이소에서 발간된 측은지심 惻隱之心의 외전을 웹발행합니다. 아직 본편을 보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아래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신 뒤 감상해 주세요. 外傳 1. 명명命名하지 못한 것 뻐꾸기 새끼 시절의 일이다. 그가 반년 넘게 공을 들인 도둑질은 이번에도 성공적이었다. 다만 추격을 모두 간신히 뿌리친 장일소의 상태는 그리 좋지 못하였다....
우물우물. 레인은 슈크림을 먹는 마슈를 말 없이 쳐다보았다. 슈크림을 얼마나 가득 넣었는지 마슈의 볼은 바람을 넣은 풍선처럼 빵빵했다. 얼굴에 크림이 묻은 것도 모른채 볼을 움직이며 열심히 먹고 있는 마슈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마슈를 계속 보고 있자 레인의 가슴 속에 무언가가 간질거렸다. 할짝. “……?!” 레인은 마슐의 얼굴을 잡아 볼에 묻은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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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잘 지내? 여기는 그다지 좋지 않아. 귀신은 본 적 없는 초짜인데, 이전에도 귀신을 만나본 것 같은 흉내를 내게 되었거든. 음, 처음 만난 귀신은 정말로... 무서운 존재인 것 같아. 너라면 생각이 달랐을까? 나중에 거기로 가게 되면, 물어볼게. 계획은, 조금 상황이 안 좋아. 아니... 많이 안 좋은가? 그래도 열심히 해보려고는 하고 있어. 최근에...
네이버 웹툰 「가비지 타임」 장르의 박병찬 천사님을 친구 > 연인 관계로 모십니다. *전체 글을 완전히 읽고, 숙지하신 후 찾아와 주세요. 천사님께서 오시면 해당 글은 해시태그 없이 본 계정에 재개시할 예정입니다. | 시작하며 | 해당 글에서 남자, 06년생 미만, 트친, 가벼운 마음으로 오시는 분들은 환영하지 않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나중에 다시 만...
내 인생은 항상 물음표의 연속이었다. 따지자면 말이 트기 시작했을 때 엄마 이건 뭐야. 또 저건 뭐야. 했던 게 물음표의 시작. 근데 세상에는 답을 내릴 수 있는 일만큼 답을 내릴 수 없는 일들도 있더라고. 예컨대 꿈이라거나 사랑이라거나 하는 것들. 그릴 수 있는 것과 그릴 수 없는 것들. 움직이는 것과 멈춰있는 것. 무형과 유형. 무색과 유색. 기원전에 ...
나도 너 좋아한다고 얼마나 말해야 믿을거야? 나도 좋아해 정말 매일 옆에 있고싶을 정도로 , 앞으로 잘부탁해 내 바보같은 운명아
* 1차, 오마카세 신청 감사합니다!❤ * 주의 사항 : 해당 글에 나오는 소재는 일부 사실을 이용한 허구에 더 가깝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추풍秋風, 물너울 w. 멍 (@om_zza) 1. 삽시간에 주위가 고요해졌다. 진선모는 흠칫 놀라며 사방을 둘러봤다. 분명 멀지 않은 놀이터에서 귀신들이 킬킬 웃으며 저들끼리 떠들던 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오고 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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